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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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청년 환경 크루와 전국서 쓰레기 3306kg 수거
아모레퍼시픽이 청년 환경 단체들과 진행한 플라스틱 절감 활동을 마쳤다. ‘판타스틱크루 시즌2’에는 6개 청년 환경 크루를 포함한 360여 명이 참여해 약 두 달간 해양과 산, 도심 등에서 쓰레기 수거 활동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이 수거한 쓰레기는 총 3306kg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플라스틱은 약 1097kg으로, 500ml 생수병 약 7만 개에 해당하는 양이다.이번 활동은 아모레퍼시픽 임직원 매칭기프트로 조성된 기부금을 바탕으로 국제 비영리 자연보전기관 WWF와 함께 진행됐다. 시즌1에서 일상에서의 플라스틱 절감 실천을 다뤘다면 시즌2에서는 실제 자연환경에서 수거 활동을 수행하는 형태로 진행됐다.참여 크루들은 현장 활동 내용과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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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골프, 추석 연휴 골프 예약 증가…경상권 15.4% 상승
엑스골프의 추석 연휴 골프장 예약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과 2026년 추석 연휴 지역별 예약 데이터를 비교한 결과다.지역별 증가율은 경상권이 15.4%로 가장 높았다. 전라권은 13.3%, 강원권은 12.5%, 경기권은 11.9% 각각 증가했다. 충청권 예약은 2.2% 줄었다.전체 예약 규모가 늘어난 가운데 경기권보다 지방 주요 권역의 증가 폭이 크게 나타났다. 충청권을 제외한 경상·전라·강원·경기권에서 모두 예약 증가세가 확인됐다.지역별 예약 비중이 높은 경기권 외에도 경상권과 전라권, 강원권에서 두 자릿수 증가율이 집계되면서 권역별 예약 흐름에 차이가 나타났다.회사 측은 “2025년과 2026년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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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CPHI 참가해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 소개
동국제약이 글로벌 제약·바이오 전시회 CPHI Worldwide 2026에 참가해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 역량을 소개한다.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자체 약물전달 플랫폼 ‘DK-LADs’와 관련 제품의 개발 성과를 선보일 예정이다.DK-LADs는 마이크로스피어 기술을 활용해 약효 성분이 일정 기간 체내에서 지속적으로 방출되도록 설계한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이다. 투약 횟수를 줄이는 방식의 약물전달 기술로 만성질환과 항암 치료 분야 등에 적용 가능성이 있다.전시에서는 류프로렐린 성분의 전립선암 치료제 ‘로렐린데포주 11.25mg’ 3개월 제형의 임상 3상 결과도 소개한다. 동국제약은 해당 제형의 임상 3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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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박스, 일본 내 매장 확대…츠쿠바 이어 아사히카와·쇼난 진출
아트박스가 일본 내 매장을 추가하며 현지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8월 츠쿠바에 첫 매장을 개설한 데 이어 19일 아사히카와에 두 번째 매장을 열었으며, 10월에는 쇼난 히라츠카에 세 번째 매장을 마련한다.츠쿠바 매장에서는 상품별 판매 비중을 통해 현지 소비 동향을 확인했다. 키링이 약 21%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블라인드박스와 스티커가 각각 약 9%를 기록했다. 자체 캐릭터 ‘게왹이’ 관련 상품에 대한 반응도 나타났다.아트박스가 입점한 뒤 현지 파트너사 교코도의 츠쿠바점 전체 매출은 전월보다 약 20% 증가했다.아사히카와 매장은 교코도가 운영하는 매장 내부에 숍인숍 형태로 조성됐다. 약 25평 규모로 캐릭터 상품과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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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텔라, 영아·보호자 함께하는 베이비마사지 수업 진행
