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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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 확대를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인천시가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와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종합건설본부는 지난 4월 23일 남동구 구월동 ‘중앙근린공원 지하공영주차장 확충사업’ 건설현장에서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계를 지원하고, 인천시와 관련 협회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인천시 종합건설본부를 비롯해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시공사 및 건설사업관리단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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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국가도시공원 지정 속도 낸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위해 소래습지를 하나의 공원 통합을 완료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국가도시공원 조성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소래습지는 광활한 갯벌과 갯골, 다양한 염생식물이 어우러진 수도권의 대표적인 자연 생태 자원이다. 특히, 서해안 특유의 경관을 간직해자연경관적 가치가 높으며 과거 염전과 함께 시 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 추진 중인 우리나라 최초의 소금창고가 위치한 역사·문화적 공간이기도 하다.인천시는 이러한 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활용하기 위해 1단계 사업 대상지 103만㎡에 대한 도시관리계획을 수립하는 등 공원 통합을 위한 사전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왔으며, 관련 절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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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김현제 보훈협의회장에 감사패 수여
평택시가 23일 김현제 평택시 보훈협의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평택시에 따르면 이번 감사패 수여는 지역 보훈단체를 이끌며 국가유공자 복지 증진과 보훈 문화 확산에 헌신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김현제 보훈협의회장은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분들의 명예를 드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정장선 평택시장은 “보훈은 과거에 대한 예우를 넘어 미래 세대에 전하는 가치”라며 “지역사회에서 헌신해 온 노력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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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온마을 체험버스 2026년 첫 운행
평택시가 관내 초중학생 체험활동 이동을 지원하는 온마을 체험버스의 2026년 첫 운행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평택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자체 협력 기반의 학교 맞춤형 교육지원사업으로 평택시가 예산을 지원하고 평택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추진한다. 평택교육지원청은 온마을 원클릭 시스템을 통해 HY팩토리와 한국야쿠르트 평택공장 등 17개 체험처 중 학교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체험 신청부터 버스 이용까지 원스톱으로 운영하고 있다.평택시 관계자는 “온마을 체험버스는 학생들의 안전한 이동과 체험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지역과 학교가 함께하는 맞춤형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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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노인복지 종사자 대상 인권 교육 실시
아산시가 22일 시청 시민홀에서 노인복지시설 및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노인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아산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충청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현장 종사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어르신의 존엄성과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교육이 노인 인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며 “어르신이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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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방세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 운영
아산시가 기업 경영 지원과 세무 행정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지방세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를 올해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아산시에 따르면 정기 세무조사 대상 65개 법인 가운데 58개 법인이 희망 시기를 선택해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 제도는 기업이 조사 시기를 자율 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기업은 법인세 신고기나 연휴, 긴급 대응기를 피해 조사를 받을 수 있다.안정선 아산시 세정과장은 “대외 악재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에 이번 제도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공정한 세무 행정으로 건전한 납세 문화를 확립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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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스마트팜 사관학교에서 쪽파 양액재배 실증 성공
아산시가 2025년 완공한 스마트팜 사관학교에서 쪽파 양액재배 실증에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아산시에 따르면 아산시 양액재배 전용 스마트팜 사관학교는 1680㎡ 규모로 조성됐으며 이동식 베드와 배수라인, 수직팬, 차광 및 냉난방 결합 환경제어 설비 등을 갖췄다. 시는 이 시설을 기반으로 여름철 고온기와 겨울철 저온기에도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한 지역 적응형 재배모델을 확립했다. 또한 아산형 쪽파 양액재배 전용 시비처방서를 자체 개발하고 양액비료 급수 전략에 따른 생육조절 기술을 현실화했다.김기석 아산시 농업기술과장은 “지도직 공무원이 직접 설계와 실증, 멘토 역할까지 수행하며 성과를 만들어냈다”라며 “청년농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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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고유가 피해 지원금 230여억원 편성
서산시가 고유가 피해 지원금의 신속한 지급을 위해 230여억원을 성립 전 예산으로 편성했다고 24일 밝혔다.서산시에 따르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구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소득 하위 70% 시민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급액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 가구 50만원, 소득 하위 70% 시민 15만원이다.서산시 관계자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의 원활한 신청과 지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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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이틀간 작물보호전문지도연구회 과제교육 개최
