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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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7월 초까지 '공정거래 종합교육' 실시
경기도가 중소·중견기업의 공정거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6월12일부터 7월10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5회 ‘2026년 경기도 공정거래 종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기업 내 공정거래 담당자들이 관련 법령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현장 법적 분쟁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경기도는 “교육 과정은 공정거래법, 대규모유통업법, 가맹사업법, 하도급법 등 기업 현장 밀접 법령과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하도급 분야는 기본·심화 과정으로 나눠 수준별 학습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6월12일 공정거래법령 이해 및 주요 이슈, 19일 대규모유통업법 시행 동향·대응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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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수립 연구'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도가 지난 19일 ‘제2차 경기도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수립 연구’ 착수보고회를 열고 향후 5년간 적용될 인구감소 대응 전략 마련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른 제2차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추진됐으며, 대상은 도내 인구감소지역인 가평군·연천군, 관심지역인 동두천시·포천시 등 4개 시·군이다. 연구용역은 재단법인 한국산업관계연구원이 맡아 5개월간 진행하며, 경기도는 이를 바탕으로 2027~2031년 적용 기본계획을 수립해 올해 9월 말 행정안전부에 제출할 계획이다.회사 측은 “경기도는 "연구 결과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시·군 연계사업 발굴, 제도개선 과제 검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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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사령부, 경기도에 공식 감사장 수여
경기도가 주한미군과의 우호 증진과 한미동맹 강화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주한미군사령부로부터 공식 감사장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이날 평택 캠프 험프리스 모닝캄센터에서 열린 ‘제23회 좋은 이웃상 시상식’에서 데이비드 R. 아이버슨 7공군사령관 겸 주한미군 부사령관이 경기도 한미협력팀에 감사장을 수여했다.경기도는 “주한미군사령부는 경기도가 추진한 다양한 한미협력 사업이 주한미군 장병과 가족들의 한국 문화 이해를 돕고 한미동맹 강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며 “경기도는 현재 ‘주한미군 안보 및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주한미군 한국어·역사·문화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미군 장병들의 한국 생활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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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2일까지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운영평가 실시
경기도가 도민들이 이용하는 민자도로의 안전성과 편의성 강화를 위해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서수원~의왕간 고속화도로, 제3경인 고속화도로,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3곳에 대한 운영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민자도로 운영평가는 「유료도로법」에 따라 경기도가 매년 실시하는 점검으로, 2019년부터 교통·시설물 안전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진행해 왔다.경기도청은 “올해 평가는 경기도 공공투자관리센터의 민자도로 연구 결과를 반영해 각 도로별 특성에 맞는 평가 항목을 추가했다”며 “시설물 관리 실태, 재난관리 체계, 도민 이용 편의성, 안전 대응 수준 등을 중점 점검하며, 사회공헌·국민 상생 노력 항목에서는 ESG 경영 실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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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찾아가는 청소년 독도디지털체험관' 운영
경기도가 오는 22일부터 도내 31개 시·군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청소년 독도디지털체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체험관은 청소년들이 실감형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독도의 역사와 생태를 흥미롭게 이해하고 우리 영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경기도는 “전시는 5월22일 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을 시작으로 11월28일까지 의정부청소년수련관·수원청소년문화센터·경기도의회 등 도내 32개 기관에서 순차 운영된다”며 “주요 프로그램은 독도 4D 디지털 트윈 롤러코스터, 독도 360도 터치 VR, 독도 디지털 어류도감, 독도 디지털북, 독도 미니게임 등”이라고 말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가상 롤러코스터와 4K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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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직업계고 전기과 학생 대상 현장실습 운영