무스텔라가 생후 2~6개월 영아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베이비마사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13일 열린 수업은 동요와 마사지 동작을 결합해 보호자와 아기가 신체 접촉을 하며 상호작용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수업에는 ‘쏭쏭 베이비마사지’를 기획한 김리자 국제전문지도자협회장이 강사로 참여했다. 김 회장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동요를 활용해 보호자가 노래를 부르면서 마사지 동작을 익히는 형태로 진행됐다.프로그램에서는 마사지 동작 교육과 함께 보호자와 아기가 눈을 맞추고 스킨십을 나누는 과정도 이뤄졌다. 동요를 따라 부르며 같은 동작을 반복하는 방식으로 수업이 구성됐다.무스텔라는 수업에서 베이비 오일과 이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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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 잠실새내역점 개점…도넛 넘어 식사 메뉴로 구성 확대
던킨이 직영점 운영을 통해 제품 구성을 넓혔다. 지난 18일 문을 연 잠실새내역점에는 기존 도넛과 함께 머핀, 퀸아망, 샌드위치 등 식사 대용 제품이 추가됐다.매장은 115㎡ 규모로 42석을 갖췄으며 오픈 키친 형태로 운영된다. 조리 공간을 매장 내부에 배치해 제품 조리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구조다.새롭게 구성된 메뉴에는 치즈와 블루베리 머핀, 퀸아망, 샌드위치 등이 포함됐다. 도넛과 커피·음료를 함께 구성해 아침 식사부터 간식, 저녁 식사까지 시간대별 메뉴 선택 폭을 넓혔다.잠실새내역점은 개점 첫날 기존 신규 직영점의 첫날 평균 매출과 비교해 2배를 넘는 매출을 기록했다. 던킨은 신규 매장의 제품 구성과 운영 방식에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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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문고, 독립서점과 서가 교류…‘한 칸, 두 서점’ 프로젝트 시작
영풍문고가 독립서점과 서로의 서가를 교환하는 방식으로 책과 큐레이션을 공유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첫 협업에는 연남서가가 참여해 양측 매장에 상대 서점이 고른 책을 소개하는 공간을 마련했다.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각 서점이 상대방 매장에 한 칸의 서가를 구성하고 도서 선정까지 맡는다. 연남서가는 서울숲 영풍문고 ‘모두의 서가’에 서점을 소재로 한 소설 세 권을 배치했다. 선정 도서는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섬에 있는 서점』,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다.영풍문고는 연남서가 2호점에서 자체적으로 선정해 온 ‘이달의 작가’ 관련 도서를 한 공간에 구성했다. 조수용의 『일의 감각』을 비롯해 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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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씨피엘비, PB 중소 제조사와 고객 만나는 오프라인 행사 마쳐
쿠팡의 자체 브랜드(PB) 사업을 담당하는 씨피엘비가 중소 제조사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쿠팡 온리 페스타’에는 나흘간 약 6000명이 방문했다.행사장에는 곰곰과 코멧, 탐사 등 쿠팡 PB 상품 약 600종과 중소 제조사의 자체 브랜드 상품 100여 종 등 모두 700여 종이 전시됐다. 약 600평 규모 공간을 활용해 상품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체험 공간과 제조사별 브랜드 공간을 구성했다.중소 제조사들은 별도로 마련된 브랜드 공간에서 직접 기획·개발한 상품을 소개했다. 푸르온과 에스씨코리아 등 PB 상품을 생산하는 업체 관계자들이 현장에 참여해 소비자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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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 미혼남녀 43.7% 추석 잔소리로 취업 관련 질문 꼽아
미혼남녀가 추석 명절에 가장 부담을 느끼는 대화 주제로 취업과 결혼 관련 질문이 꼽혔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미혼남녀 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취업 관련 잔소리가 가장 높은 응답률을 기록했다.가연은 1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추석 때 가장 듣기 싫은 잔소리는?’을 주제로 조사를 진행했다. 응답 결과 취업 잔소리는 43.7%로 가장 많았고, 결혼 잔소리가 36.0%로 뒤를 이었다. 두 항목을 합치면 79.7%로 전체 응답자의 상당수가 취업이나 결혼과 관련된 질문을 부담스러운 대화로 인식한 것으로 나타났다.외모에 관한 잔소리는 13.0%, 경제력 관련 내용은 5.3%였으며 기타 응답은 2.0%로 집계됐다.다른 조사에서도 명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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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추석 연휴 앞두고 육류·간편식 행사 마련