태안군농업기술센터가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작물보호전문지도연구회 과제교육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태안군에 따르면 이 연구회는 전국 시군 농업기술센터 소속 농촌지도직 공무원들로 구성된 전문 연구모임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농촌진흥청 이경재 지도관의 기상 현황과 재해 대응 특강, 국립농업과학원 이영기 연구관의 식물세균병 이해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회원들의 과제 발표를 통해 노균병 예방 방제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농업 미생물 활용 등 현장 사례가 공유됐다.태안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전국 농촌지도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병해충 대응 기술과 현장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라며 “농업 현장에 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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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5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모집
예산군이 5월 8일까지 제5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을 추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예산군에 따르면 모집 대상은 여성 정책에 관심이 많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참여할 수 있는 군민이다.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2018년 제1기를 시작으로 여성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활동을 이어왔다.예산군 관계자는 “참여단 활동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라며 “관심 있는 군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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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지적재조사 사업 본격 착수
예산군이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와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이달부터 예산5지구와 고덕1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측량 및 조사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예산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실제 토지 이용현황과 맞지 않는 지적경계를 바로잡기 위해 추진된다. 대상지는 예산읍 새마을금고 일원과 대천리 고덕초등학교 일원이다. 군은 현황 측량을 통해 토지 경계를 정밀 조사하고 경계 조정과 확정 절차를 거쳐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할 계획이다.예산군 관계자는 “실제 이용현황과 맞지 않던 지적공부를 바로잡아 이웃 간 경계 분쟁을 줄이고 주민 불편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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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지방세 불복 청구 지원하는 선정대리인 신청 대상 확대
금산군이 영세 납세자의 지방세 불복 청구를 지원하는 선정대리인 제도의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금산군에 따르면 불복청구 기준 금액이 기존 1000만원 이하에서 2000만원 이하로 상향됐고 신청 대상도 개인에서 법인까지 확대됐다. 지원 대상은 개인의 경우 종합소득 5000만원 이하이면서 소유재산 5억원 이하이며 법인의 경우 매출액 3억원 이하이면서 자산가액 5억원 이하이다. 단 출국금지나 명단공개 대상자 등 고액 체납자와 일부 세목은 제외된다.금산군 관계자는 “선정대리인 신청 기준 완화로 더 많은 납세자가 권리구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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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K-컬처 박람회 유학생 유치 협력
천안시가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의 글로벌 확산을 위해 관내 대학 유학생 유치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천안시에 따르면 시는 나사렛대와 단국대, 남서울대, 호서대 등 관내 주요 대학 국제교류처 실무자들과 회의를 열고 대학별 유학생 현황을 공유하며 박람회 참여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김응일 천안시 문화체육국장은 “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은 박람회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유학생들이 박람회를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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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민방위 집합교육 실시
옥천군이 오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옥천다목적회관에서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옥천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1~2년차 민방위 대원 및 기술지원대원 총 477명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 내용은 민방위 제도 이해와 응급처치, 화재안전 교육, 소화기 사용법 등으로 구성됐다.이헌창 옥천군수 권한대행은 “민방위 및 재난 대응 역량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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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충북 지방세 세무조사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진천군이 2026년 충청북도 지방세 세무조사 시군 평가에서 도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진천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세무조사 추진 실적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군은 총 19억7000만원의 누락 세원을 추징하며 목표액 대비 562%를 달성했다. 군은 관내 41개 법인을 대상으로 정기 세무조사를 실시하고 산업단지 조성과 주택 취득, 종교단체, 농업법인 감면분, 주민세 등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기획 세무조사를 병행했다.박준희 진천군 세정과 주무관은 “탈루 세원을 방지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한 결과”라며 “군민 중심의 세정 행정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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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민원실에 행복 포토존 조성
충주시가 시청 1층 민원실에 행복 포토존을 새롭게 조성했다고 24일 밝혔다.충주시에 따르면 이 포토존은 시청을 단순한 행정 업무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혼인신고를 마친 새내기 부부와 출생신고를 마친 초보 부모, 생애 첫 여권을 발급받은 예비 여행가 등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대형 꽃 장식과 다양한 소품이 비치됐다.조명란 충주시 민원봉사과장은 “혼인과 출생 등 인생의 가장 의미 있는 순간을 맞이한 시민들에게 함께 축하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공간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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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7일부터 민생안정 지원금 2차 지급
보은군이 오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민생안정 지원금 2차 지급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보은군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 보은군에 주소를 둔 군민으로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도 포함된다. 총 3만646명에게 1인당 30만 원을 무기명 선불카드로 지급한다. 1차 신청 정보를 활용해 가구 구성 변동이 없는 경우 별도 신청서 없이 서명만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선불카드는 보은군 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에서 9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다.변인순 보은군수 권한대행은 “지원금이 군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현장 안내와 지급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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