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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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 2025년 마스터셰프 요리대회 성료
이어, 최 직무대행은 “제한된 시간과 재료 속에서도 수준 높은 요리를 완성한 조리팀 직원들의 역량이 하이원리조트의 강점”이라며 “하이원리조트 셰프들이 국제무대에 도전할 수 있도록 회사 차원에서 적극 지원할 것이며, 대회에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고객에게 더 나은 식문화를 제공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마스터셰프 요리대회’ 수상자는 세계조리사회연맹(WACS) 공인 국제 대회로, 2026년 룩셈부르크에서 열리는 요리월드컵 참가 도전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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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노사 합동 위험성 평가 경진대회 개최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20일 대구 본사에서 안전 관련 자기규율 예방체계 확립과 근로자 중심의 노동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노사 합동 위험성 평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가스공사는 전국 사업소 현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 발굴 및 개선해 산업 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 안전 의식을 높이고자 매년 상하반기 위험성 평가 경진대회를 이어오고 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노동조합과 함께 공동 심사단을 구성한 가운데, 노사가 안전 의식에 대한 공감대를 갖고 근로자 중심 안전 대책을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가스공사는 총 16개 팀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 우수 사례 6건을 선정한 가운데, 최우수상은 AI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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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소외계층 대상 사랑의 PC 기증…디지털 나눔 실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이하 중진공)은 지난 20일 경남 진주에 소재한 중진공 본사에서 (사)환경과 사람들(대표 김영환)과 전산장비를 기증하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랑의 PC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중진공은 매년 사회적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내용연수가 만료된 컴퓨터와 모니터 등 전산장비를 기증하며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이번에도 컴퓨터 175대와 모니터 85대를 기증했다.(사)환경과 사람들에 기증된 전산장비는 청소년·장애인 등 소외계층에게 무상으로 제공돼 디지털 학습 지원과 교육 환경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중진공 관계자는 “이번 기증을 통해 소외계층의 디지털 접근성 확대와 정보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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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안전보건공단, 中企 산업재해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이하 중진공)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 이하 안전보건공단)과 20일 오후 서울 중구에 소재한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에서 ‘중소벤처기업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반정식 중진공 지역혁신이사와 이창호 안전보건공단 교육홍보이사를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제조혁신지원과 산업안전보건교육 사업을 연계해 중소벤처기업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중진공은 ‘중대재해예방바우처’ 제공과 연수과정 내 안전보건교육 연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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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구조혁신지원사업 통해 산업전환기 中企 성장 견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이하 중진공)은 디지털화, 탄소중립 등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구조혁신지원사업’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2022년 새롭게 도입된 구조혁신지원사업은,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해 신사업 전환을 모색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로드맵 수립부터 정책자금·R&D 연계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중진공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최근 3년간 사업·디지털·일자리 전환 등 구조혁신지원사업에 참여한 1,861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성과를 분석했다.분석 결과, 사업 참여기업의 지원 1년 후 평균 매출액은 약 6.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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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조지아 트빌리시무역관 개소...수출시장 다변화 총력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현지시각 21일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강경성 코트라 사장, 타마르 요셀리아니 경제지속성장부 차관, 알렉산드르 흐브티시아슈빌리 외교부 차관, 마그다 볼로타슈빌리 조지아상공회의소 부회장, 김현두 주조지아 대한민국대사 등 주요 인사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트빌리시무역관 개소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코트라의 130번째 해외무역관인 트빌리시무역관 개소로 우리 기업들은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코카서스 지역에서 진출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 조지아는 인구 366만 명의 소국이지만 유럽연합(EU)과 독립국가연합(CIS)을 아우르는 물류·교역의 요충지에 위치해 배후 시장을 보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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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코트라, G20 연계 '아프리카 권역별 경제협력 행사' 개최
