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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청 및 도내 23개 경찰서 '선거경비통합상황실' 설치·운영
경남경찰청(청장 김종철)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운동일 하루전인 5월 20일 경상남도경찰청과 도내 23개 경찰서에 ‘선거경비통합상황실’ 을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선거경비통합상황실은 5월 20일부터 6월 3일 개표 종료시까지 24시간 체제로 운영되며, 선거 관련 사건·사고에 대한 즉응태세 확립, 선거경비 상황유지, 주요 인사 신변보호 활동 등 선거 관련 경찰의 경비 활동을 한다.거운동이 시작되는 5월 21일 0시부터 6월 3일 오전 6까지는 경계강화를 발령, 전 경찰관이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사전투표일(5월29일, 30일)은 병호비상을 발령해 지휘관과 참모는 관할 구역 내에서 정위치 근무를, 선거 당일 오전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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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보호관찰소, 5개 경찰서와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가져
법무부(장관 정성호) 춘천보호관찰소는 5월 20일 소 내 회의실에서 춘천·홍천 등 5개 경찰서와 춘천 지역 5개 지구대 관계자 14명을 초청,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훼손 및 특정 범죄 인지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공조 체계 구축 등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또한 전자장치 고위험 피부착자의 준수사항 위반 및 수사 사례 등에 대한 정보 공유로, 현장 업무 수행 시 신속한 대처 효과를 제고하고, 보다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의견도 제시됐다.박종국 춘천보호관찰소장은 “범죄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범죄인의 안정된 사회복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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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정법원 김승정 법원장 일행, 광주청소년비행예방센터 방문
법무부 광주청소년비행예방센터(광주청소년꿈키움센터, 센터장 소찬영)는 5월 20일 광주가정법원 김승정 법원장과 부장판사, 소년법관 등이 기관을 방문해 정책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설명회는 광주가정법원에서 의뢰하는 상담 조사와 보호자·자녀 동반 가족 교실 등 센터의 교육과정 및 운영 현황 등에 대하여 설명하는 자리였다. 김승정 광주가정법원장은 “초기 비행 청소년들의 재비행 방지를 위해 광주청소년비행예방센터 직원들이 법률의 안내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주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소찬영 센터장은 “정책설명회를 통해 가정법원과 협력을 강화하여 지역사회 청소년 비행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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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선거경비통합상황실 개소…본격 경비체제 돌입
부산경찰청(청장 김성희)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3.)가 안전하고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질 수 있도록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총력 경비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날 부산경찰청과 관내 16개 일선 경찰서에 일제히 설치된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은 선거일인 6월 3일 개표가 완전히 종료될 때까지 24시간 빈틈없는 상황 대비 체제로 운영된다.경찰의 주요 선거 경비 임무는 ▵주요 인사 및 선거 후보자 신변보호 ▵유세현장 인파관리 및 안전 확보 ▵투표소(사전투표소 포함) 및 개표소 등 주요 선거시설 경비▵ 투표함 회송 호위 등이다.선거운동 시작일인 5월 21일부터 ‘경계강화’를 발령하고, 사전투표 기간에는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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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선거 코앞 당권파- 친한계 갈등 재조짐... 韓지원에 "이적행위 처벌해야"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경쟁에 나선 국민의힘 박민식·무소속 한동훈 후보간 단일화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잠시 가라앉았던 당권파와 친한계의 내부 갈등이 재조짐 양상을 보이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당권파로 분류되는 20일 김민수 공동선대위원장은 친한계(친한동훈계) 의원들의 한 후보 선거 지원에 대해 사후 처벌 가능성을 언급했다.김 위원장은 20일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 회의에서 "절박한 상황에서 국민의힘 옷을 입고 기호 2번이 아닌 기호 6번을 응원하는 당내 의원들이 있다"며 "함께 선거구에서 치킨을 먹고 있단 제보가 빗발친다. 제정신이냐"고 비판 수위를 높였다.장 대표도 이달 초 한동훈 후보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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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CLS 협력사 단체 CPA(쿠팡파트너스연합회), 해성보육원에 아동 후원 물품 전달
