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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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AI 기반 업무 시스템 도입…공항 운영 효율화 추진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업무 효율과 대국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AI 기반 신규 업무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시스템 구축은 메신저 요약, 메일 번역, 규정 검색 등 업무 전반에 AI 기능을 적용하고 자회사 및 협력업체와의 협업 체계를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공사는 직원 업무를 지원하는 ‘AI 워크 스페이스’를 도입해 메신저 대화 요약, 외국어 메일 번역·문장 교정 기능 등을 제공한다. 또 2001년 개항 이후 축적된 약 21만 건의 사업 성과물을 대상으로 AI 기반 문서 검색·요약 기능을 적용해 필요한 자료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이와 함께 직원별 업무 특성에 맞춘 문서 검색·요약·번역 기능을 제공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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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거진실내테니스장 임시 개방
강원 고성군이 주민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거진실내테니스장을 오는 31일까지 임시 개방한다고 6일 밝혔다.고성군에 따르면 거진읍공설운동장에 위치한 이 테니스장은 총 3면의 코트를 갖춘 실내체육시설로, 임시 개방 기간 동안 군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휴관일은 없다. 이용은 선착순 예약제로 운영되며 강원고성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1시간 단위로 예약할 수 있다. 1팀당 하루 최대 2시간까지 이용 가능하다.군은 임시 개방 기간 동안 시설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이용자 의견을 수렴해 미비점을 보완할 계획이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임시 개방을 통해 시설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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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농업기계 도로·타인 토지 방치 금지 당부
철원군이 농업기계를 도로나 타인의 토지에 무단으로 방치하는 행위를 자제해 달라고 6일 당부했다.철원군에 따르면 농업기계화 촉진법과 시행령에 따라 2개월 이상 농업기계를 무단으로 방치하는 행위는 금지된다. 지방자치단체장은 방치된 농업기계가 있는 경우 소유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고 20일이 지나면 농기계를 강제로 매각하거나 폐기할 수 있다. 소유자를 알 수 없는 경우 홈페이지에 공고하며, 공고 기간 종료일 다음 날부터 14일이 지나면 처분이 가능하다.무단 방치 시 1차 500만 원, 2차 750만 원, 3차 10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철원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 환경과 농민 안전을 위해 농업기계 사용자들이 도로나 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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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노후 해수공급시설 개선사업 추진
동해시가 여름 관광 성수기를 앞두고 묵호동 일원의 노후 해수공급 시설을 정비하는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동해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묵호동 까막바위에서 태평양수산 구간의 노후 해수 공급용 육상관로를 교체해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해수 공급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총 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해수인입 육상관로 1186미터를 전면 교체하며 오는 6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이번 정비를 통해 묵호동과 인근 해역을 이용하는 수산물 취급 업소에 보다 깨끗하고 안정적인 해수가 공급될 것으로 기대된다.동해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노후 해수공급시설을 개선해 지역 상권과 관광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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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2년 연속 S등급 획득
강원랜드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 ‘2025년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1,442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 가운데 54개 기관이 최고 등급을 받았다.올해 평가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에 따라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보호체계가 실제로 작동하는지 여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강원랜드는 ▲거버넌스 구축 ▲정보주체 권리보장 ▲수탁자 관리·감독 등에서 우수 평가를 받아 2년 연속 S등급을 획득했다.강원랜드는 수탁업체를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대면교육을 실시하고, 수탁사 관리 항목을 내부경영평가 성과지표와 연계해 관리·감독 체계를 운영했다.또 내부관리계획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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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도서관 육성 발전 유공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강원 고성군이 제4회 도서관의 날 기념식에서 2026년 도서관 육성 발전 유공 분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고성군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는 매년 전국 도서관 및 관련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도서관 정책과 서비스 발전, 독서문화 진흥 등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한다. 군은 문화 기반시설이 부족한 농어촌 지역 여건 속에서도 공공도서관을 중심으로 주민의 독서·문화·교육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도서관 인프라 확충과 독서문화 진흥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군은 2024년 고성군립도서관을 개관하며 도서관을 자료 이용 공간을 넘어 독서·문화·휴식 기능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했다. 또한 RFID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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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예비 고교생 대상 수학캠프 참가자 모집
