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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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7년 연속 2등급 획득
한국남부발전이 재정경제부의 ‘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2등급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결과로 한국남부발전은 2019년 시범평가를 포함해 7년 연속 2등급을 유지했다. 회사 측은 전력그룹사 가운데 유일한 사례라고 설명했다.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는 작업장, 건설현장, 시설물, 연구시설 등 4대 위험요소를 보유한 10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역량과 안전수준, 안전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5단계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한국남부발전은 안전 특화 교육 프로그램인 ‘KOSPO 안전혁신학교’, 지역 대상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중소기업 안전역량 강화를 위한 ‘안전울타리 지원사업’, 협력사 안전관리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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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몬트리올 국제식품박람회 참가…2,960만달러 수출계약 체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26 몬트리올 국제식품박람회(SIAL Canada)’에 참가해 K-푸드 수출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개최됐으며, 전 세계 55개국 800개 업체와 약 2만3천명의 바이어 및 식품업계 관계자가 참가했다.통합한국관에는 국내 12개 수출업체가 참여해 김치, 비건 만두, 냉동 가정간편식(HMR), 신선포도, 스낵류, 김 등 다양한 농식품을 선보였다.한국관에서는 한국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 시연 행사도 진행됐다. 김치와 누룽지를 활용한 샐러드, 고추장을 활용한 삼겹살 요리, 된장을 가미한 크림 파스타, 홍삼휘핑 유자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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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한반도평화외교자문위원회 결과보고회 참석
우원식이 국회에서 열린 ‘한반도평화외교자문위원회’ 결과보고회에 참석해 자문위원회로부터 결과보고서를 전달받았다고 6일 밝혔다.국회의장 직속 자문기구인 한반도평화외교자문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활동 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제출했다. 자문위원회는 통일남북관계분과와 외교국제정세분과 등 2개 분과로 구성돼 활동해왔다.홍민 간사는 결과보고를 통해 자문위원회가 ‘비상계엄 사태 이후 한반도 정세 평가와 한국의 외교안보 대응방안’, ‘새 정부 외교·안보 및 대북정책 제안’ 등을 논의하며 의회외교 활동을 지원했다고 설명했다.자문위원회는 보고서를 통해 국익 중심의 실용 외교와 전략적 자율성 확보, 통일지향 평화공존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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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내부통제위원회 개최…위험관리 체계 강화 추진
한국동서발전이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와 위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내부통제위원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한국동서발전은 6일 울산 본사에서 권명호 사장과 기획관리부사장, 안전경영단장, 기획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1차 내부통제위원회’를 열고 내부통제 운영 방향과 실행 과제를 논의했다.위원회에 앞서 올해 신규 외부위원으로 위촉된 문호승 내부통제연구원장이 ‘내부통제 고도화 방안’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공공기관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경영진 역할과 내부통제 운영 방향 등이 다뤄졌다.외부위원들은 한국동서발전의 위험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내부통제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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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서 에너지ICT 솔루션 공개
한전KDN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EPTK 2026)’에 참가해 에너지ICT 기반 융·복합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주관으로 6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며, 국내외 전력·에너지 기업과 기관이 참가해 전력 인프라와 에너지 산업 관련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한다.한전KDN은 이번 행사에서 소규모 독립형 전력망(Micro Grid) 시스템 및 관제 솔루션, 재생에너지 감시제어장치, 지능형 전력망(Smart Grid) 기기 보안 인증시스템, 국가 전력망 사이버보안 컨설팅, 양팔 매니퓰레이터 시스템, 다종 로봇 기반 전력설비 무인 감시진단 시스템 등 6종의 솔루션을 공개했다.소규모 독립형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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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서천공주선 유휴부지 생태복원 추진
한국도로공사가 서천공주고속도로 인근 유휴부지를 활용한 생태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 대상 생태체험 교육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후환경부의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서천공주고속도로 11.7㎞ 인근 5,200㎡ 규모 유휴부지를 주변 저수지와 연계해 철새 서식처로 복원하고 주민 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은 도로·댐 등 대규모 개발사업 시행자가 납부한 생태계보전부담금 일부를 환급받아 훼손된 생태계를 복원하거나 대체 자연을 조성하도록 한 제도다.한국도로공사는 2006년 이후 관련 공모사업에 참여해 경남 함양군 폐도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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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설립 이래 첫 공공기관 통합공시 점검 ‘우수공시기관’ 선정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기획재정부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통합공시 점검결과’에서 우수공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JDC가 우수공시기관에 선정된 것은 기관 설립 이후 처음이다.공공기관 통합공시는 공공기관이 경영정보를 ALIO 시스템에 공개하는 제도로, 기획재정부는 매년 공시 정확성과 신뢰성을 점검하고 있다. 이 가운데 3년 연속 통합공시 위반 벌점이 없는 기관을 우수공시기관으로 선정한다.JDC는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무벌점 공시를 유지했다. 올해 공시 의무 대상인 317개 공공기관 가운데 우수공시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은 18곳이다.JDC는 공시자료 합동 점검 체계를 운영하고 주요 오류 사례 교육과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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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윤리경영 실천 우수기관 공모전 2년 연속 우수상 수상
한전KPS가 ‘제6회 윤리경영 실천 우수기관 공모전’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시상식은 지난 4월 30일 서울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열렸으며, 국민권익위원회 후원 아래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윤경포럼이 개최했다.한전KPS는 윤리경영 제도와 시스템 운영을 통해 윤리경영 실천 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윤경포럼 대표상을 수상했다.회사는 ‘투명하고 배려하는 경영을 통한 최고 수준 윤리경영 구축’을 목표로 재정경제부 윤리경영 표준모델을 기반으로 한 윤리경영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또 윤리의 날 지정과 ‘윤만추 시즌Ⅲ’, CEO와 함께하는 윤리지킴이 컴퍼런스 등 임직원 참여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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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중학생 대상 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
