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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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정책 생중계 새해 47개 모든 부처로 확대 추진... “'생중계 정부' 실현"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도입 추진해온 '정책 생중계'가 새해에는 정부 각 부처로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31일 "내년 1월부터 청와대뿐 아니라 47개 모든 부처를 대상으로 정책 생중계를 확대한다"고 브리핑했다. 이 수석은 "역대 정부 중 최초로 국무총리와 각 부처가 시행하는 행사 중 정책적으로 중요한 현안이나 국민이 관심을 가질 만한 사안에 대해서는 모두 생중계할 방침"이라며 "상징적인 국가 행사는 물론 다양한 정책 현안도 생중계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방침"이라고 말했다. 각 부처에서 생중계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행사가 있으면 KTV에 신청하고, KTV는 '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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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영종하늘도시 A24블록 공공분양주택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1일 영종하늘도시 운남동 일원에 위치한 인천영종 A24블록 공공분양주택의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인천영종 A24 블록은 총 641호로, 사전청약 세대 276호를 제외한 365호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사전청약 당첨자가 본청약 신청자격(무주택세대구성원)을 충족하지 못하는 등의 사유로 본청약 신청을 포기하는 경우 일반분양 물량은 늘어나게 된다.전용면적 74㎡ 180세대, 84㎡ 461세대로 공급되며 입주는 2028년 12월로 예정돼 있다. 분양가격은 시세 대비 합리적인 수준인 평균 4억원 대(3.3㎡당 평균 1323만3000원, 84㎡ 기준)로 공급된다. 전매제한 3년 적용되나 실거주 의무는 없다.청약 접수는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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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미숙 의원, 의사상자 예우 및 지원 강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3)은 12월 30일 의사상자 예우 및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경기도의회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타인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의사상자와 유가족에 대한 지원 실태를 점검하고, 제도 운영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김 의원은 “의사상자는 공동체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 분들로, 국가와 사회가 끝까지 책임지고 예우해야 할 대상”이라며 “그러나 현장에서는 여전히 제도적 한계와 지원 사각지대가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경기도 내 의사상자 지원 제도에 대한 도민 인지도가 낮아 실질적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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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재훈 의원, 「경기도 고립·은둔 청년의 일경험 모델 개발을 위한 탐색적 연구」 중간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고립·은둔 보듬 정책 연구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은 12월 30일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고립·은둔 청년의 일경험 모델 개발을 위한 탐색적 연구」 중간보고회를 열었다.이번 연구는 고립·은둔 청년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일경험 모델을 설계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과 조례 개선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보고회에서는 고립·은둔 청년 규모와 실태, 국내외 정책 사례, 일경험 참여 장애요인, 경기도형 지원모델 방향 등이 공유됐다.특히 연구진은 “단순 취업지원보다 심리적 회복, 사회적 관계 형성, 단계별 일경험으로 이어지는 체계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김재훈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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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025년 종무식 열고 의회사무처 직원 격려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더불어민주당·시흥3)은 31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회사무처 종무식을 열고 사무처 직원들을 격려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날 종무식에서는 의회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에 대한 모범공무원 표창과 의정발전기여상 수여가 함께 진행돼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김 의장은 송년사를 통해 “올 한 해도 경기도의회는 참 치열했다. 그만큼 직원 여러분이 감당해야 할 부담도 컸을 것”이라며 “그럼에도 흔들림 없이 의회를 지켜주신 노력 덕분에 의회가 도민 앞에 책임 있는 모습으로 설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했다.이어 “내년 상반기면 제11대 의회의 임기도 마무리 국면에 들어간다.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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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파특보 확대에 비상1단계 가동…전 지역 한파 대응 돌입
