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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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찾아가는 맞춤형 평생교육프로그램 확대 운영
광진구가 구민의 생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광진구에 따르면 구는 디지털 기기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을 지난해 100시간에서 올해 200시간으로 두 배 확대했다. 교육은 스마트폰 기초부터 인공지능 활용까지 실생활 중심으로 진행되며, 경로당, 전통시장, 복지관 등을 강사가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또한 중곡권역 문해교육 지원 대상을 지난해 1개소에서 올해 3개소로 늘렸다.지역 내 재능기부 강사 광진고수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며, 광진구평생학습센터는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주관 2026년 디지털 문해학습장 사업 운영 기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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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13기 공공건축가 5월 22일부터 모집
서울시가 공공건축 디자인 혁신을 이끌 제13기 서울 공공건축가를 공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서울시에 따르면 공공건축가 제도는 민간 전문가를 공공사업에 참여시켜 행정 전문성을 높이고 도시 경관을 개선하는 건축 지원 체계다. 2011년 서울시가 국내 최초로 도입했으며 현재 인력풀은 252명 규모로 성장했다. 시는 올해부터 기존 2년 주기의 위촉 방식을 연 1회 모집으로 전환해 민간 전문가의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응모 자격은 건축사, 건축·도시·조경 기술사 또는 부교수급 이상 전문 인력이다. 접수는 5월 22일부터 29일까지 전자우편으로 받으며, 심사를 거쳐 6월 24일 최종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공공건축가는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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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폭염 취약계층에 냉방용품 579개 지원
구로구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을 위해 냉방용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구로구에 따르면 이날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열린 행사는 장인홍 구청장과 구로희망복지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구는 올해 이른 폭염에 대비해 지원 시기를 앞당겼으며, 휴대용 선풍기, 써큘레이터, 냉감패드 등 8종 579개의 냉방용품을 취약계층에 제공한다.물품은 동주민센터를 통해 대상자별 맞춤형으로 제공되며, 거동이 불편한 주민은 복지플래너와 방문간호사 등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한다.구로구 관계자는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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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송재봉의원 등 13인,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송재봉의원 등 13인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6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에 따르면 산업통상부장관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보급을 촉진하기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을 하는 자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이하 “구매대상자”라 한다)가 업무용 차량을 구입하거나 임차할 경우 일정 비율 이상의 환경친화적 자동차를 구매하도록 구매목표를 정할 수 있디.그런데 이러한 환경친화적 자동차 구매목표제가 의무사항으로 운영되지 않고 있고, 구매목표를 이행하지 않더라도 불이익한 제재가 없어 해당 제도의 실효성이 미흡하다는 의견이 있다.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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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김은혜의원 등 10인,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 제안
김은혜의원 등 10인은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 제안했다고 6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2026년 3월 기준으로 930만명의 인구를 가진 서울에는 지방법원이 5개 소재하고 있음에 반해 1,374만명의 인구를 가진 경기도에는 2개(수원지방법원, 의정부지방법원)의 지방법원이 있을 뿐이고, 성남시에는 본원이 아닌 지원으로서 성남시, 광주시 및 하남시를 관할하는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이 설치돼 있다.이와 관련하여 법원행정처의 의뢰로 서울행정학회가 2025. 1. 작성한 ‘합리적인 법원 신설ㆍ통폐합 기준 등 연구’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은 전국 지원 중 가장 많은 관할인구(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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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김재원의원 등 11인, 학교체육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김재원의원 등 11인은 학교체육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6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학생선수의 학습권 보장, 합숙훈련 제한, 기초학력 미달 시 경기 출전 제한, 후원금의 회계 편입 및 국가ㆍ지방자치단체의 지원 근거 등을 규정하여 학교체육 전반의 기반을 조성하고 있으나, 잠재력 있는 우수학생선수를 체계적으로 발굴ㆍ육성ㆍ보호하기 위한 구체적인 시책과 지원 체계에 관한 규정은 미비한 상황이다.