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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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고충상담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진행
경기도의회가 20일 오전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의회사무처 5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고충상담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관리자들의 예방·대응 역량을 높이고, 고충 발생 시 직원 상담 요청에 신속·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조직 내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의회 측은 “이날 강의는 젠더십향상교육원 유정흔 원장이 맡았으며, 성희롱·성폭력 개념과 유형, 고충상담 절차, 2차 피해 방지, 사례 중심 실무 대응 방안 등 관리자급 공직자 필수 숙지 내용 중심으로 진행됐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실제 사례 기반 상담 및 대응 방법 공유로 현장 즉시 활용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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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학습동아리 ,'2026 AI-day' 공동 개최
경기도의회 학습동아리 ‘정책연구회’와 ‘의정바이브랩스’가 지난 19일 도의회에서 「2026 AI-day」를 공동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두 학습동아리가 처음으로 함께 추진한 외부강사 초청 교육으로, AI·디지털 전환 시대 의정활동·행정 실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해법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동아리 측은 “이날 교육은 조현정 교사(현직 하나고 사회 교사·AI 실무 자동화 전문가·’유튜브 AI 비서 고용하기’ 저자)의 ‘노트북LM 200% 활용하기’와 박현규 작가(AI 바이브 코딩 전문가)의 ‘바이브 코딩’을 주제로 진행됐다”며 “행사는 정책연구회·의정바이브랩스 회원뿐 아니라 경기도의회·경기도청 직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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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체제 돌입
경기도가 도 전역에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20일 오후 1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하며 선제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20~21일 낮까지 경기 전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며, 서해안권과 경기북부 중심 최대 100㎜ 이상 강우가 예상된다. 올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시작 후 첫 호우특보 수준 강우로, 김동연 지사는 특별지시를 통해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응을 주문했다.도 측은 “김 지사는 공문을 통해 ‘재난대응은 과잉대응 원칙’이라며 도민 안전 확보 최우선 대응체계 강화를 강조하고, 부단체장 중심 상황관리와 현장 대응체계 구축, 배수시설·차단시설·배수펌프장 점검 및 수방자재 전진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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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 최종 승인
경기도가 안성시의 장기 발전 방향을 담은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을 최종 승인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세종~포천고속도로 개통 등 변화하는 도시 여건을 반영한 미래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도 측은 “2040년 목표 계획인구는 각종 개발사업 인구 유입과 통계청 장래인구 추계를 반영해 21만 명에서 28만 명으로 확대 설정했으며, 전체 행정구역 553.460㎢ 중 향후 도시 발전 대비 시가화예정용지 18.435㎢, 기존 개발지역 33.427㎢는 시가화용지, 나머지 501.598㎢는 보전용지로 확정했다”고 말했다.도 측은 이어 “공간구조는 1도심·1부도심·1지역중심·6지구중심 체계로 설정됐으며, 생활권은 서부(전략적 신도시 개발·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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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유지관리 우수 시·군에 총 2억 원 규모의 재정 인센티브 지원
경기도가 지방하천 유지관리 우수 시·군에 총 2억 원 규모의 재정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제도를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2026년 지방하천 정비 유지관리 시·군 인센티브 계획’은 지난해 신설된 제도로, 시·군의 자율적·책임 있는 하천 유지관리 체계 강화와 도민 안전·친수환경 개선 성과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도 측은 “평가 대상은 도내 지방하천 관리 31개 시·군이며, 주요 평가 항목은 하천정책 참여도·하천 유지관리 실적·지방하천 정비사업 보상 추진 실적 등”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분야별 평가를 거쳐 총 7개 우수 시·군을 선정하고 총 2억 원 규모의 재정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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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 컨설팅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도내 식료품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납품대금 연동제는 위탁·수탁기업이 납품계약 시 원자재·노무비 등 주요 원가 변동분을 납품단가에 반영할 수 있도록 기준·방식을 사전 약정하는 제도로, 원자재 가격 상승 상황에서 중소 납품기업의 경영 안정과 공정거래 기반 강화를 위해 주목받고 있다.도 측은 “이번 사업은 원재료 가격 변동 영향이 큰 식료품 제조업종에 특화된 맞춤형 지원”이라며 “지원 내용은 주요 원재료 비중 분석·확인, 기업별 맞춤형 연동 약정 컨설팅, 계약 체결·운영 자문, 권역별 설명회 및 실무 교육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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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기업환경 개선사업'에 150억 투입
