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해에는 총 87회 공연을 통해 약 1만 8,970명의 시민이 관람했으며, 도서 지역과 원도심, 사회복지시설, 교육 현장을 중심으로 공연이 진행됐다. 2026년 상반기에는 63회의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특히 문화소외계층을 우선 대상으로 한다.
신청 대상은 인천시 소재 기관과 단체이며, 영리 목적 행사와 종교 행사는 제외된다. 신청서는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확인 후 공문 또는 전자메일(limsy0919@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 마감은 1월 6일이며, 심사 후 최종 선정 결과는 1월 20일 발표될 예정이다.
홍순미 관장은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이 ‘찾아가는 공연’의 가장 큰 의미”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현장에서 예술의 감동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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