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경기도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마음 건강 지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0월 13일부터 12월 5일까지 학생의 건강한 정서·행동 발달 지원을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사진 매개·강점 기반 감정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5일 전했다.이번 행사는 학생건강증진센터가 주관했으며 전문상담사가 도내 초·중·고 20개교에서 학생 맞춤형 감정코칭을 진행했다. 참여 학생은 정서·행동특성검사 관심군과 희망자로, 총 6회기 집단 프로그램을 운영해 자신의 감정 이해와 조절 능력을 익혔다.주요 내용은 자기·타인 이해와 정서 표현 사진을 활용해 내면을 탐색하는 ▲사진 매개 기반 감정코칭과 자기감정을 발견하고 효능감을 높여 조화롭고 꿈꾸는 삶을 위한 ▲개인 강점 기반 정서코칭
-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 12기 미래인재 성장 과정 ‘정책연구 공감 플랫폼’ 개최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원장 이영창)이 5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대강당에서 ‘2025년 상반기 12기 미래인재 성장 과정 정책연구 공감 플랫폼’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율곡연수원과 2025년 하반기 미래인재 성장과정 연수생 자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현장을 읽고, 사람을 잇고,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6급 공무원 연수생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연수생들이 6개월간 총 820시간에 걸쳐 진행한 현장 중심 실천형 교육과정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구성됐다.주요 과정인‘정책연구 공감 플랫폼’은 3개의 영역으로 진행됐다. 발표된 주요 제안은 학생을 위한 학교 현장 안전․시설 등 운영체계 개선과 지
-
정청래, 국민의힘 향해 연일 맹공... "내란 비호정당에는 정당 해산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5일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국민의힘을 겨냥하며 연일 거친 발언을 쏟아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란 잔재를 확실히 청산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바로 세우는 그날까지 한길로 매진하겠다"며 "내란 비호 정당에 남은 건 정당 해산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비상계엄 사태 1년인 지난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놓은 옥중 입장문에 대해 "국민 앞에 엎드려 사죄해도 모자랄 윤석열이 뻔뻔하게 자기 합리화와 적반하장을 늘어놓았다"고 비판했다. 이어 "더 기가 막힌 건 윤석열 궤변과 망언을 그대로 받아들여 재창, 삼창 반복하는 국민
-
인천교육청, 서예 작품 기증 받아 관내 학교에 전달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4일 한국서예협회 인천지회 서예 작가 15명으로부터 서예 작품 20점을 기증받아 관내 학교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이번에 기증된 작품은 ‘인천 100년 학교’ 등 각 학교의 교가를 바탕으로 제작된 것으로, 학생들이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고 학교의 역사와 교육적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도성훈 교육감은 “한글의 얼과 힘이 담긴 서예 작품이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학교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기증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는 교육적 의미가 담긴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학생들이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인천시교육청, 주민배심원단 위촉…교육감 공약 이행 점검 시작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일 2025년 인천광역시교육감 공약 이행 평가를 위해 주민배심원 50명을 위촉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주민배심원단은 성별, 연령, 지역을 고려해 공개 모집한 시민과 학생 중 외부 전문기관 면접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배심원단은 1차 회의를 시작으로 3차례에 걸쳐 민선 4기 교육감 공약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매니페스토 강의와 분임 구성, 교육청 담당 부서와의 합동 토론을 통해 최종 권고안을 마련할 예정이다.도성훈 교육감은 이날 회의에서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으로, 인천교육의 핵심 가치를 담아 흔들림 없이 추진해 왔다”며 “공약 이행 여부뿐 아니라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는
-
인천대공원사업소, 소래습지생태공원 접근성 높이는 우회통행로 개통
