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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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세계 환경의 날 맞아 ‘3감 챌린지 위크’ 운영
한국서부발전이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전기·플라스틱·물 사용 절감을 실천하는 ‘3감(減) 챌린지 위크’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며, 임직원의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의 핵심 프로그램인 ‘3감 챌린지 위크’는 ‘일주일의 약속, 매일의 실천’을 주제로 전기 절약(Power Save),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Plastic Zero), 물 절약(Water Pledge) 등 3개 분야의 실천 활동으로 구성된다.서부발전은 전기 절약을 위해 불필요한 이메일과 파일을 정리하는 ‘디지털 다이어트’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데이터 서버 운영에 필요한 전력 사용량 절감의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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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임직원 전원 심폐소생술 교육 이수
한국표준협회가 퓨처밸류캠퍼스 강남 임직원을 대상으로 비상 대응을 위한 심폐소생술(CPR)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연간 약 1만2000명이 방문하는 퓨처밸류캠퍼스 강남 교육장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고객과 임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협회는 교육장 내 자동심장충격기(AED)를 구비하고 있으며, 장비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미래교육본부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은 지난 1일과 4일 전문 강사진의 지도 아래 실시됐으며, 심정지 환자 인지 및 신고 요령, 가슴압박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을 포함했다.특히 미래교육본부 전 임직원이 의무 참여 원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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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여성 광역단체장 추미애 "경기도 성공으로 李정부 뒷받침"… 인수위 10일께 출범
여성으로는 첫 전국 최대 지방자치단체 경기도 수장이 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당선인이 이재명 정부가 협력하는 도정 운영을 예고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은 5일 수원 마라톤빌딩 선대위사무실에서 열린 '추추(추진력은 추미애)선대위' 해단식에서 "해단이 아닌 경기도정의 협조를 위한 결성식으로 봐달라"며 "경기도가 정말 할 일이 많다. 경기도의 성공이 이재명 정부에 확실한 뒷받침을 하는 역할을 잘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말했다.인수위원회 구성과 관련해서는 "인수위 윤곽이 다음 주 초에 나오고 10일이나 11일 출범할 것 같다"며 "아직 위원장과 분과장 등이 결정되지는 않은 것으로 안다"고 추 당선인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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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배지' 달고 복귀한 한동훈 "형극의 길 걷다 시민 힘으로 복귀…보수 재건"
6·3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승리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5일 국회에 첫발을 내딛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의원은 이날 국회 본회의 참석에 앞서 본청 앞에서 국회 입성에 대한 첫 소회로 "오늘 시민의 힘으로 다시 이곳에 돌아왔다"고 말했다.이어 "2024년 12월 3일 밤에 바로 이곳에 있었다"며 "그날 제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민의힘 당 대표로서 했던 결단과 행동으로 그 이후 정치적인 형극의 길을 걸었다"고 말했다.국민의힘으로 복당 계획에 대해서는 "부당하게 제명된 첫날 돌아가겠다고 말씀드렸다"면서도 "구체적인 절차를 미리 고민할 단계는 아닌 것 같다"며 신중한 입장을 견지했다.한편 이날 한 의원 첫 등원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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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송언석 조기 사퇴’에 장동혁 책임론도 고개... 친한계 등 내홍 가속화 전망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5일 원내대표직에서 조기 사퇴한 가운데 선거대책공동위원장을 맡았던 장동혁 대표에 대한 책임론도 거세지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6·3 지방선거와 관련, "이번 선거는 현명한 국민들의 위대한 승리다. 이러한 국민 뜻을 받들어 우리 당에도 새로운 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사의를 표명했다.이처럼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 16곳 가운데 12곳을 더불어민주당에 내주면서 지도부를 향한 지속적인 책임론이 대두되고 있다.장 대표는 이날 서울 잠실 개표소 방문으로 선거 후 일정을 재개하면서 이를 중심으로 입지를 지속해 나갈 것으로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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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최인호 사장, 수원 이목지구 PF사업장 현장 점검 나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최인호 사장은 지난 4일 수도권 최대 규모 PF보증 사업장인 수원 이목지구를 방문해 현장 점검 및 주택사업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는 PF대출 위축으로 주택 착공이 지연되는 상황에서 PF보증을 기반으로 안정적 사업을 추진 중인 현장의 활력을 제고하고 수도권 주택공급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최 사장은 “수도권 주택시장 안정적 공급을 위해 대규모 PF 사업장의 원활한 자금 순환과 철저한 현장 관리가 필요하다”며 “현장 고충을 정책에 반영해 맞춤형 금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또 정부 발표 ‘주택공급 확대방안(’25.9.7)’ 및 ‘비아파트 공급대책(’26.5.22)’을 언급하며, ‘현장 애로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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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환경의날 맞아 기후행동 동참 당부... "지속가능 대한민국 위해 함께 해달라"
