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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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 참여형 공연 '소소음악회' 개최
인천시가 오는 20일 오후 7시 미추홀문화회관 야외주차장에서 시민 참여형 공연 ‘소소음악회’(6회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 공연은 공연장이 아닌 주차장을 무대로 활용해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로 구성됐다.회사 측은 “한울소리의 대북·모둠북·버켓 드러밍 타악 퍼포먼스로 시작해, 보헤미안의 팝페라(아름다운 나라 등), 어쿠스틱 보컬팀 ‘괜찮아, 알파카야’의 영화·애니메이션 OST(나는 반딧불, 걱정말아요 그대 등) 공연이 이어진다”며 “미추홀 댄스단과 미추홀 성악 아카데미도 찬조 출연한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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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용보증재단 본점 발대식 개최
인천신용보증재단이 지난 14일 재단 본점에서 ‘2026 인천신용보증재단 청년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서포터즈는 소상공인 지원정책과 재단 사업을 청년 시각에서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지역 청년 대상 공개 모집으로 참가자를 선발했다.회사 측은 “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약 6개월간 카드뉴스·숏폼 영상·SNS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해 재단 주요 정책과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홍보한다”며 “단순 온라인 홍보를 넘어 지역 소상공인 연계 현장형 콘텐츠 제작, 생활밀착형 정책 소개, 불법 보증브로커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청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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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무원 대상 '인천HRD 콘테스트’ 개최
인천시 인재개발원이 지난 14일 ‘제2회 인천HRD 콘테스트’를 열고 공무원들의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연대회는 인천시와 군·구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공직 현장 업무 경험과 노하우를 교육 콘텐츠로 발전시켜 조직 내 지식 공유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 첫 개최 이후 참여 증가로 올해는 규모를 확대 운영했다.인천시는 “참가자들은 사전 서류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했으며, 실무 사례와 교육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구성한 강의를 발표했다”며 “발표에서는 실제 업무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문제 해결 사례 등이 공유돼 현장감 있는 교육 콘텐츠가 펼쳐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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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3세 학급 1대13(혼합 1대12) 초과 학급 2,862개(39.6%)…유치원 383·어린이집 384 선정, 소규모·장애·이주배경 우선
경기도교육청이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교사 대 유아 비율을 낮추고 교육·보육 질 향상을 위해 ‘2026 유보통합 협력 강사 마주봄 교사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마주봄 교사’는 3세 학급 담임교사와 함께 수업 협력·관찰 기록·놀이 지원·교육적 돌봄·개별 유아 지원 등을 수행하는 협력 강사다.경기도교육청측은 “2025년 12월 기준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3세 단일 및 혼합연령 학급 총 7,223개 중 교사 대 유아 비율 1대13(혼합 1대12) 초과 학급은 2,862개로 전체의 39.6%”라며 “도교육청은 지난 3월 1·2차 공모를 통해 유치원 383개, 어린이집 384개 등 총 767개 기관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선정 기관에는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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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025회계연도 경기도 결산검사’ 재정 운영 전반 점검 결과 정리 나서
경기도의회가 ‘2025회계연도 경기도 결산검사’를 지난 15일 17일간의 일정으로 마무리하고 재정 운영 전반 점검 결과 정리에 나섰다고 밝혔다.검사는 도 재정 운영 적정성과 예산 집행 효율성 종합 점검을 위해 지난 4월 29일부터 진행됐으며, 일반회계·기타특별회계·기금회계·성과보고서·재무제표·결산서 첨부서류 등이 대상이었다.의회측은 “검사위원회는 김도훈 대표위원(도의원)을 포함해 이호동·임창휘 의원, 김광현·박규영·전민영 회계사, 남궁혜선·이종현·임채철 세무사, 이정아 경기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남상중 전 경기도청 경제투자예산팀장, 신창승 전 경기도교육청 재무기획관, 이계연 전 경기도의회 예결특위 수석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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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성남시 어린이집 원장단과 간담회 열고 보육 현장 애로사항과 정책 개선 방안 논의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진명 의원(더불어민주당·판교·백현·운중·대장·서현1·2)이 지난 14일 성남시 운중동 선거캠프에서 성남시 어린이집 원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보육 현장 애로사항과 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저출생 장기화와 유보통합 추진 등 변화하는 보육 환경 속에서 민간 어린이집 공공성 강화와 보육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 대안 모색 차원에서 마련됐다.의회측은 “원장단은 교사 대 아동 비율 축소를 통한 ‘안심보육반’ 운영과 보육교사 처우 개선을 위한 반별 운영비 지원, 노후 시설 개보수 및 냉난방비 실사용료 지원 등 현장 요구사항을 제안했으며, 특히 3세반 교사 대 아동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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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간 전문가 20여 명 참여…정책·산업 분과 운영, 경기 RE100 고도화·메가 특구·햇빛소득마을 논의
