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제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농번기 여성농업인의 가사와 영농 부담을 덜고 농업 생산성 향상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총 26개 마을을 대상으로 조리원 인건비와 부식비를 지원한다. 시는 지역에서 생산된 식재료 활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승종 김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공동급식 지원사업은 여성농업인의 일손 부담을 줄이면서 농촌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는 사업”이라며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농촌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우유정 기자 / 지방자치 정책팀 milky0824@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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