쿠팡 파트너스 연합회(Coupang Partners Association, 이하 CPA)가 지난 12일 인천 미추홀구 소재 아동 양육 시설 해성보육원을 방문해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소외 계층 지원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CPA(회장 신호룡) 내 대외협력위원회와 정책위원회 소속 회원사들이 참여했다.참여 회원사는 대외협력위원회 소속사인 ㈜TDB, 더케이엠컴퍼니, ㈜피제이로지스틱스, 에이스로지스, ㈜디티디, ㈜그룹, 성하, ㈜천우로지스틱스, ㈜신화종합물류, ㈜비로지스, 태경로지스㈜와 정책위원회 소속사인 ㈜JW로지스틱스, ㈜누리로직스 등 총 13개 사다.CPA 측이 준비한 후원 물품은 해성보육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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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공무원 노동 현안 관련 제 정당 정책질의서 답변 결과 발표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공노총)은 5월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앞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해준)과 공동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 노동계의 주요현안과 관련한 정책질의(13대 요구)에 대해 각 당의 의견을 정리한 결과를 발표하는기자회견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질의에 담은 13대 요구는 공무원의 기본권과 생존권을 보장하고, 노동조건을 개선하여 대국민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핵심적인 사안들이다. 이제는 충분한 토론과 사회적 합의를 통해 공무원 노동자의 생명권과 국민의 권리가 함께 보장되는 해법을 마련해야 한다.기자회견에서 공주석 위원장은 "120만 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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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정부 부동산 정책 공세... "사력 다해 구역 되살렸는데 전부 멈춰 서"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20일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토론회에 참석해 정부여당의 부동산 정책을 집중적으로 비판하고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오 후보는 이날 토론회에서 먼저 서울시 재개발·재건축과 관련해 "박원순 전 시장이 싹이 올라오는 걸 전부 갈아엎고 제초제를 뿌려놓고 가셨다"고 비판했다.오 후보는 이에 대해 "제가 5년 전에 서울시로 돌아와서 정말 사력을 다해 해제됐던 구역들을 되살리고 추가로 구역 지정을 했다"면서도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이 순항하던 정비 사업이 전부 멈춰 서게 됐다. 정부 정책 기조가 정비사업을 몹시 방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는 정부의 부동산 대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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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험지 여주서 시민들 만나며 추미애 띄우기 총력... "추다르크가 경기 발전"
더불어민주당은 20일 6·3 지방선거 선거운동을 하루 앞둔 가운데 험지로 분류되고 있는 경기 여주를 찾아 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추미애 후보 총력 지원에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경기도 박시선 여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현장 선거대책위원회의를 주재하며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지역 발전을 약속했다.정 위원장은 추 후보의 별칭인 '추다르크'(추미애+잔다르크)를 언급하며 "나라를 구할 추다르크가 이제 경기도를 발전시키려고 경기도지사 후보로 나왔다"면서 "민주당의 보기 드문 여성 지도자로서 앞으로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추켜 세웠다.추 후보는 "정청래 대표가 여주에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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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계엄 가담 의혹' 정진팔 前합참차장 피의자로 소환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계엄 가담 및 2차 시도 의혹'과 관련해 정진팔 전 합동참모차장을 소환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특검팀은 20일 오전부터 정 전 차장을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정 전 차장은 계엄 선포 이후 합참 지휘통제실에서 군이 국회 등에 투입되는 상황을 지켜보고도 계엄사령부를 함께 구성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앞서 특검팀은 관련 혐의로 김명수 전 의장과 이승오 전 본부장, 정 전 차장, 강동길 전 군사지원본부장, 안찬명 전 작전부장, 이재식 전 전비태세검열차장 등 6명을 입건하고 압수수색 등을 진행해 왔다.이어 합참 관계자들을 차례로 불러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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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한일 정상회담 성과 혹평... "성과 없이 선전만"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0일 일정을 마무리한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정상회담에 대해 혹평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장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한일정상회담과 관련해 "예상대로 성과는 없고 선전만 남았다"며 "'셔틀외교'가 아니라 '빵 셔틀 외교'"라고 비판했다.여권의 지방선거 후보들에 대한 공세도 이어갔다.장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도덕성이 연일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며 "이번 지방선거는 뿌리까지 썩은 민주당을 퇴출시키는 선거"라고 공세 수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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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송화지구 ‘더 플래티넘 파인애비뉴’ 1048가구 대단지 공급
