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예산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실제 토지 이용현황과 맞지 않는 지적경계를 바로잡기 위해 추진된다. 대상지는 예산읍 새마을금고 일원과 대천리 고덕초등학교 일원이다. 군은 현황 측량을 통해 토지 경계를 정밀 조사하고 경계 조정과 확정 절차를 거쳐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예산군 관계자는 “실제 이용현황과 맞지 않던 지적공부를 바로잡아 이웃 간 경계 분쟁을 줄이고 주민 불편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진주하 로이슈(lawissue) 기자 lawissue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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