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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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수련원, 가족 80명과 을왕리 해변 플로킹
인천광역시교육청교직원수련원이 가족 참여형 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수련원에 따르면 지난 2일 을왕리해수욕장과 선녀비녀 일대에서 교육가족 20가구 약 80명이 참여한 가족과 함께하는 읽걷쓰 바다 걷기 플로킹 행사를 진행했다. 참가 가족들은 해안가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킹 활동과 구간별 자연·생태 탐구 과제를 수행했다. 또한 해안 생태계 관찰 후 바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작성하며 환경 보호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시교육청의 역점 사업인 읽걷쓰 교육을 가족 참여형 체험 활동으로 확장한 것으로, 단순 환경 정화를 넘어 관찰과 탐구, 기록, 실천을 연계한 학습 방식으로 운영됐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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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숙련 기술인 최대 10명 ‘인천명장’ 선발
인천광역시가 산업현장의 뛰어난 숙련기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도 인천광역시명장 선정 절차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인천시에 따르면 명장 제도는 2017년부터 운영됐으며 자동차정비, 표면처리, 제과제빵, 미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재까지 총 17명의 명장을 배출했다. 올해는 37개 분야 85개 직종에서 직종별 1명 이내, 최대 10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인천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지역 산업현장에서 15년 이상 종사한 기술인이다.최종 선정된 명장에게는 인증서와 인증패가 수여되며 5년간 총 1000만 원의 기술장려금이 지원된다. 또한 인천도시철도 인천시청역 중앙홀 명장의 전당에 인물 부조가 설치된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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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배달앱 확대…소상공인 수수료 2% 이하로
인천광역시가 소상공인의 배달앱 중개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공공배달앱 서비스를 본격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인천시에 따르면 먹깨비, 신한은행, 코나아이와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운영에 돌입한다. 이번 협약으로 공공배달앱 먹깨비, 땡겨요, 배달e음 이용 가맹점에는 2% 이하의 낮은 중개수수료가 적용된다. 민간 배달앱의 최대 수수료율은 7.8% 수준이다.시는 또 인천사랑상품권 결제 시스템과 연계해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줄이고 시민 소비가 지역경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김상길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 시민 편익을 높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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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기관 이전 대응을 위한 민관 공동 TF 강화
인천광역시가 공공기관 이전과 통합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 공동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인천시에 따르면 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주재로 공공기관 이전·통합 대응 전담조직 2차 회의를 열고 대응 현황과 향후 전략을 점검했다. TF는 지난 4월 출범 이후 극지연구소, 한국환경공단 노조, 항공안전기술원 등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지난달 29일에는 인천사수 범시민운동본부와 간담회를 갖고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시는 앞으로 인천연구원과 함께 공공기관 이전·통합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할 계획이다. 항공안전기술원 방문에서는 인천국제공항 및 드론 산업단지와의 연계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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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6년 학교법인 집중 소통 기간 운영
경기도교육청이 학교법인의 안정적 운영과 자율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학교법인 집중 소통 기간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집중 소통 기간은 5월 6일부터 22일까지 17일간 진행된다. 지난해에는 총 59개 학교법인이 참여해 임원 선임, 법인 정상화, 기본재산 관리, 정관 개정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받았다. 도교육청은 당시 만족도와 신뢰도, 현안 해결 기여도 등 주요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올해는 학교법인의 여건과 수요를 반영해 개별형, 그룹형, 선정형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개별형은 신청 법인의 현안 중심 맞춤 지원을, 그룹형은 지역별 공통 업무에 대한 통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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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경찰청, 피싱 범죄 대응 및 이용자 보호 업무협약 체결
카카오는 6일 경찰청과 '피싱 범죄 피해예방 및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카카오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보이스피싱과 투자리딩방 등 각종 피싱 범죄가 지능화·확산되는 상황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조석영 카카오 컴플라이언스 성과리더, 오창배 경찰청 전기통신사기 통합대응단장 등이 참석했다.카카오는 경찰청의 최신 범행 데이터를 활용해 운영정책과 이용자 보호 프로세스를 고도화하고, 범행 의심 계정 신고 접수 시 즉시 보호 조치를 적용한다. 또한 경찰청이 신고·제보를 통해 확보한 이용중지 전화번호 목록을 공유받아 해당 번호로 가입된 계정에 대한 이용 제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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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직원 대상 2006년 숲 자연 치유 프로그램 확대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가 소속 교직원을 위한 2026년 숲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5월부터 10월까지 숙박형과 당일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숙박형은 머무는 쉼을 주제로 숲 체험과 도보여행, 싱잉볼 명상 등으로 구성되며 연간 12회, 약 4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당일형은 경기도 내 수목원에서 숲 해설과 체험 활동 중심으로 연중 운영된다.또한 전문 심리상담을 통해 숲 치유가 필요한 교직원을 선정하는 맞춤형 위탁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한근수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 관장은 "교직원들이 자연 속 쉼 프로그램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몸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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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246억 원 규모 미래성장펀드 조성