영등포구가 2027학년도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예비 고교생을 대상으로 수학캠프를 운영하고 오는 28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영등포구에 따르면 이번 캠프는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의 수학 전 과정을 7일 동안 핵심 중심으로 압축해 학습하도록 구성됐다. 캠프는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영등포구 거주 2027학년도 입학 예정 고등학생 35명이다. 참가비는 무료다.캠프 기간 중에는 서울대학교 학생과의 1대1 멘토링 프로그램과 서울대 캠퍼스 탐방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지난해 처음 운영된 수학캠프는 참여 학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영등포구 미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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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광명스피돔·미사경정공원, 환한 웃음과 열기로 ‘가득’ 활기가 이어져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광명스피돔과 미사경정공원에서 마련한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돼, 건전한 여가 문화 확산과 가족 친화형 공간의 역할을 동시에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광명스피돔에서는 ‘서울올림픽기념 제1회 어린이 바둑대회’와 ‘스피돔 가족사랑 고객감사 이벤트’가 함께 열리며 하루 종일 활기가 이어졌다. 특히, 바둑대회에는 5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해 최강부, 유단자부, 고급부, 중급부, 초급부, 유치부 등 다양한 부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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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서울 용산구가 미취업 청년의 사회 재진입을 돕기 위한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 및 장기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용산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교육, 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세에서 34세 미취업 청년이다. 중기 과정(15주·120시간)은 26명, 장기 과정(25주·200시간)은 14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여 기간에 따라 최소 50만 원에서 최대 350만 원까지 참여수당을 지급한다.프로그램은 밀착상담, 사례 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지역맞춤형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지원 대상에는 일반 미취업 청년뿐만 아니라 자립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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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2027년 예산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
마포구가 2027년 예산 편성을 앞두고 주민이 직접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결정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를 6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6일 밝혔다.마포구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마포구민뿐만 아니라 지역 내 직장인, 학생, 단체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생활안전, 교육체육, 복지보건, 관광경제, 도시환경, 교통건설, 일반공공행정 등 7개 분야에서 제안할 수 있다. 공모 규모는 총 10억 원으로 일반 사업은 1건당 1억 원 이내, 행사성 사업은 1500만 원 이내로 신청 가능하다.제안된 사업은 소관 부서의 타당성 검토와 주민투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구의회 의결을 통해 2027년 본예산에 반영된다. 구는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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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빵 굽는 동작 빵빵 콘테스트 참가자 모집
동작구가 지역을 대표할 제빵 제품을 발굴하기 위해 2026 빵 굽는 동작 빵빵 콘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동작구에 따르면 이번 콘테스트는 동작구만의 특색을 담은 동작빵을 선정하고, CU와 협업을 통한 상품 출시로 지역 베이커리 브랜드 판로 개척을 위해 기획됐다. 참가 대상은 동작구 소재 제빵업체 종사자, 제빵 출품이 가능한 동작구민, 관내 학교 및 제빵 관련 학원 재학생 중 만 19세 이상 성인이다. 신청은 4월 20일부터 5월 13일까지다.본선 대회는 6월 12일 동작구청 1층에서 열리며, 전문 심사위원과 구민 참여단 심사를 거쳐 총 6개 팀을 시상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1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작 중 일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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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국내 금융사와 함께 핀테크 기반 혁신 스타트업 발굴에 나서