경기도가 15일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민간기업·학계·연구기관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에너지 대전환 워킹그룹’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워킹그룹은 정책 분과와 산업 분과로 나뉘어 운영되며, 재생에너지 메가 특구 조성, 산업단지 RE100 전환, 햇빛소득마을 확대 등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워킹그룹을 통해 최근 중동 정세 따른 에너지 안보 위기와 글로벌 RE100 흐름에 선제 대응하고 정책 실행력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2030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목표’와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에 맞춰 경기도 ‘2030 재생에너지 10GW 보급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 과제도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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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와 임진강 범람 대비 야간훈련 실시
경기도와 파주시가 지난 14일 오후 9시 파주시 문산천 임월교 일원에서 임진강 범람 상황을 가정한 주민대피 야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국지성 집중호우와 북한 황강댐 무단 방류 등에 따른 급격한 임진강 범람 상황을 가정해 마련됐으며, 실제 재난 시 대응이 가장 어려운 야간 시간대에 진행해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경기도는 “주요 훈련 내용은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비상대응단계 가동, 재난안전통신망(PS-LTE) 활용 상황 전파·기관 간 공조체계 유지, 마을방송·현장 순찰 통한 주민 상황 전파, 어린이·노약자 취약계층 우선 대피, 범람 우려지역 주민대피, 하천변·저지대 침수우려지역 출입통제 및 도로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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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북특별자치도와 양자클러스터 공모 대응 컨소시엄 구성
경기도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국가 양자클러스터 공모 대응을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초광역 양자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달 지역 기반 양자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양자클러스터 지정 공모 계획을 발표했다. 경기-전북 협력 모델은 양자소부장·양자컴퓨팅 연계, 양자통신을 핵심축으로 하는 산업화 전략이다.경기도는 R&D·기술 고도화, 전북은 실증 인프라·산업 적용 기반을 활용해 연구개발부터 실증·산업화까지 이어지는 양자전환(QX)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이를 통해 경기도는 실증·산업화 기반 확보, 전북은 원천기술 R&D 역량 보완의 상호 시너지를 창출할 예정이다.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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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여름철 풍수해·낙뢰 종합대책’ 본격 추진
경기도가 여름철 호우·태풍·낙뢰 등 자연재난 대응을 위해 15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 ‘2026년 여름철 풍수해·낙뢰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경기도는 ‘도-시군-유관기관-민간 유기적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재난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4대 전략(재난안전대책본부 기능 강화·AI 기술 기반 대응체계 고도화·광역 관리 역량 확대·거버넌스 기반 대응력 강화)을 마련했다.도측은 “지난 2월부터 도·시군·민간 참여 ‘여름철 사전 재해예방대책 TF’를 운영해 인명피해 우려 8개 분야 5만4천 개 시설을 선정하고 ‘재난안전지킴이’ 903명을 투입해 민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며 “올해부터 읍면동장에게 대피명령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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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 ‘인공지능(AI)과 노동·일자리’ 주제로 ‘경기여성가족미래포럼’ 5차 포럼 개최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오는 22일 재단 회의실에서 ‘인공지능(AI)과 노동·일자리’를 주제로 ‘경기여성가족미래포럼’ 5차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지난 3월부터 진행된 ‘AI와 젠더’ 시리즈의 마지막 행사로, AI 시대 노동시장 변화와 성평등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재단 측은 “구교준 고려대 교수가 ‘AI의 노동시장 파급효과’, 홍성민 한국법제연구원 연구위원이 ‘AI 시대, 노동과 차별: 법학자의 관점에서’를 주제로 발표한다”며 “지정토론에는 윤자영 충남대 교수와 구미영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여성고용연구본부장이 참여해 성인지적 관점에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며, 좌장은 정형옥 재단 정책연구실장이 맡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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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최인호 사장, ‘친절한 HUG, 고객은 매우 만족’ CS 슬로건 선정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임직원 참여 고객만족 슬로건 공모를 통해 ‘친절한 HUG, 고객은 매우 만족’을 최종 선정하고 우수작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고객’, ‘매우 만족’ 키워드를 포함해 CS경영 의지를 전달할 수 있는 간결한 문구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총 651건이 접수돼 임직원 투표와 CS전문가 자문을 거쳐 선정됐다.HUG는 선정된 슬로건을 활용해 CS교육 콘텐츠 제작, 영업부서 판넬 배치 등 고객 만족 실천 분위기를 확산할 방침이다.