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무주군에 따르면 노창환 군수 권한대행 일행은 국토교통부 지역정책과에서 항공우주산업 투자선도지구 지정 필요성을 설명하고 공모사업 대응 방향을 협의했다. 기획예산처 타탕성심사과에서는 물류 접근성 개선과 기업 투자 환경 조성을 위해 무주에서 대구까지 고속도로 건설, 국도 30호와 37호 도로 시설 개량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필요성을 강조했다.
노창환 권한대행은 “투자와 기반 시설이 함께 구축될 때 지역 성장의 시너지가 극대화된다”라며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유정 기자 / 지방자치 정책팀 milky0824@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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