경기도가 중소기업의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기업환경 개선사업’ 대상 30개 시·군 726개 사업에 도비·시군비 등 총 150억 원을 투입 중이라고 20일 밝혔다.이 사업은 도내 중소 제조기업 대상 기반시설 개선(도로·상하수도·소교량·우수관 정비), 노동복지 개선(기숙사·식당·화장실·샤워실·휴게공간 설치·개보수 및 지식산업센터 노후 주차장·화장실·공공시설물 개보수), 소방안전 개선(작업공간·작업대·적재대·환기·집진장치·컨베이어 개보수 및 경보설비·무선화재감지기·노후 전기배선·위험물 보관장소 격벽·방화벽·스프링클러·피난설비 지원) 등 3개 분야로 추진된다.도청측은 “올해 기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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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 확대 추진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지 소유자의 안정적인 농지 매각 지원을 위해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은 고령 농업인과 비농업인이 보유한 농지를 매입해 청년농 등 실수요자에게 임대하는 사업이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이를 통해 농지 이용 효율화와 농업구조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공사는 올해 사업 예산으로 1조6138억원을 확보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68% 증가한 규모다.한국농어촌공사는 확보한 예산을 바탕으로 기존 매입 대기 물량을 해소하고 신규 신청 농지에 대한 매입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농지 전수조사와 특별정비기간 운영에 따라 농지 매도 수요 증가에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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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푸드위크 코리아 2026’ 참가 지원기업 모집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오는 11월 개최되는 ‘FOOD WEEK KOREA 2026(푸드위크 코리아 2026)’ 참가 지원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모집 기간은 20일부터 6월 8일까지다.푸드위크 코리아는 농림축산식품부와 aT, 코엑스가 공동 개최하는 식품 박람회로, 국내 식품기업의 수출 확대와 판로 개척 지원을 목적으로 운영된다.올해 행사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혁신, 일상이 되다’를 주제로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와 국내 유통사 입점 상담, 수출 초보기업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문화체육관광부와 중소벤처기업부 협업 프로그램을 통해 K-푸드 브랜드 홍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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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6 인천 사회정서학습(SEL) 역량강화 연수’ 실시
인천시교육청이 학생들의 심리적 회복탄력성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사회정서학습(SEL) 교육 강화에 나섰다.지난 19일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2026 인천 사회정서학습(SEL)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자기 인식·자기 관리 등 개인 역량을 키우는 SEL과 지구촌 문제에 공감·실천하는 세계시민교육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학교 현장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청 측은 “이날 연수에서는 경인교대 설규주 교수가 ‘인천형 세계시민교육의 이해 및 세계시민교육 연계 사회정서학습의 실제’ 주제 특강을 진행했다”며 “참석자들은 특수·유치원·초·중·고 학교급별 분과 협의회를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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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발명의 날 기념식서 국무총리 표창 수상
한국남동발전이 지난 19일 서울 코엑스 마곡 르웨스트홀에서 열린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발명장려유공단체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지식재산(IP) 경영 기반 구축과 발명 문화 확산, 기술사업화 추진 성과 등을 평가받아 이뤄졌다.한국남동발전은 연구개발(R&D)과 연계한 특허 전략 운영과 직무발명 인센티브 제도 등을 통해 사내 발명 활동을 확대해 왔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산업재산권 262건을 출원하고 186건을 등록했다.또한 스위스와 독일 등 국제 발명전시회에 기술을 출품해 총 34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했다. 최근에는 ‘스마트 풍력발전단지 운영 디지털 트윈’ 기술로 국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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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인천대안교육연구회 상반기 총회’ 개최
