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0분께 숙소인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차량을 통해 대구로 이동한 뒤 오전 10시 49분께 입국 시 타고 온 전용기편을 이용해 귀국길에 올랐다.
대구경찰청은 이날 오전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경력 110여명과 순찰차 10여대, 싸이카(순찰 오토바이) 10여대 등을 공항과 주변 도로 등 곳곳에 배치하며 경호를 강화했다.
전날 19일 오전 양국의 셔틀외교의 일환으로 대구공항을 통해 입국한 다카이치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 고향인 경북 안동을 찾아 한일정상회담과 만찬 등 일정을 소화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