이로 인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지속적이고 조직적인 인재 육성이 어려운 실정이며, 우수학생선수에 대한 장기적 관리와 성장 지원 역시 체계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이에 국가와 지방자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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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후보, 3대 민생공약 발표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예비후보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인천 생활혁명’을 선언하고 3대 민생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생활비는 천 원처럼 가볍게, 아이의 미래는 1억처럼 든든하게, 이동은 더 자유롭게’를 핵심 기조로 삼았다.유 예비후보는 이날 "많은 가정이 행복보다 생활비 걱정을 먼저 한다. 아이를 낳고 싶어도 집 걱정, 기저귀값, 분유값, 돌봄 걱정이 앞선다"라며 "인천이 그 무게를 함께 지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유정복이 약속하면 현실이 되었다. 이번 약속도 반드시 현실로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이번 공약은 천원 유니버스, 1억드림 케어, 인천 프리패스 세 축으로 구성된다.유 예비후보는 인천의 ‘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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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김성진 신임 이사장 취임식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김성진)는 6일, 나주 본사 대강당에서 김성진 신임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취임식에서 김성진 신임 이사장은 국가 에너지안보를 지탱하고 전력·에너지 산업을 지탱하는 핵심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특히 “국가안보이자 산업경쟁력이며 국민의 삶을 지탱하는 핵심기반으로서 전력공급의 본질적 변화의 중심에 전력거래소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에너지 대전환 실현을 위한 전력거래소의 핵심과제로 ▲안정적 전력수급체계 최우선 구축 ▲에너지 대전환을 위한 전력시장 혁신 ▲지산지소형 전력체계를 위한 분산형 전력시스템 구축 ▲지역별요금제 도입을 통한 에너지와 산업의 연결 ▲사람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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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기관 정원 조성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여해 기관 정원 ‘머무는 선(The Dwelling Line)’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숲 일대에서 열린다. ‘서울, 그린 컬처(Seoul, Green Culture)’를 주제로 서울숲·한강·성수·광진 일대에 총 167개 정원이 조성됐다.SH가 서울숲 잔디광장 주 무대 옆에 조성한 ‘머무는 선’은 한옥의 공간 구성과 자연 친화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정원이다. 공간을 구분하면서도 시각적으로는 단절되지 않도록 선 형태의 구조를 적용하고, 빗물 정원과 작은 숲, 조망 탁자 등을 연결했다.방문객은 정원 구조물에 앉아 서울숲 풍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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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스마트콘 종합안전실’ 운영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스마트 안전 통합관제시스템인 ‘스마트콘(SmartCON) 종합안전실’ 운영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스마트콘 종합안전실’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건설 분야 종합 안전관리 시설로, 정부의 스마트 안전시설·장비 확산 정책에 맞춰 수원 친환경에너지 개선사업 건설현장에 구축됐다.시설은 연면적 약 200㎡ 규모의 2층 구조로 조성됐다. 2층에는 상황실과 VR 안전체험실이 마련됐으며, 1층은 건설 근로자를 위한 휴게 공간으로 운영된다.핵심 설비인 통합관제시스템은 AI 기반 영상 분석과 근로자 위치 모니터링, 밀폐공간 관리 기능 등을 통해 건설현장 전반을 실시간 감지·관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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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에너지 절약 학생 공모전 개최
한국서부발전이 전국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서부발전은 오는 29일까지 ‘WE-Save 에너지 짠테크 학생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WE-Save’는 서부발전 영문명(Western Power)의 ‘WE’와 절약을 의미하는 ‘Save’를 결합한 표현으로, 에너지 절약 실천 의미를 담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공모 주제는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이다. 대중교통 이용과 적정 실내온도 유지, 가족 참여형 에너지 절약 습관 등 에너지 절약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공모는 동영상과 이미지 두 부문으로 나뉜다. 동영상 부문은 공익광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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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비급여 정보 포털’ 개편… "가격 비교 기능 강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비급여 진료 항목과 비용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비급여 정보 포털’을 개편했다고 6일 밝혔다.