경기도 전 지역에 한파특보가 확대될 것으로 예보되면서 경기도가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하고 본격적인 한파 대응에 나섰다. 도는 31일 오후 2시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해 도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31일 밤 9시를 기해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되며, 2026년 1월 1일 아침 최저기온은 도 전 지역에서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질 전망이다. 특히 경기북부지역은 영하 15도 이하의 강추위가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에 따라 경기도는 복지, 상수도, 재난관리 등 6개 반 13개 부서가 참여하는 합동 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시·군과 함께 한파 대응 상황을 집중 관리한다.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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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기후보험’으로 정책보험 영역 개척…경기도 박대근 과장 ‘지방행정의 달인’ 선정
경기도 환경보건안전과 박대근 과장이 전국 최초 정책보험인 ‘경기 기후보험’을 추진한 공로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방행정의 달인’에 선정됐다.‘지방행정의 달인’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높은 업무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수여되는 지방공무원 최고 권위의 상으로, 올해로 15회를 맞았다. 매년 우수한 정책 성과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제15회 지방행정의 달인 선정은 지난 6월부터 전국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추천을 받아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지실사, 3차 성과발표 및 면접 심사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최종 8명이 뽑혔다.박 과장이 주도한 ‘경기 기후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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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안과 미래' 의원모임 특전사 찾아 "계엄에 軍상처…사과"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 공부모임인 '대안과 미래' 의원들이 31일 육군특수전사령부를 찾아 12·3 비상계엄에 대한 사과의 뜻을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안과 미래는 지난 3일 비상계엄 1년을 맞아 대국민 사과 성명에 참여한 의원들 일부가 만든 모임으로 송석준·권영진·박정하·이성권·유용원 등 소속의원들은 경기 이천에 있는 특전사를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 특히 특전사가 12·3 비상계엄으로 상처를 입었다고 지적한 뒤 "군에 대한 존중과 사기 진작을 위해 애써야 할 군 통수권자의 잘못된 선택으로 군이 상처를 입었다는 점에 대해 당시 집권당 소속 국회의원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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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원도심 활력 회복 나선다
경기도가 원도심 쇠퇴지역의 활력 회복과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해 ‘2026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를 내년 4월 22일까지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은 주민과 청년, 기업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지역 여건에 맞는 재생 모델을 발굴·실행하는 민선 8기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으로, 원도심의 자생력 강화와 활력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다.2026년 공모는 도시재생을 준비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한 ‘기반구축단계’와, 사업 종료 이후 후속 관리와 운영을 지원하는 ‘지속운영단계’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기존 ‘사업추진단계’는 컨설팅 위주로 전환해 정부 도시재생 공모사업과 연계할 계획이다.도는 시군별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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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공모
경기도가 비영리민간단체의 자발적인 성장과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오는 1월 5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단체에는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3,000만 원까지 사업비가 지원된다.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5일 기준 경기도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다. 사업 유형은 시민사회 발전과 사회통합, 혁신경제 및 공정사회 구현, 평화협력 및 국가안보, 사회복지 등 7개 분야로, 공고문에 명시되지 않은 사업이라도 도정 시책과 연계 효과가 있는 공익사업은 신청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1월 26일 오후 6시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를 통해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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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가 이륜자동차 장기 체납자 전수조사로 27억 원 징수
경기도가 100만 원 이상 지방세를 장기 체납한 개인·법인 소유 이륜자동차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총 2억 7천만 원의 체납 세금을 징수했다.도는 체납자 주소지와 사업장을 방문하는 실태조사 과정에서 고가 이륜자동차를 보유하고도 세금을 내지 않는 사례가 다수 확인됐으나, 이륜자동차는 차량원부 압류 등 체계적인 체납 처분이 미흡하다는 점에 착안해 집중 조사에 나섰다.지난 8월 경기도는 장기 체납자 591명이 소유한 이륜자동차 723대를 확인해 31개 시군에 일괄 통보했고, 이후 11월까지 약 4개월간 도·시군 합동으로 주소지·사업장 탐문수색과 현장 징수 활동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실제 소재가 확인된 이륜자동차는 338대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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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새 정책 본격 시행…도민 삶 전반 변화 예고
