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산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충청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현장 종사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어르신의 존엄성과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교육이 노인 인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며 “어르신이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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