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이 대통령은 서울 한 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참석해 개회사를 통해 "오늘날 세계는 공급망과 에너지, 시장과 기술에 이르기까지 경제와 안보가 긴밀히 연결되는 대전환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동과 서의 사람, 기술, 문화를 하나로 연결했던 중앙아시아의 '실크로드 정신'이 어느 때보다 절실히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한국과 중앙아시아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우리의 만남이 새로운 도약을 이끌 중요한 이정표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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