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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서울지역 창업기업 간담회 개최
동국대학교가 서울지역 창업기업과 정책 담당자 간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동국대학교는 3월 26일 충무로영상센터에서 ‘2026 서울지역 창업기업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서울지역 창업보육센터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관계자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대표 등 약 20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성민 ㈜엔터테이크 대표 ▲김상연 ㈜유앤소프트 대표 ▲이정윤 ㈜빌리지베이비 대표 ▲유형준 패럴 대표 ▲박현용 ㈜하우파파 대표 ▲한국ESG데이터㈜ ▲정호진 ㈜무어디자인스페이스 대표 ▲박세진 ㈜올바른사람들 대표 등이 자리를 함께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했다.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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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수어통역사 8명 직접고용 전환
국회가 수어통역사 8명을 직접고용 방식으로 임명했다고 31일 밝혔다.국회는 3월 31일 본관에서 신규 임명된 수어통역사 8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기존 용역계약 형태로 운영해 온 수어통역 직무를 직접고용으로 전환했다.그동안 국회의 수어통역 서비스는 민간 용역업체와의 계약을 통해 운영돼 왔으며, 계약 변경 시 고용 불안과 서비스 연속성 저하 문제가 제기돼 왔다. 이에 국회는 연구용역과 간담회를 거쳐 직접고용 방안을 마련했다.이번 채용은 서류·실기·면접 등 3단계 전형을 통해 진행됐으며, 선발된 인원은 「국가공무원법」에 따른 국가공무원 신분으로 근무하게 된다.수어통역사들은 향후 국회 본회의 중계와 기자회견 등 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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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사외공모과제 협약 체결…17개 과제 연구 지원
한국수력원자력이 사외공모과제 협약을 체결하고 연구 지원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한수원은 이날 중앙연구원에서 한국과학기술원, 조선대학교 등 28개 기관과 ‘제8기 사외공모과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공모에는 약 160개 과제가 접수됐으며, 심사를 거쳐 17개 과제가 선정됐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총 100억 원을 투입해 2028년 3월까지 연구를 지원할 예정이다.연구 범위는 원자력 분야를 포함해 무탄소 전원과 차세대 기술 등으로 확대됐다.한국수력원자력은 2017년부터 외부 기관과 공동 연구를 추진해 왔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약 700억 원을 투입해 산업재산권 출원 130건, 논문 600건, 연구보고서 250건 등의 성과가 있었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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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내부통제위원회 개최…연간 운영계획 의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내부통제위원회를 열고 연간 운영계획과 위험관리 방안을 의결했다고 31일 밝혔다.aT는 31일 나주 본사에서 ‘2026년 제1차 내부통제위원회’를 개최하고 전사적 리스크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위원회에는 홍문표 사장을 비롯해 부사장과 주요 부서장이 참석해 내부통제 운영 방향과 위험 대응 체계 개선 방안을 검토했다.aT는 지난해 내부통제위원장을 최고경영자로 격상하고 운영 횟수를 3회로 확대하는 등 체계 정비를 추진했다. 공사에 따르면 해당 조치 이후 내부통제 인지도는 4%포인트 증가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내부통제 운영계획을 통해 현장 중심의 위험요인 관리와 체계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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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노·사·감 합동 청렴 실천 선포식 개최
한전KDN이 노·사·감 합동으로 청렴 실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한전KDN은 지난 30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본사에서 ‘청렴·윤리경영 내재화를 위한 청렴 실천 선포식’을 열고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행사는 본사 직원이 현장에 참여하고 사내 방송을 통해 전 사업소에 송출됐다. 행사에서는 2025년 청렴도 평가 결과 공유와 2026년 윤리경영 추진 계획 설명, 청렴 서약서 낭독 및 서명 등이 진행됐다.선포식에는 박상형 사장과 노동조합, 감사실 관계자가 함께 참여해 청렴 서약서에 서명했다.박상형 한전KDN 사장은 “청렴과 관련된 조직 문화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부정 청탁 방지와 내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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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권명호 사장 주재 ‘2026년 전사 에너지절약 추진위원회 ’개최
한국동서발전이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해 ‘2026년 전사 에너지절약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중동 지역 정세 불안과 정부의 자원안보 ‘주의’ 경보 발령에 대응해 에너지 절감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발전은 사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대응 체계를 구성하고 에너지 절감 방안을 논의했다.동서발전은 에너지 절감 대응을 위해 ‘에너지 비상대응반’을 운영한다. 대응반은 사업소별 절감 과제 발굴과 현장 중심 아이디어 도출, 조직 내 절약 활동 확산 등을 담당한다.동서발전은 2025년 총 105건의 에너지 절감 과제를 추진해 연간 목표 대비 25.6%를 초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당진발전본부는 연료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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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암행어사단’ 가동
