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정책·지자체

서대문구, 감리교신학대학교 내 쉼터 정원으로 단장

2026-04-25 10:36:55

서대문구가 최근 새롭게 단장한 감리교신학대학교 내 ‘담장 개방 주민쉼터’이미지 확대보기
서대문구가 최근 새롭게 단장한 감리교신학대학교 내 ‘담장 개방 주민쉼터’
[로이슈 전여송 기자] 서대문구가 감리교신학대학교 내 노후 주민쉼터를 도심 속 정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25일 밝혔다.

서대문구에 따르면 이 쉼터는 2010년 대학 담장 개방 녹화사업으로 조성됐으나 시설물 노후와 훼손,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돼 왔다. 구는 사업비 1억5000만원을 투입해 겹벚나무와 화살나무, 수국 등 수목을 식재하고 낡은 퍼걸러를 교체했으며 야외 운동기구 3기를 신규 설치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대학의 개방 공간이 쾌적한 시민 휴식의 장으로 탈바꿈했다”라며 “캠퍼스 내 유휴 부지를 활용한 공유 공간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