최인호 사장은 “전 임직원이 함께 고객 중심 가치를 되새기고 실천 의지를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며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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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2026년 부서장 책임경영계약 체결…고속철도 통합 대비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5일 서울사옥에서 주요 사업부서장 및 지역본부장 등 경영진 40명과 ‘2026년 부서장 책임경영계약’을 체결했다.이번 계약에는 고속철도 통합을 앞두고 철도안전 확보와 국정과제 이행력 향상 등 국민편의 제고 목표가 반영됐다. 세부 추진 과제로는 △KTX 철도 수혜지역 확대 △고속철도 통합 운행체계 준비 △AI 기반 유지보수 및 안전관리체계 구축 투자 확대 등이다. 또한 인구감소지역 대상 ‘지역사랑 철도여행’ 확대와 친환경 수소전기동차 제작 추진도 포함됐다.코레일은 매년 사업별 특성화 지표를 정해 계약을 맺고 부서장의 권한과 책임을 보장하며 자율성을 강화하고 있다.김태승 코레일 사장은 “각 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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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SRT-KTX 시범 중련운행 비상대책본부 운영
에스알(SR)은 15일부터 SRT-KTX 시범 중련운행이 시작됨에 따라 이례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비상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비상대책본부는 안전·영업·기술 3개 핵심 분야로 구성되며, 비상 시 사고조사, 대체교통수단 확보, 차량·시설 복구 지원 등 분야별 임무를 수행한다. 또 국토교통부, 철도공사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비상상황 발생 시 공동 대응체계를 즉각 가동할 수 있도록 했다.에스알 관계자는 “중련운행 도입 초기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변수와 안전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며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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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군포산본 9-2구역 사업시행약정 체결…하반기 시공자 선정 예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5일 군포 산본 9-2구역(계획세대수 3376세대) 주민대표회의와 사업시행약정을 체결했다.해당 구역은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난해 12월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됐으며, 올해 3월 LH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1기 신도시 내 LH 참여 선도지구 중 정비구역 지정과 사업시행자 지정이 가장 빠르게 이뤄진 곳이다.이번 협약에는 시공자 선정,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단계별 세부 실행 방안이 담겼다. LH는 협약 이후 주민대표회의와 협력해 사업시행계획 수립에 착수하고, 올해 하반기 내 시공자 선정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군포산본 9-2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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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5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시작…1인당 15만 원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고물가·고유가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5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앞서 진행된 1차 지급에서는 지급률 91.9% 를 기록하며 군민 1만 4천여 명에게 총 82억 원을 지원한 바 있다.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2026년 3월 부과된 가구별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산액이 소득 하위 70% 이하인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15만 원씩 지급된다.단 ▲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 12억 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 귀속금융소득 합계액 2천만 원을 초과하는 고액자산가 가구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또한 1차 신청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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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우미건설, ‘원주역 우미린 더스카이’ 현장 간담회 개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최인호 사장과 우미건설 김영길 사장은 14일 강원도 원주시 ‘원주역 우미린 더스카이’ 사업장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HUG의 ‘찾아가는 소통 행보’ 일환으로, PF보증으로 사업이 진행 중인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황을 점검하고 지방 주택경기 침체, 공사비 상승, 금리 인상 장기화 등 업계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원주역 우미린 더스카이’는 오는 2028년 8월 준공 예정인 공동주택 사업장으로, PF 자금 경색 속에서도 HUG의 보증 지원에 힘입어 안정적으로 사업이 추진 중이다.HUG는 향후 5년간 분양·PF보증·정비사업보증 등 주택 건설사업 관련 보증공급 규모를 총 100조원 수준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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