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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체제 돌입
경기도가 도 전역에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20일 오후 1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하며 선제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20~21일 낮까지 경기 전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며, 서해안권과 경기북부 중심 최대 100㎜ 이상 강우가 예상된다. 올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시작 후 첫 호우특보 수준 강우로, 김동연 지사는 특별지시를 통해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응을 주문했다.도 측은 “김 지사는 공문을 통해 ‘재난대응은 과잉대응 원칙’이라며 도민 안전 확보 최우선 대응체계 강화를 강조하고, 부단체장 중심 상황관리와 현장 대응체계 구축, 배수시설·차단시설·배수펌프장 점검 및 수방자재 전진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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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정준호 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참여
SK증권은 정준호 대표이사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SK증권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 필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서울경찰청 주도로 진행되고 있다. 참여자는 관련 메시지를 전달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에 동참한다.정 대표는 신영증권 금정호 대표이사 추천을 받아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대신증권 진승욱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회사는 청소년 대상 불법도박 문제가 온라인 환경 확산과 함께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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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 최종 승인
경기도가 안성시의 장기 발전 방향을 담은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을 최종 승인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세종~포천고속도로 개통 등 변화하는 도시 여건을 반영한 미래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도 측은 “2040년 목표 계획인구는 각종 개발사업 인구 유입과 통계청 장래인구 추계를 반영해 21만 명에서 28만 명으로 확대 설정했으며, 전체 행정구역 553.460㎢ 중 향후 도시 발전 대비 시가화예정용지 18.435㎢, 기존 개발지역 33.427㎢는 시가화용지, 나머지 501.598㎢는 보전용지로 확정했다”고 말했다.도 측은 이어 “공간구조는 1도심·1부도심·1지역중심·6지구중심 체계로 설정됐으며, 생활권은 서부(전략적 신도시 개발·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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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5월 20일 용산아트홀에서 “포용으로 넓어지고 다양성으로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내건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세계인의 날」은 국민과 동포, 외국인 등 이민자가 서로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07년도에 지정된 법정기념일(재한외국인 처우기본법 제19조)이다.이날 기념식에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서영교 위원장, 32개국 주한 외교사절을 비롯해 국제이주기구(IOM) 한국대표, 유엔난민기구(UNHCR)한국대표 등 700여 명의 내·외국인이 참석했다.기념식은 세계인의 날 유공자 포상,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미국 국적 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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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유지관리 우수 시·군에 총 2억 원 규모의 재정 인센티브 지원
경기도가 지방하천 유지관리 우수 시·군에 총 2억 원 규모의 재정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제도를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2026년 지방하천 정비 유지관리 시·군 인센티브 계획’은 지난해 신설된 제도로, 시·군의 자율적·책임 있는 하천 유지관리 체계 강화와 도민 안전·친수환경 개선 성과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도 측은 “평가 대상은 도내 지방하천 관리 31개 시·군이며, 주요 평가 항목은 하천정책 참여도·하천 유지관리 실적·지방하천 정비사업 보상 추진 실적 등”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분야별 평가를 거쳐 총 7개 우수 시·군을 선정하고 총 2억 원 규모의 재정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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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 컨설팅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도내 식료품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납품대금 연동제는 위탁·수탁기업이 납품계약 시 원자재·노무비 등 주요 원가 변동분을 납품단가에 반영할 수 있도록 기준·방식을 사전 약정하는 제도로, 원자재 가격 상승 상황에서 중소 납품기업의 경영 안정과 공정거래 기반 강화를 위해 주목받고 있다.도 측은 “이번 사업은 원재료 가격 변동 영향이 큰 식료품 제조업종에 특화된 맞춤형 지원”이라며 “지원 내용은 주요 원재료 비중 분석·확인, 기업별 맞춤형 연동 약정 컨설팅, 계약 체결·운영 자문, 권역별 설명회 및 실무 교육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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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농가 상생 위한 국산 잎담배 매입 가격 인상