속초시가 속초더나은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속초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5월부터 12월까지 관내 4개 중학교 학생 8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상상 AI 스튜디오와 메타버스 오락실 두 가지 과정으로 구성된다. 상상 AI 스튜디오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움직이는 예술 조형물과 춤추는 그림을 제작하고, 메타버스 오락실에서는 메타버스 창작도구와 컴퓨팅보드를 활용해 가상공간 콘텐츠와 게임 아트를 제작한다.속초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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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벼 이앙기 생력화 장비 보급…노동력 절감 기대
강릉시가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앞두고 벼 생력화 장비 3종을 보급한다고 6일 밝혔다.강릉시에 따르면 이번에 보급되는 장비는 벼 동시이앙 측조시비기, 모판이송기, 벼 동시이앙 제초제 살포기로 승용 이앙기에 부착해 사용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인한 영농 작업의 어려움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경숙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생력화 장비 보급을 통해 모내기철 농번기 노동력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소하고, 고령 농업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영농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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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산업인력공단, 중소기업 대상 AI 기초·융합훈련 운영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중소기업 근로자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AI기초훈련’과 ‘AI융합훈련’을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훈련 과정은 인공지능 대전환(AX)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기획됐으며, 입문자부터 실무 활용 단계까지 수준별 교육 과정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훈련은 온라인 기반으로 운영돼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전문가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비대면 실시간 교육도 포함됐다.‘AI기초훈련’은 AI 활용 경험이 없는 중소기업 근로자를 위한 입문 과정으로 구성됐다. 우선지원대상기업 근로자는 별도 비용 부담 없이 전액 훈련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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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역문화예술 지원사업 2차 모집…총 5800만 원 규모
강릉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 및 단체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지역문화예술 지원사업 2차 모집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강릉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모집의 총 예산 규모는 약 5800만 원이며 전문예술, 장애예술, 생활예술, 찾아가는 문화활동 등 4개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 접수는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이메일 및 방문을 통해 진행되며, 심사를 거쳐 6월 1일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강릉시에 주소를 둔 35세 이하 청년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 신진예술인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되며, 총 2100만 원 규모로 약 7명을 선정해 1인당 300만 원을 지원한다.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은 예술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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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신바람 전통시장 걷기대회 홍보영상 게시
원주시가 오는 31일 개최되는 신바람 원주전통시장 걷기대회의 시민 참여를 높이기 위한 홍보영상을 제작·게시했다고 6일 밝혔다.원주시에 따르면 이번 영상은 공룡 에어슈트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로, 전통시장 일대를 배경으로 걷기대회 코스를 체험하는 과정을 스토리 형식으로 구성했다. 영상은 4일 원주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됐다. 걷기대회는 문화의거리 상설공연장을 출발해 원주천 및 치악산바람길숲 등을 순환하는 약 6.7km 코스로 운영된다.함은희 시정홍보실장은 "시민들이 쉽게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기획했다"며 "걷기대회를 통해 전통시장도 즐기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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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2명 모집
삼척시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 실태조사를 실시할 체납관리단 2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삼척시에 따르면 모집 기간은 4월 30일부터 5월 15일까지다. 체납관리단은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체납액 납부 독려, 분할 납부 안내,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복지 부서 연계 지원 등을 맡는다. 시는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매년 채용 규모를 6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삼척시 관계자는 "체납관리단 운영은 공공일자리 창출과 조세정의 실현, 지방재정 확충,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동시에 달성하는 정책"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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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타지키스탄 도시철도 정책결정자 초청연수 실시
국가철도공단이 타지키스탄 두샨베 도시철도 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결정자 초청 연수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2025·2026 경제혁신파트너십프로그램(EIPP) 타지키스탄 두샨베 도시철도 추진 준비기획단 구성 및 활동 자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해당 사업은 기획재정부가 주관하고 한국수출입은행이 발주한 정부 간 정책·기술 자문 프로그램이다.공단은 국내 기업과 K-철도 컨소시엄을 구성해 타지키스탄 교통부와 협력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젝트는 두샨베 도시철도 건설 추진을 위한 정책 수립과 사업 준비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방한 연수단은 타지키스탄 교통부 제1차관과 두샨베시 부시장 등 정책결정자 및 실무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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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교차로 개선사업 본격 추진
삼척시가 국도7호선 내 오분동 교차로와 삼척교 사거리의 선형 개량 및 시설 개선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삼척시에 따르면 오분동 교차로는 대형차량 통행량이 많고 구 국도와 현 국도가 만나는 구조가 기형적인 형태로 교통사고 위험이 제기돼 온 지역이다. 시는 상반기 내 도시관리계획 변경과 실시설계 용역을 마무리하고 하반기 중 사업을 발주해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또한 삼척교 사거리에는 인도 확장, 교통섬 설치, 보조신호등 추가 설치를 추진한다.시 관계자는 "오랜 기간 지역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오분동 교차로 개선이 완료되면 교통 흐름이 한층 원활해지고 사고 예방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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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중소기업 보험료·물류비 지원 추진
양구군이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화재보험료 지원사업과 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양구군에 따르면 화재보험료 지원사업은 관내 공장등록증을 보유한 제조생산 중소기업 25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화재 보장 보험 가입 기업에 연간 보험료의 80% 범위 내에서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물류비 지원사업은 공장등록을 완료하고 공고일 이전 해당 사업을 1년 이상 영위한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2025년 재무제표 기준 운반비의 50% 이내에서 최대 4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농공단지 입주기업은 지원금 중 최대 600만 원까지 관내 운송비 및 원자재 구입 물류비용을 포함할 수 있다.두 사업의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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