경기도가 2026년을 맞아 도민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주요 행정제도와 정책을 새롭게 시행한다. 도는 복지·보건, 여성·교육, 노동·경제, 농어업, 환경·교통, 문화·안전, 일반행정 등 7대 분야를 중심으로 제도 개선과 지원 확대에 나선다.복지·보건 분야에서는 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에게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을 연 80만 원으로 인상한다. 극저신용자를 위한 ‘경기극저신용대출 2.0’을 상반기 중 도입해 상환 기간을 늘리고, 금융·고용·복지를 연계한 사전·사후 관리를 강화한다. 또한 31개 시군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이주민 포털 운영과 외국인·미등록 아동 보육 지원을 확대한다.여성·교육 분야에서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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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초·중·고 졸업식 잇달아 방문해 졸업생 격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30일 인천송명초등학교와 인천송빛초등학교, 인천연송고등학교 졸업식을 차례로 찾아 졸업생과 교직원, 학부모를 격려했다.도 교육감은 졸업식 축사를 통해 “지난 교육과정을 성실히 마치고 졸업하는 학생 한 명 한 명이 진심으로 자랑스럽다”며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며 성장한 세대”라고 졸업생들을 치하했다.이어 불확실성이 큰 시대일수록 창의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도전과 실패는 동전의 양면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과정 속에서 더 큰 성취가 가능하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또한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능동적으로 사고하고 배우는 힘이 중요하다”며 “인공지능을 도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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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6년 새해 교육 방향 발표
인천시교육청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존이구동(尊異求同)’의 가치를 바탕으로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실현을 목표로 한 신년 계획을 발표했다.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면서 공통의 가치를 찾아 나아가는 인천교육의 방향을 분명히 한 것이다.교육청은 먼저 학교가 교육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불필요한 행정업무를 과감히 줄이고, 특수교육을 포함한 유·초·중·고 전반의 교육여건 개선에 나선다. 아울러 정부와 지자체, 시민과 협력해 학교 현장을 제약하는 법과 제도를 개선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 체계를 확대할 방침이다.교육 혁신도 본격화된다. 인천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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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1억 수수 의혹' 경찰 수사 돌입... 서울청에 배당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의 1억원 수수 의혹에 대한 수사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1일 경찰은 강 의원과 김경 서울시의원 등에 대한 뇌물 등 혐의 고발 사건을 이날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배당한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곧 고발인을 불러 고발 취지를 조사한 뒤 본격적인 사실관계 확인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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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보, 도소매·숙박음식점업 장기 과밀화 심화 확인
인천신용보증재단(이하 인천신보, 이사장 이부현)은 ‘인천시 소상공인 과밀화 측정 및 통계발굴 연구’ 최종 보고서를 통해 도소매업과 숙박음식점업에서 장기간 수익성 기반 과밀화가 고착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2010·2015·2020년 통계청 경제총조사 자료를 기반으로, 공간적 밀집이 아닌 영업이익 대비 임계치를 기준으로 과밀화 수준을 분석했다. 조사 결과, 2020년 도소매업 평균 영업이익은 2,520만 원으로 근로자 평균임금 미만 사업체가 77.6%, 최저생계비 미만이 61.4%, 손실 사업체 18.1%였다. 숙박음식점업은 평균 영업이익 1,000만 원, 근로자 평균임금 미만 85.7%, 최저생계비 미만 73.2%, 손실 19.7%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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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예술회관,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공연’ 신청 접수
인천문화예술회관(관장 홍순미)은 시민 생활 공간에서 공연예술의 감동을 전달하는 ‘인천시립예술단 찾아가는 공연’ 2026년 상반기 공연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공연장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를 목표로 한다.지난해에는 총 87회 공연을 통해 약 1만 8,970명의 시민이 관람했으며, 도서 지역과 원도심, 사회복지시설, 교육 현장을 중심으로 공연이 진행됐다. 2026년 상반기에는 63회의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특히 문화소외계층을 우선 대상으로 한다.신청 대상은 인천시 소재 기관과 단체이며, 영리 목적 행사와 종교 행사는 제외된다. 신청서는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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