인천광역시 인천대공원사업소는 서창2지구 LH 휴먼시아 12단지에서 소래습지생태공원으로 이어지는 우회통행로 조성공사를 마치고 시민에게 개방했다고 5일 밝혔다.기존 통행로는 과거 염전 제방 위로 조성돼 주민들이 공원 진입 시 이용해 왔으나, 지난해 토지주의 진출입로 폐쇄로 인해 통행이 중단돼 불편을 겪었다. 이에 인천시는 주민 편의와 공원 접근성 개선을 위해 새로운 통행로를 조성했다.이번에 개통된 통행로는 총 길이 169m, 폭 2.5m 규모의 목재 덱 로드로, 보행자 2인이 교행할 수 있는 폭으로 설계됐다. 경사진 구간에는 미끄럼 방지 시설을 설치해 어린이와 노약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중간에는 휴게공간을 마
-
인천시, ‘2025 인천 마이스 데이’ 개최…관광·마이스 산업 협력 강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지난 12월 4일 송도컨벤시아에서 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산업(MICE) 유치 및 협력 강화를 위한 ‘2025 인천 마이스 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정책 연구 역할을 하는 ‘인천 관광·마이스 포럼’과 민관 협의 채널인 ‘인천 마이스 얼라이언스 정례회의’를 통합 개최해, 관계자 간 네트워크 강화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관광·마이스 포럼’에서는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인천 관광의 혁신 방향과 전략을 주제로 발제가 진행됐으며, 학계와 업계 전문가들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갔다.이어진 ‘인천 마
-
인천시, 12월부터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인천광역시는 5일,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을 낮추고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제7차 계절관리제에서는 초미세먼지(PM-2.5) 평균농도를 22.5㎍/㎥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시민 생활권 관리, 산업·발전·수송 등 핵심 배출원 감축, 과학 기반 예측·진단체계 강화 및 기관 간 협력 확대 등 분야별 고강도 대책을 추진한다.특히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행이 제한되며, 무인단속시스템으로 단속되어 위반 시 1일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저공해 조치 완료 차량과 긴급자동차, 장애인차량, 보훈차량 등은 단속 대상
-
인천시, ‘2026년 환경관리 우수기업 지정식’ 개최…총 10개 기업 선정
인천광역시는 5일 시청 소통회의실에서 ‘2026년 환경관리 우수기업 지정식 및 유공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정식에서는 총 10개 관내 기업이 환경관리 우수기업으로 지정됐으며, 우수기업 활성화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에 대한 시장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1부 행사에서는 ▲(주)코스모코스 ▲삼표산업(주) 송도공장 ▲(주)에몬스가구 ▲(주)셀트리온 제2공장 ▲린나이코리아(주) 제1공장 ▲(주)진흥주물 ▲한국산업(주) ▲오케이(주) ▲(주)셀트리온 제1공장 ▲(주)엘티메탈 주안공장 등 10개 기업에 지정서가 전달됐다.또한 ▲(주)풍전비철과 삼표산업(주) 송도공장 성무경 관리팀장이 우수기업 활성화 기여 공로로 인천광역시
-
가스공사, 생성형 AI 서비스 플랫폼 전격 오픈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4일 내부망 환경에서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Generative AI)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전사 직원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 플랫폼은 직원이 필요한 기능을 직접 선택하는 과정을 통해 내부 업무 자료는 보안이 강화된 ‘사내 전용 모델’로, 최신 기술 트렌드와 방대한 외부 자료 분석이 필요한 분야는 ‘민간 상용 모델’로 이원화해 처리하는 신개념 업무 지원 AI 서비스다. 가스공사는 지난 9월부터 사내 업무망 전용의 KOGAS형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과 민간 상용 초거대 언어 모델(챗GPT 등)을 연계 활용하는 하이브리드 생성형 AI 플랫폼을 국내 에
-
한전-LH, 대규모 주택·산업단지 개발지구 안정적 전력망 구축 위한 협력 강화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욱, 이하 LH)와 대규모 주택·산업단지 개발지구의 조속한 사업추진과 안정적인 전력망 구축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한전은 지난 4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LH와 '안정적 전력망 구축과 주택공급 정책 이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력망 구축을 담당하는 한전과 주택·산단개발을 추진하는 LH가 상호 협력하여 수도권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주요 개발지구에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전력망을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현재 개발지구의 전력망 구축은 정부가 신도시나 산업단지를 지정한 후, 한전과 LH가 해당 지역의 전력수요를 사전
-
KIAT, 코엑스서 ‘2025 코리아 테크 페스티벌’ 개최