KT&G가 국산 잎담배 매입 가격 인상과 농가 복지 지원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결정은 유류비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잎담배 경작인의 생산비 부담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KT&G는 지난해보다 약 22억 원을 추가 투입해 국산엽 매입 가격을 조정할 예정이다.KT&G는 지난 19일 연초생산안정화재단에서 엽연초생산협동조합중앙회에 국내 잎담배 농가 복지증진 지원금 4억 원도 전달했다.지원금은 잎담배 재배 농업인의 건강검진비와 경작인 자녀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지원 대상은 약 750명이다.KT&G는 2013년부터 14년째 잎담배 농가를 대상으로 건강검진비와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회사에 따르면 누적 수혜 경작인은 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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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기업환경 개선사업'에 150억 투입
경기도가 중소기업의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기업환경 개선사업’ 대상 30개 시·군 726개 사업에 도비·시군비 등 총 150억 원을 투입 중이라고 20일 밝혔다.이 사업은 도내 중소 제조기업 대상 기반시설 개선(도로·상하수도·소교량·우수관 정비), 노동복지 개선(기숙사·식당·화장실·샤워실·휴게공간 설치·개보수 및 지식산업센터 노후 주차장·화장실·공공시설물 개보수), 소방안전 개선(작업공간·작업대·적재대·환기·집진장치·컨베이어 개보수 및 경보설비·무선화재감지기·노후 전기배선·위험물 보관장소 격벽·방화벽·스프링클러·피난설비 지원) 등 3개 분야로 추진된다.도청측은 “올해 기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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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 확대 추진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지 소유자의 안정적인 농지 매각 지원을 위해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은 고령 농업인과 비농업인이 보유한 농지를 매입해 청년농 등 실수요자에게 임대하는 사업이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이를 통해 농지 이용 효율화와 농업구조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공사는 올해 사업 예산으로 1조6138억원을 확보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68% 증가한 규모다.한국농어촌공사는 확보한 예산을 바탕으로 기존 매입 대기 물량을 해소하고 신규 신청 농지에 대한 매입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농지 전수조사와 특별정비기간 운영에 따라 농지 매도 수요 증가에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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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병원·일본 야마나시 국립대학병원, 임상연구 협력 논의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임상시험센터가 일본 야마나시 국립대학병원 임상시험센터와 공동 미팅을 열고 임상연구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미팅은 양 기관의 교류 확대와 국제 공동연구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각 기관의 임상시험센터 운영 현황과 연구 역량을 공유하고, 공동연구 추진 가능 분야와 협력 방향 등을 논의했다.특히 임상시험 수행 경험과 연구 인프라를 소개하며 공동 임상연구 수행과 연구 인력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이어 진행된 임상시험센터 투어에서는 일본 측 방문단이 분당차병원의 임상시험 운영 시스템과 연구 시설을 둘러봤다.양 기관은 디스크 탈출증(추간판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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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연금저축 고객 대상 이벤트 진행
삼성증권은 연금저축 계좌 이용자를 대상으로 ‘연금저축 파워-업!’ 이벤트를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삼성증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신규 가입 고객과 기존 고객, 타사 연금저축 이전 고객 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신규 고객이 연금저축 계좌에 100만원 이상 순입금하면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되며, 복귀 고객은 300만원 이상 순입금 시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타 금융회사 연금저축 자산을 이전하는 고객에게는 이전 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지급된다.삼성증권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내 연금 자산 통합 조회 기능과 상장지수펀드(ETF) 적립 투자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회사는 IRP와 확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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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로보틱스, 유럽지사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이전