경기도교육청이 직업계고 전기과 학생들의 전력산업 분야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19일부터 22일까지 대한전기산업연합회 부설 전력기술교육원에서 가공·배전 분야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도교육청 취창업지원센터 주관으로 전력기술교육원과 협력해 마련됐으며, 시도교육청 최초로 추진됐다.교육청은 “프로그램은 단순 견학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실습이 이뤄지도록 구성됐다”며 “학생들은 전주 작업 체험, 배전설비 이해, 안전 장비 활용, 전력산업 직무 이해 등을 직접 경험하며 현장 실무 역량을 키우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운영에 앞서 남·북부 권역별 사전설명회를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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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삶의질 특별시 서울 ‘강남북 균형발전’공약 발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19일, 강북 지역에 문화·콘텐츠 인프라를 집중 조성하는 ‘컬처노믹스(Culture-nomics)’를 전면에 내세우고, 고도지구 등 오랜 도시계획 규제를 대폭 완화하는 강남북 균형발전 공약을 발표했다고 밝혔다.이 공약은 정체된 강북 지역을 서울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재점화해 권역별 격차를 해소하겠다는 것이라고 선거 캠프측은 설명했다.먼저 오후보는 균형발전을 일굴 첫 단추는 강북권 컬처노믹스 거점 구축의 일환으로 창동역 일대에는 2만 석 규모의 공연장과 엔터테인먼트 클러스터를 갖춘 ‘창동 K-엔터타운’을 조성해 글로벌 K-POP의 성지로 육성하고 상암 지구는 대관람차 조성과 월드컵공원 명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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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희 광명시의원 후보 “주차난과 교통혼잡 문제 해결하겠다"
광명시의원 나선거구(광명4·5·6·7동·철산4동·학온동)에 출마한 이승희 후보가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한 도시 조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19일 이 후보는 “시민이 가장 크게 체감하는 정치는 일상의 안전과 편의”라며 “주민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가있도록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이승희 후보는 우선 보행환경과 골목 안전, 생활도로 개선 문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주민 이동이 많은 골목길과 생활도로를 세밀하게 살피고, 보행자 중심의 안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는 계획이다.또한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주차난과 교통혼잡 문제 해결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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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日다카이치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 양국 관계 심화·에너지 협력 방안 등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오후 고향인 경북 안동의 한 호텔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에 들어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양 정상은 소인수 회담과 확대 회담을 잇달아 열고 양국의 관계 심화 방안을 비롯해 최근 이어지고 있는 중동 위기 에너지 안보 협력 등을 중점 논의할 전망이다.이번 다카이치 총리의 방문은 지난 1월 이 대통령이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인 일본 나라현을 찾은 것의 답방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내일까지 한국 일정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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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호남-강원 직결 '강호축 철도망' 공약... "광주서 충북 찍고 강릉까지 한번에"
더불어민주당이 19일 목포·광주를 기점으로 강원도 강릉까지 직결되는 이른바 '강호축 철도망' 공약을 발표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공약 발표 행사엔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한정애 정책위의장과 함께 우상호 강원지사 후보,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참석했다.정 위원장은 "지금은 목포에서 강릉에 가려면 서울까지 와서 환승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며 "강호축 철도망이 계획대로 구축되면 번거로움이 사라지고 시간도 절반 이하로 단축된다"고 말했다.이 철도 노선은 기존 경부축 중심의 철도망에 강호축 노선을 더해 'X(엑스)자형' 국토 교통망을 완성하겠다는 구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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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GTX 공사’ 책임론에 "선거용 의혹 부풀리기"... 장애인 간담회·쪽방촌 봉사 이어가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19일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GTX-A노선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에 대해 책임론이 제기된 데 대해 반박하고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오 후보는 이날 오전 종로구 관철동 대왕빌딩 선거캠프에서 장애인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한 뒤 "민주당이 선거에 이용하기 위해 의혹을 부풀리고 괴담 수준으로 확산시키려고 한다"면서 정원오 후보를 향해 "대(對)시민 사과를 해야 한다"고 요구하면서 역공을 펼쳤다.책임론에 대해서도 그는 "지난해 11월 서울시가 철도공단에 건설관리보고서를 세 차례나 통보했다"고 반박했다.오 후보는 또 "선거 직후 가장 우선순위를 두고 이 사안을 챙겨 8월 중순 (GTX) 운영에 지장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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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미래 북구 설계도' 구상 공약 제안... "대한민국 지역 발전 롤모델 만들 것"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19일 선거사무소에서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후보는 이날 부산 북구 한진빌딩에 있는 사무소 열린 회견에서 '미래 북구 설계도'라는 주제로 지역 발전 공약을 발표했다.한 후보는 대규모 공연·전시·체육시설을 갖춘 'K-복합 아레나'와 구포역을 중심으로 생태공원을 연결한 '낙동강 생태 하늘길'을 조성하고 구포시장을 체험·먹거리 특화 등으로 전국 3대 시장으로 육성하는 등 이른바 '낙동강 골든 벨트' 구상을 제시했다.한 후보는 "지난 20년간 만족스럽게 발전하지 못한 곳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대한민국 지역 발전의 롤모델로 만들어보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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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현대차 새만금 프로젝트 종합계획 마련... AI·로봇산업 거점 조성
