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진천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세무조사 추진 실적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군은 총 19억7000만원의 누락 세원을 추징하며 목표액 대비 562%를 달성했다. 군은 관내 41개 법인을 대상으로 정기 세무조사를 실시하고 산업단지 조성과 주택 취득, 종교단체, 농업법인 감면분, 주민세 등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기획 세무조사를 병행했다.
박준희 진천군 세정과 주무관은 “탈루 세원을 방지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한 결과”라며 “군민 중심의 세정 행정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진주하 로이슈(lawissue) 기자 lawissue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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