경기도가 수출기업 지원을 위해 총 2246억 원 규모의 미래성장펀드 8호를 조성했다고 6일 밝혔다.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펀드는 관세 증가와 중동 정세 불안 등 글로벌 통상 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100억 원을 출자했고 민간 투자금 2146억 원이 더해져 당초 목표(500억 원)의 4배를 넘는 규모로 결성됐다.해당 펀드는 도내 수출기업 중 연구개발 역량이 우수한 기업, 수출 시장 다변화를 추진하는 기업, 원자재 국산화 기업, 미래성장산업 전환 기업 등에 250억 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앞서 지난 3월 중동 위기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600억 원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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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LH에서 시작하는 내 하루’ 영상 공모전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임대주택 입주민의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Vlog) 공모전 ‘LH에서 시작하는 내 하루’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LH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LH 임대주택에서 살아가는 입주민의 하루를 영상으로 기록해 주거 공간 속 다양한 삶의 모습을 공유하고,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신청은 오는 28일까지 3주간 LH 홈페이지, LH 블로그 등을 통해 가능하다. LH 임대주택에 현재 거주 중이거나, LH 임대주택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주제는 총 4가지(▲내가 LH 임대주택을 선택한 이유 ▲LH 임대주택에서 시작된 나의 안정된 일상 ▲LH 임대주택의 장점과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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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IT새일센터, AI 기반 IT 직업교육 운영 개시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IT새일센터가 경기도 거주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반 정보기술 분야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센터에 따르면 개발과 디자인, 기획·마케팅 분야 중심의 4개 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총 8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주요 과정은 ▲AI 기반 디자인·기획·마케팅 올인원 실무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기획자 양성 ▲AI 기반 디지털크리에이터&이모티콘 ▲SW테스팅 전문가 등이다. 교육은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운영되며 프로젝트 기반 학습 방식으로 실제 기업 과업 중심 실습을 진행한다. 교육 결과물은 개인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다.김명희 경기IT새일센터장은 “AI가 일상 업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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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과수화상병 차단 합동예찰 실시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따뜻한 날씨로 과수화상병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도-시군 합동예찰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기술원에 따르면 예찰반은 총 46명으로 구성됐으며 평택과 이천, 안성 등 주요 발생 지역을 포함한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오는 15일까지 2주간 합동예찰을 실시한다. 과수화상병은 식물방역법상 검역병으로 치료제가 없고 확산 속도가 빠르다.이준배 경기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은 “도와 시군이 연계한 합동예찰을 통해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농가에서도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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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준 경기도의원, 이주배경 도민 인종차별 실태조사 착수 환영
유호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의원이 경기도의 이주배경 도민 인종차별 실태조사 착수에 환영의 뜻을 밝히고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고 6일 밝혔다.유 의원에 따르면 이번 실태조사는 지난해 자신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인종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추진된다. 유 의원은 “이주배경 도민들이 겪는 차별과 인권침해가 충분히 드러나지 못한 채 방치된 측면이 있었다”라며 “이번 실태조사는 보이지 않았던 문제를 데이터로 확인하고 정책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유호준 의원은 “조사 결과가 단순 보고서에 머물지 않고 차별 예방과 피해 구제, 인식 개선 등 종합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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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의장, 개헌안 표결 앞두고 장동혁 찾아 "협조해달라"
우원식 국회의장이 국회의 헌법 개정안 표결을 하루 앞둔 6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직접 찾아 협조를 요청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우 의장은 이날 오후 국민의힘 당대표실을 방문해 비공개 면담을 가진 뒤 "내일 개헌과 관련해서 표결하게 되는데 협조해달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밝혔다.이 개헌안의 국회 통과를 위해서는 국민의힘 의원 12명이 찬성표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장 대표는 당론 차원의 반대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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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 학교로 찾아가는 학생자치 리더십 교육 운영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이 도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자치회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학생자치 리더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5월 6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어울림의 시간과 리더십의 재발견, 내일을 향한 약속 등으로 구성됐다. 총 68개 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상반기 참여 학교 34곳은 이미 선정이 완료됐다.지미숙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장은 “학생들이 학교 자치의 주체로서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며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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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극저신용대출 2.0 2차 접수 21분 만에 마감
경기도가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2차 접수가 시작 21분 만에 마감됐다고 6일 밝혔다.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진행된 2차 신청 접수에는 총 3079명이 몰렸다. 온라인 접수 창구인 경기민원24에는 17분 동안 5545명이 접속했으며 도는 대출 규모를 고려해 2279명 선에서 온라인 신청을 마감했다. 새롭게 도입된 전화 예약 접수에도 21분 만에 800명이 신청했다.김진효 경기도 복지정책과장은 “최근 체감 경기 악화로 금융취약계층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라며 “금융지원뿐 아니라 상담과 복지 연계를 통해 도민들의 자립을 지속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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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 창립 21주년 맞이 기념행사 개최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창립 21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고 도민 중심 여성가족정책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 강화를 다짐했다고 6일 밝혔다.재단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재단 회의실에서 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재단은 지난 2005년 경기도가족여성개발원으로 출범했으며 2020년 현재의 명칭으로 재단 체제를 갖췄다. 행사에서는 기념 영상 상영과 우수직원 및 장기근속자 표창, 역사 퀴즈 등이 진행됐다.김혜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지난 21년간 경기도민들의 따뜻한 사랑 속에서 성장해왔다”라며 “도민과 함께 행복한 미래를 만드는 여성가족정책 전문기관으로 역할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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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신임 원내대표에 한병도… "12월까지 국정과제 전광석화 입법"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6일 국회 의원총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선거 결과 과반 득표로 연임을 확정지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원내대표 연임은 이번이 처음으로 한 신임 원내대표는 내년 5월까지 후반기 국회 1년간 원내 사령탑 자리를 이어가게 된다.그는 투표에 앞서 진행한 정견 발표에서 "전광석화와 같은 입법으로 국정을 탄탄하게 뒷받침해야 한다"며 "이재명 정부의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선 올해 12월까지 주요 국정과제 입법을 모두 끝내야 한다. 지금이 골든타임"이라고 말했다.이어 "지방선거 이후엔 다시 비상입법체제를 가동하겠다"며 "좌고우면하지 않는 과감한 돌파력으로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을 극대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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