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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셀, 무암모니아·무알칼리 비건 염모제 정식 출시

지난 17일 홈쇼핑 론칭 후 주요 유통망 공급 확대

2026-09-22 11:23:55

사진=메르셀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메르셀
[로이슈 진가영 기자] 뷰티 브랜드 메르셀(MERCELL)이 두피 자극과 눈시림, 냄새 요소를 줄인 염색제 ‘메르셀 비건 헤어 컬러(MERCELL Vegan Hair Color)’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염모제 사용 시 나타나는 두피 트러블과 눈시림, 특유의 취기를 줄이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비건인증원으로부터 정식 비건 인증을 취득했으며, 관련 기준에 부합하는 원료를 배합해 민감성 두피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처방됐다.

특히 암모니아(NO AMMONIA)와 알칼리(NO ALKALINE) 성분을 배제한 저자극 포뮬러를 적용해 시술 시 발생하는 자극과 냄새를 완화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성분 처방을 조정하면서도 새치 커버에 필요한 발색력을 유지하도록 설계해 전두 염색뿐 아니라 모발 뿌리 부분 염색 시에도 균일한 색상 구현이 가능하다.

메르셀 브랜드 관계자는 "지난 17일 롯데홈쇼핑에서 첫 방송을 시작한 후 냄새와 자극 부담이 크게 줄었다는 생생한 실사용후기가 전해지고 있다"며 "새치 염색 시 두피나 눈시림 문제로 불편함을 겪었던 소비자들에게 건강하고 편안한 염색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jky197@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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