이마트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육류와 간편식 등 명절 기간 수요가 높은 먹거리를 중심으로 행사를 마련한다. 행사는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주요 품목에는 호주산 와규와 국내산 브랜드 삼겹살·목심, 양념·간장 닭다리살 불고기 등이 포함된다. 가족 단위 식사 수요를 고려해 구이용 육류를 중심으로 상품군을 구성했다.명절 음식 준비에 필요한 간편 먹거리도 행사 대상에 포함됐다. 모둠회와 초밥, 밀키트 등 별도의 조리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품목을 함께 구성해 연휴 기간 식사 수요에 대응한다.이마트는 명절 전날까지 선물세트 판매도 이어간다. 귀성이나 가족 방문 때 휴대하기 편한 핸드캐리형 선물세트를 중심으로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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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가을 마라톤 3곳에 음료·생수 3만6000여 개 지원… 2013년부터 대회 후원 지속
일화가 가을철 마라톤 현장을 중심으로 스포츠 행사 지원을 이어갔다.일화는 9월 열린 마라톤 3개 대회에 에버데이와 맥콜, 광천수, 초정탄산수 등 음료·생수 3만6000여 개를 제공했다고 22일 밝혔다.지원 물량은 대회별로 나뉘었다. 13일 서울 마포구 평화의공원에서 진행된 ‘2026 스마일런 페스티벌’에는 에버데이 500ml 제품을 기준으로 약 1만병에 해당하는 물량이 투입됐다. 1.5L 제품은 코스 내 급수소 6곳에 비치됐고, 대회가 끝난 뒤에는 참가자 전원에게 500ml 제품이 전달됐다.20일 열린 ‘제19회 가평 자라섬 전국 마라톤대회’에는 맥콜과 광천수 1만3000여 병이 제공됐다. 일화는 대회 시상품으로 ‘진웰스 발효홍삼 컴파운드K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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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서울·부산, 2년 연속 미쉐린 2키… 외국인 투숙객도 증가
롯데호텔앤리조트의 시그니엘 서울과 시그니엘 부산이 글로벌 호텔 평가에서 연속으로 2키를 받으며 국내외 고객 수요를 이어가고 있다.두 호텔은 ‘2026 미쉐린 키(MICHELIN Key) 셀렉션’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란히 2키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올해 7~8월 외국인 투숙객은 시그니엘 서울에서 전년보다 약 20%, 시그니엘 부산에서는 약 60% 늘었다. 서울은 같은 기간 객실 판매도 약 15% 증가했으며, 부산은 외국인 고객의 평균 숙박 기간이 3~4박으로 집계됐다.서울의 경우 롯데월드타워 고층부에서 바라보는 도심과 한강 조망을 기반으로 맞춤형 서비스와 미식 콘텐츠 등을 운영하고 있다. 투숙객 전용 공간인 ‘살롱 드 시그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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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한국적인 빵에서 건강 베이커리까지"… 허영인 회장의 20년 ‘품질 드라이브’
허영인 상미당홀딩스 회장이 20년 넘게 추진해온 품질경영이 독자적인 원천기술 확보와 건강 베이커리 혁신으로 이어지고 있다. 2005년 식품생명공학연구소 설립을 시작으로 토종 효모 발굴, 제빵용 발효종 개발, 저당•고단백 연구를 이어온 끝에 지난해 2월 선보인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까지 시장에 안착시켰다. ■ 품질경영의 시작… 11년 연구 끝 토종 효모 개발 22일 상미당홀딩스에 따르면 허영인 회장은 지난 2005년 식품생명공학연구소를 설립하며 "효모는 빵 맛을 좌우하는 핵심"이라며 “독자적 원천기술 없이는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없으니 토종 효모를 발굴해 가장 한국적인 빵을 만들자”고 말했다. 허영인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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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뮤직코리아, 어쿠스틱 기타 FG7·FS7 국내 출시...