이미지 확대보기삼척시에 따르면 협의회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3898만원을 확보했으며 이날 회의에서 3대 핵심 사업의 세부 실행 계획을 확정했다. 3대 사업은 삼척형 워라밸 프로젝트와 삼척기술훈련교육센터 프로그램 및 운영체계 구축, 석탄산업 전환 지역 상생 플랫폼 구축이다.
김두경 삼척시 과장은 “노사민정이 한마음으로 지역 상생을 고민해 온 결과”라며 “삼척만의 특화된 상생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지연 로이슈(lawissue) 기자 lawissue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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