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태안군에 따르면 이 연구회는 전국 시군 농업기술센터 소속 농촌지도직 공무원들로 구성된 전문 연구모임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농촌진흥청 이경재 지도관의 기상 현황과 재해 대응 특강, 국립농업과학원 이영기 연구관의 식물세균병 이해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회원들의 과제 발표를 통해 노균병 예방 방제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농업 미생물 활용 등 현장 사례가 공유됐다.
태안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전국 농촌지도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병해충 대응 기술과 현장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라며 “농업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기술 교류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진주하 로이슈(lawissue) 기자 lawissue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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