평택송화지구현대 지역주택조합은 경기 평택시 팽성읍 송화리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15층, 21개동, 전용 74~115㎡, 총 1048가구 규모의 ‘더 플래티넘 파인애비뉴’를 공급한다. 지역 내 약 7년 만의 신축 브랜드 대단지로, 일반공급은 321가구(74㎡ 64가구, 84㎡ 166가구, 115㎡ 91가구)다.단지는 단일기지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여의도 면적 약 5배)와 인접해 있어 미군 및 종사자 임대 수요 활용성이 높게 평가된다. 인근에 안정순환로·팽성송화로·평택역·평택지제역(SRT)이 위치하며, GTX-A·C 노선 연장 및 수원~평택~청주~부산/목포 KTX 직결사업(올해 말 개통 예정)이 예정돼 있다.쌍용건설이 시공하는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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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日총리, 대구공항 통해 출국…한일정상회담 일정 마무리
이재명 대통령 고향인 경북 안동에서 정상회담을 함께 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박 2일간의 방한 일정을 끝내고 20일 일본으로 출국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0분께 숙소인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차량을 통해 대구로 이동한 뒤 오전 10시 49분께 입국 시 타고 온 전용기편을 이용해 귀국길에 올랐다.대구경찰청은 이날 오전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경력 110여명과 순찰차 10여대, 싸이카(순찰 오토바이) 10여대 등을 공항과 주변 도로 등 곳곳에 배치하며 경호를 강화했다.전날 19일 오전 양국의 셔틀외교의 일환으로 대구공항을 통해 입국한 다카이치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 고향인 경북 안동을 찾아 한일정상회담과 만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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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10만명 ‘읍’ 단위 지역, 공급 부족 속 신규 분양 관심 집중
인구 10만명을 상회하거나 이에 육박하는 ‘읍’ 단위 지역에서 새 아파트가 나온다. 행정구역은 ‘읍’이지만 실제 생활권 규모와 인프라는 웬만한 중소도시를 웃돌고 있는 만큼 신규 분양에 대한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2026년 4월 기준)에 따르면 전국 ‘읍’ 단위 중 인구 최다 지역은 경남 양산시 물금읍(11만7196명)이며, 이어 경기 화성시 봉담읍(11만1029명), 충남 아산시 배방읍(9만8452명),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9만4510명) 순이다. 양산시 물금읍 인구는 서울 중구(11만7760명) 수준이며, 부산 중구·서구·동구·영도구보다 많다.2020년 이후 신규 분양 물량은 물금읍 2곳(1295가구), 진접읍 1곳(348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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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tvN ‘예측불가’서 제주 구옥 리모델링 공개
한샘은 tvN 예능 프로그램 ‘예측불가’에서 제주 지역 노후 주택 리모델링 사례를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한샘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약 10년간 방치된 제주 구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회사는 도배와 설비, 수납, 주방 시공 등 전반적인 리모델링 공정을 수행했다. 습기와 벽면 불균형 등 노후 주택 특성을 고려한 기초 공사와 마감 작업도 함께 진행했다.지난 24일 방송된 ‘예측불가’에서는 리모델링의 완성도를 좌우하는 도배 작업이 공개됐다. 벽지의 기초가 되는 ‘초배 작업’은 고도의 정교함이 요구되는 영역이다. 습기가 많고 벽면이 고르지 않은 제주 구옥의 특성상 기초 공사가 부실하면 들뜸이나 결함이 생기기 쉽지만, 한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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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5월 21일부터 선거벽보 1750여 곳에 첩부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의 선거벽보가 5월 21일부터 유권자의 통행이 많은 장소의 건물이나 외벽 등 부산지역 내 1,750여 곳에 첩부된다고 20일 밝혔다.선거벽보는 후보자(비례대표의원선거 후보자 제외)가 작성해 선관위에 제출하며, 후보자의 사진, 성명, 기호, 소속 정당명(무소속 후보자는 ‘무소속’), 학력, 경력, 정견 및 소속 정당의 정강·정책, 그 밖의 홍보에 필요한 사항을 게재할 수 있다.선거벽보의 내용 중 경력·학력 등에 대해 거짓이 있다면 누구든지 관할 선거구 선관위를 거쳐 직근 상급선관위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고, 거짓이라고 판명된 때에는 그 사실을 공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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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하천·계곡 불법시설물 '사익편취' 과징금 강화 검토
당정이 하천·계곡에 설치한 불법 시설물로 사익을 편취하는 행위에 대한 과징금 강화 검토에 나선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행정안전위원회는 20일 국회에서 연 당정협의회에서 이를 중심으로 한 하천·계곡 정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한정애 정책위의장 등이 전했다.한 정책위의장은 먼저 "(불법 시설물로) 불법적으로 사익을 편취하는 행위는 과징금제도를 강화하는 법안 정비 등을 생각하고 있다"며 "이행강제금의 경우도 연 단위에 한 번씩 부과하는데, (납입이) 수차례가 된다면 가산할 수 있는 제도의 근거 마련 등이 필요할 것 같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회의 모두발언에서 "현재까지 하천·계곡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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