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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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지구의 날 소등행사 동참
순창군이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전국 소등행사에 동참했다고 24일 밝혔다.순창군에 따르면 군청 등 관내 공공기관 15개소가 건물 내부와 외부 경관 조명을 10분간 소등했다. 공동주택과 일반 가정, 상가 등에서도 군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이어졌다.순창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현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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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특강 및 상담 진행
익산시가 고령층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특강 및 상담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익산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대한노인회 익산시지회관에서 열렸으며 90여 명이 참석했다. 소병규 세무사가 양도소득세와 상속세, 증여세 등 생활 속 세금 문제를 중심으로 절세 요령과 세무 상식을 설명했다. 현장에서는 익산시세무사회 권의찬 회장과 맹진용 세무사가 1대1 무료 상담을 진행했다.익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세금 문제를 쉽게 이해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운영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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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농번기 공동급식 지원사업 추진
김제시가 2026년 농번기 공동급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김제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농번기 여성농업인의 가사와 영농 부담을 덜고 농업 생산성 향상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총 26개 마을을 대상으로 조리원 인건비와 부식비를 지원한다. 시는 지역에서 생산된 식재료 활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승종 김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공동급식 지원사업은 여성농업인의 일손 부담을 줄이면서 농촌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는 사업”이라며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농촌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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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항공우주산업 투자선도지구 지정 등 중앙부처 건의
무주군이 항공우주산업 투자선도지구 지정과 교통 인프라 확충 등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기획예산처를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무주군에 따르면 노창환 군수 권한대행 일행은 국토교통부 지역정책과에서 항공우주산업 투자선도지구 지정 필요성을 설명하고 공모사업 대응 방향을 협의했다. 기획예산처 타탕성심사과에서는 물류 접근성 개선과 기업 투자 환경 조성을 위해 무주에서 대구까지 고속도로 건설, 국도 30호와 37호 도로 시설 개량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필요성을 강조했다.노창환 권한대행은 “투자와 기반 시설이 함께 구축될 때 지역 성장의 시너지가 극대화된다”라며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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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최선
전주시가 여름철 태풍과 호우, 폭염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한다고 24일 밝혔다.전주시에 따르면 올해 여름철 강수량은 평년 수준이겠으나 국지성 집중호우 발생 가능성이 있으며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크다. 시는 오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재난안전대책본부 중심의 대응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산사태와 하천, 지하공간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 114개소를 지정 관리하고 지하차도 등 침수 취약 시설 통제 기준도 정비한다. 또한 고령자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운영하고 무더위쉼터를 상시 개방한다.김성수 전주시 건설안전국장은 “현장에서 즉시 작동하는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인명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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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북스타트 부모교육 운영
영암군이 2026 북스타트 주간을 맞아 영유아 부모를 위한 부모교육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영암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그림책을 통해 아이와 소통하는 방법을 나누고 책 읽기 과정에서 겪는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북스타트코리아 자문위원인 박소희 늘푸른어린이도서관장이 맡았다. 교육은 5월 22일 영암군 가족센터에서 진행되며 관내 1세에서 7세 자녀를 둔 부모 30명을 대상으로 한다.최복용 영암군 인재육성체육과장은 “그림책이 부모와 아이를 이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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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 진행 중
완도군 청산도에서 슬로걷기 축제가 진행 중이라고 24일 밝혔다.완도군에 따르면 축제는 ‘청산도에서 치유해 봄’을 주제로 오는 30일까지 열린다.청산도는 아시아 최초로 지정된 슬로시티이며 돌담길과 구들장 논 등 고유한 전통문화가 남아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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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 참여 기업 모집
신안군이 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신안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군 내 본사나 공장, 연구소 중 하나 이상을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제품 개발부터 판로 개척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군은 총 30개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9000만원 한도 내에서 기술 애로 해결과 TV 홈쇼핑 입점, 해외 비즈니스 매칭, 지식재산권 획득, 외국인 인력 정착 등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된다.신안군 관계자는 “관내 기업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실질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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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시민 평생교육 모두애학교 안정적 운영
순천시가 시민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모두애학교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순천시에 따르면 2026년 1학기에는 총 106개 강좌가 개설됐으며 1736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교육은 평생학습관과 여성문화회관 등에서 진행된다. 모두애학교는 자격증 취득과 직무능력 향상, 외국어와 컴퓨터, 건강 및 예술 강좌 등 폭넓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순천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배움을 이어가고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라며 “시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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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2026 Y-FARM EXPO 참가해 귀농·귀어·귀촌 홍보
