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영암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그림책을 통해 아이와 소통하는 방법을 나누고 책 읽기 과정에서 겪는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북스타트코리아 자문위원인 박소희 늘푸른어린이도서관장이 맡았다. 교육은 5월 22일 영암군 가족센터에서 진행되며 관내 1세에서 7세 자녀를 둔 부모 30명을 대상으로 한다.
최복용 영암군 인재육성체육과장은 “그림책이 부모와 아이를 이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우유정 기자 / 지방자치 정책팀 milky0824@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