두산로보틱스가 유럽 사업 확대를 위해 유럽지사를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확장 이전하고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개소식에는 유럽 지역 협력사와 고객사, 로봇 관련 협회, 현지 언론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두산로보틱스는 지난해 독일과 프랑스, 네덜란드 등 유럽 주요 국가의 시스템 통합(SI) 업체 및 딜러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유럽지사를 설립했다. 이번 이전은 영업 기능 중심 조직에서 서비스와 교육, 쇼룸 운영 기능까지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회사는 현지 서비스 체계를 강화해 부품 교체와 수리 대응 범위를 확대하고, 수리 장비와 부품을 현지에 상시 비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고객사 로봇에 문제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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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쎄이, 대한민국 코넥스대상 최우수 경영상 수상
메디쎄이가 제13회 대한민국 코넥스대상에서 최우수 경영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대한민국 코넥스대상은 코넥스시장 활성화와 우수 상장기업 발굴을 위해 머니투데이와 한국거래소가 공동 제정한 상이다. 올해 시상식은 지난 1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메디쎄이는 척추수술용 스크류 나사 고정 임플란트 등을 생산하는 의료기기 기업으로, 척추 임플란트 제품군과 3D 프린팅 기반 환자맞춤형 임플란트 제조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회사 측은 최근 5년간 연평균 9% 수준의 매출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283억원, 영업이익은 40억원, 당기순이익은 33억원이다.해외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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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푸드위크 코리아 2026’ 참가 지원기업 모집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오는 11월 개최되는 ‘FOOD WEEK KOREA 2026(푸드위크 코리아 2026)’ 참가 지원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모집 기간은 20일부터 6월 8일까지다.푸드위크 코리아는 농림축산식품부와 aT, 코엑스가 공동 개최하는 식품 박람회로, 국내 식품기업의 수출 확대와 판로 개척 지원을 목적으로 운영된다.올해 행사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혁신, 일상이 되다’를 주제로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와 국내 유통사 입점 상담, 수출 초보기업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문화체육관광부와 중소벤처기업부 협업 프로그램을 통해 K-푸드 브랜드 홍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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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6 인천 사회정서학습(SEL) 역량강화 연수’ 실시
인천시교육청이 학생들의 심리적 회복탄력성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사회정서학습(SEL) 교육 강화에 나섰다.지난 19일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2026 인천 사회정서학습(SEL)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자기 인식·자기 관리 등 개인 역량을 키우는 SEL과 지구촌 문제에 공감·실천하는 세계시민교육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학교 현장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청 측은 “이날 연수에서는 경인교대 설규주 교수가 ‘인천형 세계시민교육의 이해 및 세계시민교육 연계 사회정서학습의 실제’ 주제 특강을 진행했다”며 “참석자들은 특수·유치원·초·중·고 학교급별 분과 협의회를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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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발명의 날 기념식서 국무총리 표창 수상
한국남동발전이 지난 19일 서울 코엑스 마곡 르웨스트홀에서 열린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발명장려유공단체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지식재산(IP) 경영 기반 구축과 발명 문화 확산, 기술사업화 추진 성과 등을 평가받아 이뤄졌다.한국남동발전은 연구개발(R&D)과 연계한 특허 전략 운영과 직무발명 인센티브 제도 등을 통해 사내 발명 활동을 확대해 왔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산업재산권 262건을 출원하고 186건을 등록했다.또한 스위스와 독일 등 국제 발명전시회에 기술을 출품해 총 34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했다. 최근에는 ‘스마트 풍력발전단지 운영 디지털 트윈’ 기술로 국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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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인천대안교육연구회 상반기 총회’ 개최
인천시교육청이 지난 19일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인천대안교육연구회 상반기 총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인천대안교육연구회는 학업중단 위기 학생 지원과 대안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직원들이 현장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연구·실천 공동체로, 대안학교 발전·대안교육 지원·민간기관 협력 3개 분과로 구성됐다.교육청 측은 “이번 총회에서는 운영 방향 공유와 분과별 사례 발표·토의를 통해 현장 경험과 고민을 나누고, 대안교육에 관심 있는 교직원 대상 신규 회원 모집을 함께 진행했다”며 “연구회는 앞으로 대안학교 교육프로그램·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 사례 공유, 지역사회 연계 학생 지원체계 구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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