진도군이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Y-FARM EXPO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진도군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에서 귀농·귀어·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소개하고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군은 이사비용과 농가주택 수리비, 농기계 구매비용, 창업 비용, 영농 및 영어 자재 등에 대한 보조 및 융자 지원사업을 운영 중이다. 또한 체류형 주거시설을 단기에서 장기로 구분해 최대 2년까지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진도군 관계자는 “도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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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신안군이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신안군에 따르면 1차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2차 대상자는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확정되며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받는다. 지급액은 인구감소특별지원지역 추가 5만원을 포함해 기초수급자 60만원, 차상위 및 한부모가족 50만원, 2차 대상자는 25만원이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유흥·사행업종과 연 매출 30억원 초과 업체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신안군 관계자는 “대상자가 한 명도 소외되지 않도록 마을담당 직원이 직접 마을을 찾아가 신청서를 접수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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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
평창군이 고유가와 고환율, 고물가로 인한 군민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평창군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지급 기준일인 3월 30일 기준 평창군에 주소를 둔 군민이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에게는 1차로 우선 지급하며 이후 소득 하위 70% 군민까지 확대한다. 지급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50만원, 소득 하위 70% 군민 20만원이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평창군 관내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전해순 평창군 경제과장은 “이번 지원금이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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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운영
태백시가 지난 22일 상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장종호 세무사와 함께 국세 및 지방세 무료 세무 상담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태백시에 따르면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제도는 경제적 여건 등으로 전문 상담이 어려운 영세 소상공인과 서민 납세자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된다. 세무사가 직접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민들이 이동 부담 없이 편리하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했다.태백시 관계자는 “세무사와 직접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시민들이 세금 문제를 보다 쉽게 해결하길 바란다”라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세무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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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신중년 플러스 사업 추진
속초시가 중장년층의 인생 이모작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속초 신중년 플러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속초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재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신중년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비를 지원한다. 총 7000만 원이 투입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속초시에 1년 이상 거주한 46세 이상 64세 이하 미취업 중장년층이다. 유사한 취업 지원 사업 참여자는 제외된다.속초시 관계자는 “신중년층은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축”이라며 “이번 사업이 재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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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집중 안전 점검 실시
평창군이 각종 재난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평창군에 따르면 점검 대상은 건설 현장과 요양시설, 어린이집, 전통시장 등 총 77곳이다. 군은 시설과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안전성을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군민이 생활 속 위험 요인을 직접 신청하는 주민 점검 신청제를 운영한다.어성용 평창군 안전교통과장은 “집중 안전 점검은 행정의 노력과 함께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가정과 일터에서 안전 점검을 생활화해 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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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7년 국도비 예산 2300억원 확보 목표
속초시가 2027년 국도비 예산 2300억원 확보를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속초시에 따르면 이는 전년 대비 210억원 증가한 규모로 개청 이래 최대치다. 시는 23일 배상요 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예산확보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열고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시는 속초 먹거리단지 주차장 조성 사업과 안전한 먹는 물 공급 체계 구축, 속초 역세권 주변 도시기반시설 확충, 국가 거점어항 조성, 설악산 국립공원 진입도로 확장 등을 중점 과제로 선정했다.배상요 권한대행은 “국도비 예산 확보는 대내외 경제 여건을 돌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을 이끌 핵심 과제”라며 “필요한 재원이 반드시 확보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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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하안미5리 취입보 보수공사 추진
평창군이 대화면 하안미5리 일원의 취입보 보수공사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평창군에 따르면 하안미리 1783-24번지 일원의 취입보는 시설 노후화로 갈수기 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집중호우 시 파손 우려도 제기돼 왔다. 군은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가뭄 피해 예방을 위해 이달 중 공사에 착공할 계획이다. 기존 취입보의 노후화로 인한 파손과 균열 등으로 저수 능력이 저하됨에 따라 보수공사가 추진된다.오현웅 평창군 건설과장은 “영농기 이전에 사업을 마무리해 농업용수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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