서울시가 신한은행 등 국내 금융사와 함께 핀테크 기반 혁신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서울시에 따르면 제5회 피노베이션 챌린지 참가 기업을 5월 7일부터 6월 4일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서울시와 신한금융그룹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핀테크 오픈이노베이션으로, 스타트업이 금융권과 협업해 기술을 검증하고 사업화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공모 대상은 핀테크, 인공지능, 블록체인, 빅데이터, 디지털마케팅, 인슈어테크, 페이먼트 등 금융 서비스와 접목 가능한 분야다. 신한금융그룹 4개사에서 총 6개 협업기업을 선발할 계획이며, 선발된 기업은 금융사 현업 부서와 1대1 협업을 통한 기술검증, 서비스 고도화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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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퇴원 환자 위한 의료·요양 통합돌봄 연계사업 추진
서울 성동구가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집에서 끊김 없이 돌봄서비스를 지원하는 퇴원환자 의료·요양 통합돌봄 연계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성동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1인가구 증가와 고령화로 인한 돌봄 공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병원, 구청, 민간 복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연계 체계를 구축했으며, 협력병원에서 상담을 신청하면 구청 담당자가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 돌봄 욕구를 파악해 퇴원과 동시에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한다.연계 가능한 서비스는 방문 간호 및 진료, 가사 지원, 집수리, 맞춤형 도시락 배달, 병원 동행 서비스,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이다. 현재 성동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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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서울시 제설대책 평가 3년 연속 우수구 선정
광진구가 서울시의 2025~2026년 겨울철 제설대책 추진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3년 연속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광진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사전대비, 제설 대응능력, 장비 및 제설제 관리, 주민 참여 제설, 수범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구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올해 3월 15일까지 제설대책 기간 동안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2회 가동했으며, 제설 인력 1549명과 장비 300대, 제설제 1549톤을 투입했다.구는 CCTV를 활용한 실시간 모니터링과 제설제 사전 살포로 초기 대응력을 높였으며, 급경사 구간에는 자동 원격 액상살포기 52대와 도로 열선 55개소를 운영했다. 또한 3kg 소포장 제설제를 제작·배부하고 관내 101개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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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제54회 어버이날 맞아 효행공무원 2명 표창
서울 동대문구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효행공무원 표창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동대문구에 따르면 수상자는 제기동 주민센터 박은미 복지2팀장과 휘경제1동 주민센터 함규 주무관으로 동대문구청장 표창을 받았다. 박은미 팀장은 만성 질환이 있는 고령의 부모님을 자택에서 직접 모시며 봉양하고 있으며, 본인이 중증 질환을 앓고 있는 상황에서도 가정을 돌보고 있다. 함규 주무관은 조부 사망 이후 홀로 남은 조모를 지극정성으로 모시고 있다.동대문구는 이번 표창을 통해 직장 내 가족사랑 실천 문화 확산과 따뜻한 직장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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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찾아가는 맞춤형 평생교육프로그램 확대 운영
광진구가 구민의 생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광진구에 따르면 구는 디지털 기기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을 지난해 100시간에서 올해 200시간으로 두 배 확대했다. 교육은 스마트폰 기초부터 인공지능 활용까지 실생활 중심으로 진행되며, 경로당, 전통시장, 복지관 등을 강사가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또한 중곡권역 문해교육 지원 대상을 지난해 1개소에서 올해 3개소로 늘렸다.지역 내 재능기부 강사 광진고수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며, 광진구평생학습센터는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주관 2026년 디지털 문해학습장 사업 운영 기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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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13기 공공건축가 5월 22일부터 모집
서울시가 공공건축 디자인 혁신을 이끌 제13기 서울 공공건축가를 공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서울시에 따르면 공공건축가 제도는 민간 전문가를 공공사업에 참여시켜 행정 전문성을 높이고 도시 경관을 개선하는 건축 지원 체계다. 2011년 서울시가 국내 최초로 도입했으며 현재 인력풀은 252명 규모로 성장했다. 시는 올해부터 기존 2년 주기의 위촉 방식을 연 1회 모집으로 전환해 민간 전문가의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응모 자격은 건축사, 건축·도시·조경 기술사 또는 부교수급 이상 전문 인력이다. 접수는 5월 22일부터 29일까지 전자우편으로 받으며, 심사를 거쳐 6월 24일 최종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공공건축가는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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