이재명 대통령이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국민들에게 기후동행 동참 메시지를 전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남긴 글에서 "오늘 환경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기후행동 출범식'이 열린다. 종교계와 산업계, 시민사회와 정부가 한자리에 모여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라고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위해 일상 속 기후행동에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그러면서 "정부 역시 최선을 다해 국민 여러분께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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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용지 부족' 잠실 7동 투표함 2개 확보해 이동… 개표 완료돼야 오세훈 당선 확정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위대가 봉쇄에 들어간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함 두 개가 경찰 출동으로 35시간 만에 반출됐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5일 오전 8시 54분께 시위대를 뚫고 투표소가 설치된 우성 아파트 경로당에서 투표함을 확보해 개표장으로 이동했다.해당 투표소의 투표함 두 개에는 약 2천명분의 투표지가 있다.개표 절차가 마무리되지 못해 오세훈 서울시장 등의 당선증 발급도 미뤄진 상황이다.시위대는 투표용지가 부족해서 투표가 일시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으니 공정 선거를 위해서는 개표 작업이 진행돼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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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한국사 강사 최태성 초청…제3회 윤리의 날 기념 특강 진행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지난 2일 한국사 강사 최태성을 초청해 제3회 윤리의 날 기념 특강을 개최했다. 5일 밝혔다.새마을금고중앙회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2024년 선포된 윤리의 날(매년 6월 2일)의 세 번째 기념식으로, 임직원들의 윤리 및 준법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태성 강사는 '결과를 위한 비윤리적인 선택은 정당화될 수 있는가'를 주제로 윤리적 판단과 책임 의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세조의 역사적 사례를 현대 금융인의 윤리적 책임과 연결해 설명함으로써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새마을금고는 임직원 준법 서약 실시, 월 1회 윤리교육, 내부제보 안심변호사 제도 운영, 분기별 윤리규범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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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인터넷은행과 비대면 IP금융 협력…우수 기업 발굴 강화
신용보증기금이 4일 지식재산처,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토스뱅크와 '비대면 IP금융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신용보증기금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정부가 추진하는 생산적 금융 확대 기조 속에서 IP 기반 혁신기업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우수 IP를 보유한 중소·벤처기업이 금융을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하는 데 주력한다. 협약 기관들은 우수 IP보유 기업 발굴 및 육성, IP금융 상품 개발 및 운영 활성화, IP금융 기반 기업 보증 우대 지원 등을 연계해 추진할 방침이다.핵심은 인터넷전문은행과의 데이터 연계다. 신보가 현재 운영 중인 IP보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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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오늘 본회의서 22대 후반기 의장단 선출
국회는 5일 본회의를 개최해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구성 절차에 나선다.연합뉴스에 따르면 2년 임기의 의장과 부의장은 국회법에 의거 무기명 투표로 선거하고 재적의원 과반수 득표로 당선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앞서 더불어민주당 조정식(6선) 의원이 국회의장 후보, 민주당 남인순(4선) 의원과 국민의힘 박덕흠(4선) 의원이 부의장 후보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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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3400억원 규모 ‘R&D사업화 프로젝트보증’ 공급