혁신적 기술이 시장에서 주인을 찾아 제품화․사업화되고, 투자와 해외 진출까지 추진할 수 있게 기업을 지원하는 각종 프로그램이 연말을 맞아 한 자리에서 선보였다.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민병주, 이하 KIAT)은 산업통상부 주최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2025 코리아 테크 페스티벌’(12.3~5) 기간 동안 기술사업화 관련 부대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KIAT는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술이전사업화 관련 업무를 전담하는 기관이다. KIAT는 지난 3일 비즈니스모델(BM)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혁신 기술 기반의 다양한 사업화 모델을 발굴 및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본선에 진출한 14개 팀 중 창
-
李대통령, 루마니아 대통령과 통화… 방산·원전 협력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4일 니쿠쇼르 다니엘 단 루마니아 대통령과 취임 후 첫 통화를 하고 양국의 협력 확대를 약속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은 양 정상이 제반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온 점을 높이 평가하면서 최근 방위산업·원전 등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고 서면 브리핑했다. 이 대통령은 "최근 우리 방산기업의 신궁·K9 자주포 수출이 루마니아 국방력 강화에 기여한 것을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루마니아 방산 역량 강화에 한국 기업들이 일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원전 분야에서도 향후 한국 기업들이 루마니아의 신규 원전 사업에 계속
-
민주당, '1인1표제' 중앙위 투표... 의견수렴 후 온라인 진행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중심으로 추진 중인 '1인 1표제' 도입을 위한 당헌 수정안이 4일 당 중앙위원회에 상정돼 투표에 들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중앙위를 열고 수정안에 대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친 후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수정안에 대해 영남 등 당세가 약한 지역의 의견이 소외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으나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지난 3일 "전략 지역에 대한 가중치를 둘 수 있도록 하는 수정안으로 상정·의결할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
이헌승 의원, 국회아프리카포럼…100회 기념간담회 성황리 마쳐
국회아프리카포럼(회장 이헌승 의원)은 4일 국회 사랑재에서 국회아프리카포럼 100회 기념 오찬간담회 및 송년행사를 열띤 호응 속에 개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행사는 2013년 창립 이래 12년 만의 100번째 공식행사로 그간 한국아프리카 간 (의회·정부·민간) 협력을 꾸준히 이끌어 온 포럼의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준비된 것으로 전해졌다. 행사엔 주호영 국회부의장, 김석기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조현 외교부 장관, 김영채 한·아프리카재단 이사장, 샤픽 라샤디 모로코 대사(주한아프리카외교단장)를 비롯해 아프리카 19개국 대사단과 역대 회장단인 이주영 前 국회부의장, 설훈 前 의원, 신현영
-
김성원 의원, 온라인유통산업…AI전환과 이커머스 혁신포럼개최
국회 온라인유통산업발전포럼(대표의원 김성원·허종식)은 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AI 전환과 이커머스 혁신) 이란 주제로 포럼을 개최하고 AI 시대 온라인유통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AI 거버넌스 방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포럼엔 국회 온라인유통산업발전포럼의 대표를 맡고 있는 김성원·허종식 의원을 비롯해 김장겸·한지아·박충권·이인선 국회의원 등이 함께했다. 여기에다 정부·산업계·학계 등의 전문가들이 발제자와 토론자로 나와 온라인유통산업의 AI 전환 전략과 정책적 대응방향을 심도 있게 의견을 내어 토의했다. 김성원 대표의원은 개회사에서 “AI가 산업 구조와 비즈니스 모델 전반을 다시 쓰
-
LX공사, 온실가스 감축 우수기관 표창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ㆍ사장 어명소)가 온실가스 감축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LX공사는 총 기준배출량 1천 톤 이상 559개 기관 중 규모분야(B그룹) 64개 기관에서 2024년 온실가스 감축률(목표 13.2%, 실적 40.9%)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LX공사는 자체적으로 공공기관 에너지 이용 합리화 방안에 따라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추진해 이 같은 성과를 달성했다.특히 경영위기 상황에서 경영 여건에 맞춘 ‘無투자 에너지 절약 실천’을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추진하여 40.9%의 감축률을 이루었다.또한 업무용 차량 1,126대를 기존 경유차에서 환경친화적인차량으로 교체하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