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야는 이날 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를 대상으로 청문회를 개최하고 두 후보자에 대한 검증 공방을 벌일 예정이다.
현재 두 후보자 모두 부동산 관련 논란이 제기돼 있어 정부 정책과 연계해 강도 높은 질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아울러 한미논의를 앞두고 있는 호르무즈 파병과 사관학교 통합 등이 쟁점 대상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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