산업통상부(이하 산업부, 장관 김정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가 ‘2025 G20 정상회의’(11.22~23, 남아공)를 계기로 11월 초부터 한 달여간 ‘아프리카 권역별 경제협력 행사’를 잇따라 개최하며 한-아프리카 경협 성과 확산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아프리카는 15억 인구에 그중 25세 이하 젊은층 비중이 60%를 차지할 정도로 세계에서 가장 젊은 거대 소비시장이다. 최초의 G20 개최를 통해 ‘기회의 땅’을 넘어 ‘현재, 그리고 미래의 성장축’으로 부상했다는 평가다.▶ 아프리카, 인프라·소비재 등 우리 기업 진출 기회의 땅이자 미래 성장축글로벌 경제질서 재편과 세계 경제 불확실성 여파 속에 우리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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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폐막...KIAT, 지역산업 균형발전 기여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민병주, 이하 KIAT)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가 막을 내렸다고 23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는 중앙정부와 지자체,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혁신 전략과 성과를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역정책 박람회다. 2022년 부산에서 첫선을 보인 이후 매년 개최되며, 지역의 미래 비전과 다양한 실천 사례를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엑스포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린 행사로,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5극 3특 국가 균형성장 전략’을 국민에게 본격적으로 소개하며 새 정부 균형성장 정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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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근 국회도서관장, 2025년 한국학술정보협의회 이사회 열어
국회도서관(관장 황정근)은 21일 오전 국회도서관 회의실에서 2025년도 한국학술정보협의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한국학술정보협의회는 2002년에 국회도서관 주도로 출범한 협의체로 지역과 기관 간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학술 정보의 공동 활용 및 상호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발족됐다. 아는 이는 알다시피 현재 국내외 약 7700개의 도서관·학술연구기관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한국학술정보협의회는 회장단·이사·감사 등으로 구성된 이사회를 통해 협의회 업무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하고, 매년 정기총회 및 콘퍼런스를 개최해 지식공유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요번 이사회에선 내년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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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동탄 지역거점병원…고려대 의료원 유치 환영
민주당 전용기 (경기 화성정) 국회의원은 21일 화성시 동탄에 종합병원 유치를 위한 민간 개발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고려대학교 의료원(고려중앙학원) 컨소시엄이 선정된 것에 대해 축하와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전용기 의원은 “동탄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종합병원 유치가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정명근 화성특례시장님과 LH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언급했다. 요번 사업은 의료시설과 주상복합 용지를 패키지로 매각해 700병상 이상 규모의 대형 종합병원을 유치하는 형태로 추진됐으며, 고려대학교 의료원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전용기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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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제산업성, 라피더스에 1조1천800억엔 추가 지원 계획 발표
일본 경제산업성이 라피더스 추가 지원 계획을 확정하고 관련 내용을 공식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경제산업성은 2027회계연도까지의 연차별 지원 일정을 공개하며 라피더스에 대한 출자와 연구개발 지원을 단계적으로 집행할 방침을 정리했다. 내년 3월까지 1천억엔을 출자하고 2026회계연도에 1천500억엔 이상을 추가 출자하는 계획이다. 이에 더해 2026회계연도에는 연구·개발 위탁 비용으로 6천300억엔을 지원하고 2027회계연도에는 3천억엔을 투입할 예정이다. 경제산업성 관계자는 이번 계획에 대해 “연차별로 필요한 자금을 분할 지원하는 구조로 설계했으며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며 집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이번 추가 지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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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 대만 문제 둘러싼 여론전 격화
