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평창군에 따르면 하안미리 1783-24번지 일원의 취입보는 시설 노후화로 갈수기 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집중호우 시 파손 우려도 제기돼 왔다. 군은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가뭄 피해 예방을 위해 이달 중 공사에 착공할 계획이다. 기존 취입보의 노후화로 인한 파손과 균열 등으로 저수 능력이 저하됨에 따라 보수공사가 추진된다.
오현웅 평창군 건설과장은 “영농기 이전에 사업을 마무리해 농업용수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지연 로이슈(lawissue) 기자 lawissue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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