인천시교육청이 지난 19일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인천대안교육연구회 상반기 총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인천대안교육연구회는 학업중단 위기 학생 지원과 대안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직원들이 현장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연구·실천 공동체로, 대안학교 발전·대안교육 지원·민간기관 협력 3개 분과로 구성됐다.교육청 측은 “이번 총회에서는 운영 방향 공유와 분과별 사례 발표·토의를 통해 현장 경험과 고민을 나누고, 대안교육에 관심 있는 교직원 대상 신규 회원 모집을 함께 진행했다”며 “연구회는 앞으로 대안학교 교육프로그램·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 사례 공유, 지역사회 연계 학생 지원체계 구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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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제1회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개최
인천시교육청이 지난 19일 인천학생안전체험관에서 ‘제1회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이상돈 부교육감 등 위원 9명이 참석해 학생맞춤통합지원 기본 계획과 센터 설치·운영 계획 등 2개 안건을 심의했다.교육청 측은 “이번 심의를 통해 본청 중심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는 복합 위기 사안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위원회는 위기학생 지원 과정에서 부서 간 협력·조정 기능을 일원화해 체계적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유기적 협력하는 통합지원 시스템을 통해 복합 위기 학생을 촘촘히 지원하고, 학생 개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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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2회 식품 기부행사’ 개최
인천시가 20일 남동구 노인복지관에서 녹색기후기금(GCF)과 함께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제2회 식품 기부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인천시가 관내 입주 국제기구와 협력해 추진하는 대표적 지역 상생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으며, 칼빈매니토바국제학교(CMIS)도 다시 참여해 민관 협력 의미를 더했다.시 측은 “기부 물품은 지난 3월 한 달간 GCF 임직원과 CMIS 학생·교직원 자발적 참여로 마련됐으며, 총 52박스 규모로 지난해보다 확대됐고, 통조림·멸균우유 등 저소득 독거노인 일상 도움 식료품 1,714점이 포함됐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기부 물품은 남동구 노인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독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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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사내벤처 ‘프로의안전’, 청년창업사관학교 선정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제1호 사내벤처 분사 창업기업인 ‘프로의안전’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운영하는 ‘2026년 청년창업사관학교(경기 동부)’ 16기 입교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청년창업사관학교는 인공지능(AI), 로봇 등 기술 기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와 기술 개발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 기업에는 약 8개월간 최대 1억 원 규모 사업화 자금과 기술 개발, 시장 검증, 투자 유치 지원 등이 제공된다.프로의안전은 한국지역난방공사에서 건설감독과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한 인력들이 참여한 사내벤처로 출발했다. 2025년 1월 독립 분사했으며, 현재 중소 건설현장 대상 안전관리 자동화 솔루션 앱을 운영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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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대규모 항공정비(MRO) 클러스터 조성 발판 마련
인천시가 영종국제도시에 대규모 항공정비(MRO) 클러스터 조성의 발판을 마련했다. 최근 산업입지심의회에서 대한항공의 영종항공 일반산업단지 입주 사업계획을 원안 가결했다고 20일 밝혔다.대한항공은 현재 운북동에서 엔진 테스트셀을 운영 중이며 5,800억 원을 투입해 엔진정비공장을 건립하고 있다. 여기에 추가 약 1,500억 원을 투자해 영종항공 일반산업단지 내 약 5만㎡ 부지에 연면적 10만㎡ 규모의 첨단 엔진·부품 정비시설과 인프라를 조성할 계획이다.시측은 “항공 엔진·부품 정비는 고도의 기술력·전문인력이 필요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단순 기체 정비를 넘어 핵심 기술 기반 항공산업 생태계가 영종에 구축되는 점에서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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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CV 크리에이터 3기’ 발대식 개최
강원랜드가 20일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에서 고객경험(CX) 개선 활동을 담당할 ‘CV 크리에이터 3기’ 발대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CV 크리에이터(Customer Value Creator)’는 고객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 사항과 개선 요구를 현장에서 발굴하고 서비스 개선 활동으로 연계하는 현장 중심 조직이다.강원랜드는 지난 4월 내부 공모를 통해 고객 이해도와 서비스 역량 등을 평가해 현장 직원 35명을 3기 구성원으로 선발했다.이번 3기 활동은 ‘모든 순간이 편안한 고객경험’을 목표로 추진된다. 참여 직원들은 예약과 이용, 체크아웃 등 고객 여정 전반에서 발생하는 불편 요소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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