중국과 일본 간의 여론전이 격화되고 있다. 22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최근 일본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가 대만 유사시 개입 가능성을 시사한 발언으로 양국 간 긴장이 높아졌으며, 이에 대한 반응으로 중국과 일본이 서로 상대방의 역사 인식과 주장을 두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주일 중국대사관은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군국주의 국가였다는 점을 강조하며, 일본의 군사적 행동에 대한 국제사회의 군사 대응 권리를 언급했다. 중국은 일본이 대만 사안에 집단 자위권을 행사하면 무력으로 응수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반면 일본 외무성은 중국이 제기한 일본 내 중국인 대상 범죄 증가 주장을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2025년까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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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항공청, 베네수엘라 영공 비행 주의보 발령
미 연방항공청(FAA)이 베네수엘라 영공에 대한 비행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22일 밝혔다.FAA는 현지시간 21일 발표를 통해 베네수엘라 내 불안정한 안보 상황과 군사 활동의 증가로 인해 해당 지역을 비행하는 모든 항공기에 잠재적 위험이 존재한다고 경고했다. 기관은 베네수엘라 상공뿐 아니라 이착륙 중이거나 지상에 있는 항공기에도 위협이 가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FAA 관계자는 “현지 상황이 예측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악화되고 있다”며 “항공사들은 우회 항로를 선택하거나 비행 경로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번 조치는 트럼프 행정부가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는 가운데 발표됐다. 미국은 최근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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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쿠팡, 4천500명 고객 정보 유출…12일 동안 몰라”
20일 쿠팡은 4536개 고객 계정 프로필에서 (이름·전화번호·주소) 등이 비정상 접속으로 노출된 사실을 공개했다. 그런데 정보 침해사고가 실제 발생한 12일 동안 까맣게 몰랐던 것으로 알려져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남양주갑) 국회의원이 21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상 아닌 접속이 이달 6일 18시 38분경 최초 발생한 것으로 짐작하고 있다. 그럼에도 쿠팡은 12일이 지난 18일 22시 52분에야 처음으로 비정상 접근 사실을 알게 됐고, 다음날인 19일 21시 35분 KISA에 정보 침해사고 사항을 보고했다. 쿠팡의 내부 조사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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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신공항 공기 연장, 부산시민의 염원을 차버리는 행위입니다'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은 11월 21일자 '가덕신공항 공기 연장, 부산시민의 염원을 차버리는 행위입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정부가 가덕신공항의 공사 기간을 기존 84개월에서 106개월로 연장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과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그동안 가덕신공항은 정부와 부산시가 수차례의 전문적 검토와 검증을 거쳐 84개월 공기가 타당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기본계획을 확정했고, 이에 따라 부산시와 지역사회는 하루라도 빨리 입찰을 진행하고 공사를 본격화할 것을 꾸준히 요구해 왔다.그러나 정부가 뒤늦게 공기를 대폭 늘리는 결정을 하면서, 착공은 착공대로 지연된데다, 시민의 오랜 염원인 ‘적기 개항’의 약속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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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정희용의원 등 10인,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정희용의원 등 10인은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1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참전유공자에게 생계지원금 지급, 의료지원 등을 하고 있으며, 6ㆍ25전쟁 참전유공자 상호 간의 상부상조를 통한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대한민국6ㆍ25참전유공자회를 두도록 하고 있다.그런데 참전유공자의 배우자는 지원대상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 의료비 등의 고충으로 생활의 어려움이 있으며, 6ㆍ25참전유공자회의 회원자격이 참전유공자 본인으로 한정되어 있어 유족은 회원으로서 지원 받을 수 없다는 것이 정희용 의원측의 설명이다.이에 참전유공자의 배우자도 의료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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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황희의원 등 10인,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황희의원 등 10인은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1일, 밝혔다.제안이유는 최근 지반침하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지반침하 문제에 대하여 고도화된 대응이 요구되고 있음. 이에 기존에지방자치단체에서 자체적으로 제작하던 지반침하 안전지도의 제작을 의무화하여 지역별 안전도를 평가ㆍ공개ㆍ활용하도록 하고, 국토교통부장관 소속 심의기구로서 중앙지하안전위원회를 신설하며, 인공지능 기반의 탐사장비ㆍ기술 개발, 지하정보 분석 시스템 구축 등의 기술 연구ㆍ개발을 촉진함으로써 지반침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의 알 권리를 제고하려는 것이라고 황희의원은 전했다. 주요내용은 가. 현행 지하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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