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선거경비통합상황실은 5월 20일부터 6월 3일 개표 종료시까지 24시간 체제로 운영되며, 선거 관련 사건·사고에 대한 즉응태세 확립, 선거경비 상황유지, 주요 인사 신변보호 활동 등 선거 관련 경찰의 경비 활동을 한다.
거운동이 시작되는 5월 21일 0시부터 6월 3일 오전 6까지는 경계강화를 발령, 전 경찰관이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사전투표일(5월29일, 30일)은 병호비상을 발령해 지휘관과 참모는 관할 구역 내에서 정위치 근무를, 선거 당일 오전 오전 6시부터 개표 종료시 까지는 최고단계인 갑호비상을 발령해 가용경찰력이 최대로 동원 될 수 있도록 대비한다.
또한 투표용지 보관소와 투표소에 대한 112순찰을 강화하고 투표함 회송시에는 노선별 무장경찰관 2명을 지원하며 도내 22개 개표소 마다 경찰관 30여명을 지원해 우발 상황에 대비하는 등 선거경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김종철 경남경찰청장은 “정치적 중립의무를 준수하면서 선거 경비활동을 강화하여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를 뒷받침 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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