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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보호관찰소, 5개 경찰서와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가져

2026-05-20 14:42:05

(사진제공=춘천보호관찰소)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춘천보호관찰소)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장관 정성호) 춘천보호관찰소는 5월 20일 소 내 회의실에서 춘천·홍천 등 5개 경찰서와 춘천 지역 5개 지구대 관계자 14명을 초청,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훼손 및 특정 범죄 인지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공조 체계 구축 등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전자장치 고위험 피부착자의 준수사항 위반 및 수사 사례 등에 대한 정보 공유로, 현장 업무 수행 시 신속한 대처 효과를 제고하고, 보다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의견도 제시됐다.

박종국 춘천보호관찰소장은 “범죄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범죄인의 안정된 사회복귀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경찰 등 관계기관과 적극적인 교류협력이 선행되어야 하고, 다양한 범죄 예방 정책을 통해 국민의 행복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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