바디·목재별 8종 구성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스즈키 카즈나리)가 플래그십 어쿠스틱 기타의 설계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 ‘FG7·FS7 시리즈’를 국내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1966년 시작된 야마하 FG 시리즈의 설계 전통과 플래그십 모델 FG9의 사운드·디자인 철학을 계승한 제품이다. 라이브 공연 환경에서의 연주성과 활용도를 고려해 바디 형태와 목재, 픽업 탑재 여부에 따라 라인업을 구성했다.디자인에는 일본 전통 양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던 빈티지’ 스타일을 적용했다. 사운드홀 내부 라벨은 일본 전통 수제 종이인 와시(Washi)로 제작했으며, 로제트에는 밧줄 모양의 인레이를 사용했다. 제작 과정에는 일본 장인의 수작업과 음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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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셀, 무암모니아·무알칼리 비건 염모제 정식 출시
뷰티 브랜드 메르셀(MERCELL)이 두피 자극과 눈시림, 냄새 요소를 줄인 염색제 ‘메르셀 비건 헤어 컬러(MERCELL Vegan Hair Color)’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염모제 사용 시 나타나는 두피 트러블과 눈시림, 특유의 취기를 줄이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비건인증원으로부터 정식 비건 인증을 취득했으며, 관련 기준에 부합하는 원료를 배합해 민감성 두피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처방됐다.특히 암모니아(NO AMMONIA)와 알칼리(NO ALKALINE) 성분을 배제한 저자극 포뮬러를 적용해 시술 시 발생하는 자극과 냄새를 완화한 것이 특징이다.아울러 성분 처방을 조정하면서도 새치 커버에 필요한 발색력을 유지하도록 설계해 전두 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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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거주 외국인 169만 명 시대, 해외송금·결제부터 취업·통신까지 서비스 다변화
국내에 장기 체류하는 외국인이 증가하면서 해외송금과 결제, 취업 및 통신 등 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반복적인 해외송금 수요에 대응해 모바일 금융과 국내 결제를 결합한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다.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2025년 5월 기준 국내 상주 외국인은 169만2000명으로 전년 대비 8.4% 늘었다. 조사 대상 상주 외국인의 89.8%는 계속 한국에 체류하기를 희망한다고 응답했다.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취업도 늘고 있다.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자료에 따르면 2019~2025년 국내 유학생 졸업자 15만2107명 가운데 34.3%가 한국에서 취업한 것으로 집계됐다. 학업 이후 취업과 장기 체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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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솔루션, 글라스락 햇밥용기 시리즈에 훈맹정음 사각용기 추가
SGC솔루션이 누적 판매 1,035만 개를 기록한 글라스락 햇밥용기 시리즈의 새 제품으로 훈맹정음 사각용기를 내놨다고 22일 밝혔다.글라스락 훈맹정음 사각용기는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쓸 수 있는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했다. 뚜껑에 점자 표기를 담아 용기 구분을 돕고, 사각 형태로 밥과 반찬, 국물류까지 넉넉히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용기는 국내 생산 내열강화유리로 만들어졌으며, 전자레인지와 냉동실, 식기세척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실리콘 뚜껑 양쪽에는 안전 날개가 있어 조리 후에도 뜨겁지 않게 꺼낼 수 있으며, 뚜껑 위 스팀홀을 열어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냉동밥도 촉촉하게 데울 수 있다. 직사각과 정사각 형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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