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달 30일 포털 개편을 완료했으며, 이용자 중심의 정보 제공과 모바일 접근성 강화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비급여 정보 포털’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진료 항목의 가격과 안전성·효과성, 질환·수술별 진료비 정보 등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공단은 이번 개편을 통해 기존 평균·최저·최고 가격 중심 정보 제공 방식 대신 다빈도 제출 가격 기반의 중앙가격과 최저가격 정보를 제공하도록 개선했다. 지역별 가격 차이도 색상 명도로 구분해 이용자가 가격 수준을 보다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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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반려동물 의료데이터 기반 생애주기·질환 특성 분석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이 동물병원 의료데이터를 활용해 반려견과 반려묘의 생애주기별 주요 질환 특성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6일 발표했다.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은 반려동물 양육 증가에 따라 예방 중심 건강관리 체계 구축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연구 결과가 반려동물 의료 정책과 보험상품 개발 등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전국 82개 동물병원에서 수집한 의료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연구진은 약 50만건의 데이터 가운데 정제 과정을 거쳐 반려견 22만여건과 반려묘 3만9000여건을 최종 분석에 활용했다.연구진은 대규모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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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해외 물 인프라 진단 지원체계 강화 추진
한국수자원공사가 해외 물 인프라 진단 역량을 체계화하고 해외 물사업 지원 기반 강화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한국수자원공사는 해외 물사업 확대에 따라 증가하는 기술 진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글로벌 물 인프라 진단 지원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공사는 최근 2년간 필리핀과 베트남 등 5개국에서 정수장과 상수도 관망, 수력발전설비 분야를 중심으로 총 13건의 해외 기술 진단을 수행했다.이를 바탕으로 국제표준화 추진과 인공지능(AI) 기반 진단 기술 개발, 민간 협업 확대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한국수자원공사는 해외 진단의 기획과 현장 조사, 분석, 후속 사업 연계까지 아우르는 통합 수행 체계를 정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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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8년까지 AI 행정 업무 40개 도입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 혁신에 본격 나선다고 6일 밝혔다.시교육청에 따르면 인천형 인공지능 전환 종합 계획에 따라 부서별 수요조사를 통해 발굴한 40개 업무를 대상으로 오는 2028년까지 AI 기술을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주요 과제는 대규모 언어 모델과 챗봇을 활용한 24시간 민원 응대 시스템 구축,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를 통한 출장 여비 지급 및 계약 증빙 자동화, 데이터 기반 정책 성과 분석 등이다.이번 계획은 사람이 질문하고 AI가 조력하며 사람이 최종 판단하는 H-A-H 체계를 행정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시교육청은 내부망 중심의 보안 체계를 구축하고 전 직원 대상 AI 문해력 교육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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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급식실 환기시설 2027년까지 전면 개선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학교급식 종사자의 건강 보호를 위해 급식실 환기시설 개선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은 2027년까지 관내 대상 학교 474곳 전체의 환기시설 개선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체 대상 학교의 61.4%인 291개 학교의 개선을 마쳤으며, 올해는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128억9700만 원을 확보해 공사와 설계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교육청은 올해 안에 전체 대상 학교의 84%까지 환기시설 개선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시교육청은 지난 2022년부터 학교급식 종사자를 대상으로 폐 건강검진을 지원하고 있으며, 폐암 확진 또는 의심 소견이 발견될 경우 정밀검사 비용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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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 전세대출 이자 최대 연 3.5% 지원
인천광역시가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주택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인천시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거나 전입 예정인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무주택 청년 세대주다. 본인 연소득 6000만 원 이하, 부부 합산 연소득 8000만 원 이하일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대출은 임차보증금의 90% 범위 내에서 최대 1억 원까지 가능하며, 대상 주택은 전세 또는 보증부 월세 형태의 임차보증금 2억5000만 원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과 오피스텔이다.시는 자녀가 있는 가구에는 연 3.5%, 그 외 가구에는 연 3.0% 수준의 이자를 지원한다. 대출 기간은 기본 2년이며 1회 연장을 통해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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