정부가 새만금을 AI(인공지능)·로봇·수소 산업이 융합된 미래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종합지원계획을 마련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19일 전북 군산시 새만금개발청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새만금·전북 대혁신 태스크포스(TF) 3차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한 지원 방안을 공개했다.이번 계획은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 프로젝트에 대한 정부의 종합적인 지원 방안을 담은 것으로 크게 AI(인공지능)로봇, AI데이터센터, 수소에너지, 태양광발전사업, AI 수소시티 등 5개 분야로 구분된다.정부는 개별 프로젝트의 진행 단계에 따라 투자·대출·인프라 투융자에 국민성장펀드 활용을 비롯한 종합적 금융 지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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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삼전노사 갈등에 책임 공방... "경영진탓" "노란봉투법 때문"
여야가 19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에서 최근 노사 대립으로 삼성전자 총파업 가시화 상황에 이르자 이를 두고 책임 공방을 벌였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산자위는 이날 법안 상정 및 대체토론을 진행하고 위원회에 출석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을 상대로 약식 현안 보고를 진행하며 이번 사태와 관련해 집중 질의를 이어갔다.이와 관련 김 장관은 이날 삼성전자 노사 갈등과 관련해 "분명 노동자들이 원하는 몫이 있다는 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파업이 가져올 파장을 생각하면 모든 국민이 우려하고 있다. 파업은 안된다는 절박한 마음"이라고 말했다.국민의힘 김성원 의원은 김 장관에게 "국민들이 궁금해하는 것 중 하나는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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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농정 공약 발표…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햇빛소득마을 지원
더불어민주당이 19일 농어촌 기본소득사업 확대와 햇빛소득마을 조성 지원을 골자로 한 농업인 대상 공약을 발표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당 정책위원회는 이날 제시한 공약에서 먼저 소멸위험에 있는 농어촌 지역 주민 대상으로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을 2028년까지 전국으로 확대하기로 했다.또 2030년까지 농촌 주민들이 협동조합 형태로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하는 '햇빛소득마을' 2500곳 조성을 위해 태양광 설치비, 계통 우선 접속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당은 이처럼 농업인 대상 공약들이 실행될 수 있도록 정부와 함께 관련 법령을 제정하거나 개정하고, 농림분야 예산을 확충해 이재명 정부의 농업 분야 국정과제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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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신공항 국가사업 전환 놓고 신경전 김부겸 "이행약속" 추경호 "문제제기 옳았다"
6·3 지방선거 대구 시장 선거에서 격돌하는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와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간 정책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공방은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이 대구경북(TK)신공항 사업을 국가사업으로 전환하는 법안 발의를 두고 각자의 입장을 내세우며 공방이 벌어지는 상황이다.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 캠프 백수범 대변인은 19일 이와 관련한 논평을 내고 "크게 환영한다"며 "(처음부터) 국가지원으로 1조원 마중물을 부어 첫 삽을 뜨겠다고 김부겸 후보가 공약했고 집권 여당 대표가 이행을 약속했다"고 강조했다.반면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 캠프 최은석 대변인은 논평에서 "김부겸 후보가 정부 재정사업 추진 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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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소취소' 내걸고 심판론 공세... "與 선거 직후 특검법 추진할 것"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보름 앞두고 '이재명 공소취소 특검법 저지 특위'를 통해 본격적인 대여 공세에 들어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앙선대위 내 이재명 공소취소 특검법 저지 특위는 19일 국회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특위 위원장을 맡은 검사 출신 주진우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조작기소 특검과 관련, "이재명 대통령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시 정지'했지만, 지방선거 직후 반드시 (특검법을) 추진할 거라 확신한다"며 견제와 지지를 호소했다.주 위원장은 또 "지금 물가, 환율, 민생이 이렇게 어려운데 본인 재판 없애는 게 국정 최고순위가 돼서야 되겠느냐"며 "특위가 국민께 사실을 알리고 공소 취소를 마음대로 할 수 없도록 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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