기술보증기금이 정부 재원으로 개발된 기술의 사업화 단계에서 발생하는 자금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새로운 보증 상품을 내놨다. 중소기업기술혁신 촉진법 개정에 맞춰 마련한 'R&D사업화 프로젝트보증'이다.기보에 따르면 우수 기술이 개발 단계에 머물러 시장 진출에 실패하는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이 보증을 신설했다. 기존 기업 신용도 중심의 평가 방식 대신 프로젝트 자체의 성공 가능성과 성장성으로 기업을 심사한다. 정부R&D 과제 기술이나 공공연구기관 이전 기술을 사업화하는 중소기업이 지원 대상이며, 기존 보증 한도와 별도로 최대 100억원까지 활용할 수 있다.기보가 제공하는 혜택도 차별적이다. 설비 투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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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재단, 아동 7000명 대상 신용·불법금융 예방 교육 무상 지원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와 함께 2026년 신협 어부바 멘토링에 참여하는 아동 7,000명을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 콘텐츠를 공동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신협재단에 따르면 신협재단과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는 2017년부터 매년 아동 눈높이에 맞춘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왔다. 올해는 최근 청소년을 대상으로 확산되는 온라인 불법 도박, 불법 사채, 개인정보 유출 등 생활 속 금융 위험을 반영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교육 콘텐츠는 '어부바가 알려주는 올바른 신용'을 주제로 교안 2종, 교재 1종, 교구 1종으로 구성됐으며, 전국 235개 신협과 아동복지시설에 교재 및 교구 7,500개가 무상 배포될 예정이다.커리큘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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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공, 부산서 건설현장 안전 협력 체결...3개 기관 협약
한국주택금융공사가 4일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도시공사와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주금공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부산 지역 건설 현장의 근로자 안전관리 강화 및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것이다. 세 기관은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다국어 안전 표지판을 설치하고 혹서기에 대비해 냉방 조끼와 전해질 보충 음료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기관 간 협업체계를 구축해 안전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규모 건설 현장을 발굴하고, 현장 맞춤형 지원활동에 집중해 안전 사각지대를 줄여 나갈 예정이다. 부산도시공사는 건설공사 현장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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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원자력연료, 2026 2차 환위험관리위원회 개최… 외환 리스크 대응 강화
한전원자력연료가 ‘2026년 제2차 환위험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외환 리스크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최근 환율 변동성과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해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전원자력연료는 중동 지역 정세 변화와 주요국 통화정책 기조 등 대외 환경이 경영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특히 환위험관리위원회 위원장을 기존 본부장에서 사장으로 격상하고 비상경영체계 아래 주요 경영 리스크 가운데 금융 리스크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외부 외환 전문가들도 참석해 최근 환율 동향과 전망을 공유했다. 중동 지역 지정학적 긴장과 고환율 지속 가능성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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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신입직원 대상 노사합동 청렴문화 현장 교육 실시
전력거래소가 신입직원의 청렴 의식 함양과 조직문화 이해를 위한 ‘KPX 신입직원 청렴문화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공기관 구성원으로서 갖춰야 할 청렴 가치와 책임 의식을 공유하고 노사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남 나주 월정서원에서 진행됐으며 올해 입사한 신입직원 38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월정서원은 조선시대 청백리로 알려진 사암 박순 선생의 정신이 남아 있는 곳이다. 전력거래소는 2023년 나주시와 반부패·청렴문화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이후 월정서원의 청렴유적지 조성 사업에도 참여해 왔다.이날 프로그램은 월정서원의 역사적 의미와 청렴유적지 조성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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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박성민의원 등 11인,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박성민의원 등 11인은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4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제87조 및 제200조의6에서 피의자의 구속시 그 배우자, 직계친족과 형제자매 등에 대한 구속 사실의통지에 관한 규정은 두고 있으나 피의자를 체포ㆍ구속하는 경우 그가 보호하는 18세 미만 자녀(이하 “보호대상자녀”라 함)의 존재 여부나 그에 대한 보호공백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이를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하는 절차는 마련하고 있지 않다.그런데 최근 울산 울주군에서 생계를 책임지던 모친이 구속된 뒤 남겨진 부친과 자녀들이 극심한 생활고 끝에 숨진 사건에서 보듯, 부모 등의 체포ㆍ구속이라는 중대한 위기상황이 발생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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