한국남부발전이 사업소 단위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남제주빛드림본부 청렴 암행어사단’을 출범했다고 31일 밝혔다.청렴 암행어사단은 본부 소속 직원 10명으로 구성되며, 부패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업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현장에서 개선이 필요한 과제를 발굴해 제안하는 기능도 수행한다.남부발전은 조직 운영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익명 소통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하고 내부 점검 기능을 보완할 계획이다.한양석 남제주빛드림본부장은 “내부 점검 체계를 통해 부패 예방과 업무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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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한국공항공사가 2026년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채용 규모는 총 74명으로, 행정·전산·시설·기술·안전 등 13개 분야에서 일반직 60명, 보안검색감독 4명, 공항보안 5명, 구조소방 4명, 폭발물처리 1명을 선발한다. 채용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공사는 지역 인재 채용을 위해 9명을 지역전문사원으로 선발하며, 해당 인원은 제주, 여수, 군산 등 선택한 근무지에서 7년 이상 근무하게 된다.또한 일반직 9명과 안전직 3명은 국가보훈대상 전형으로, 일반직 9명은 장애인 전형으로 별도 선발한다.원서 접수는 4월 2일부터 4월 14일 오후 4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세부 내용은 한국공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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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롯데월드 어드벤처, 복합 포토부스 매장 ‘포토 스트리트’ 오픈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다양한 콘셉트로 사진 촬영이 가능한 복합 포토부스 매장인 ‘포토 스트리트’를 31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포토 스트리트’에는 콘셉트형 포토부스 스튜디오를 전문적으로 운영 중인 총 3개 브랜드(포토오브제, BYTP, 인생네컷)가 참여한 총 17개의 다양한 콘셉트 포토부스를 만나볼 수 있다.특히 각 입점 브랜드들이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콘셉트 포토부스는 ‘포토 스트리트’에서의 경험을 더욱 특별하게 한다. 한옥과 지하철의 콘셉트를 결합한 ‘HAN-OK Subway’, 교복을 입고 방문한 손님들에게 안성 맞춤인 ‘교실’ 콘셉트 등은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이색 ‘인증샷’을 남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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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롯데월드 어드벤처, 복합 포토부스 매장 ‘포토 스트리트’ 오픈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다양한 콘셉트로 사진 촬영이 가능한 복합 포토부스 매장인 ‘포토 스트리트’를 31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포토 스트리트’에는 콘셉트형 포토부스 스튜디오를 전문적으로 운영 중인 총 3개 브랜드(포토오브제, BYTP, 인생네컷)가 참여한 총 17개의 다양한 콘셉트 포토부스를 만나볼 수 있다.특히 각 입점 브랜드들이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콘셉트 포토부스는 ‘포토 스트리트’에서의 경험을 더욱 특별하게 한다. 한옥과 지하철의 콘셉트를 결합한 ‘HAN-OK Subway’, 교복을 입고 방문한 손님들에게 안성 맞춤인 ‘교실’ 콘셉트 등은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이색 ‘인증샷’을 남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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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롯데월드 어드벤처, 복합 포토부스 매장 ‘포토 스트리트’ 오픈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다양한 콘셉트로 사진 촬영이 가능한 복합 포토부스 매장인 ‘포토 스트리트’를 31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포토 스트리트’에는 콘셉트형 포토부스 스튜디오를 전문적으로 운영 중인 총 3개 브랜드(포토오브제, BYTP, 인생네컷)가 참여한 총 17개의 다양한 콘셉트 포토부스를 만나볼 수 있다.특히 각 입점 브랜드들이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콘셉트 포토부스는 ‘포토 스트리트’에서의 경험을 더욱 특별하게 한다. 한옥과 지하철의 콘셉트를 결합한 ‘HAN-OK Subway’, 교복을 입고 방문한 손님들에게 안성 맞춤인 ‘교실’ 콘셉트 등은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이색 ‘인증샷’을 남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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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롯데월드 어드벤처, 복합 포토부스 매장 ‘포토 스트리트’ 오픈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다양한 콘셉트로 사진 촬영이 가능한 복합 포토부스 매장인 ‘포토 스트리트’를 31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포토 스트리트’에는 콘셉트형 포토부스 스튜디오를 전문적으로 운영 중인 총 3개 브랜드(포토오브제, BYTP, 인생네컷)가 참여한 총 17개의 다양한 콘셉트 포토부스를 만나볼 수 있다.특히 각 입점 브랜드들이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콘셉트 포토부스는 ‘포토 스트리트’에서의 경험을 더욱 특별하게 한다. 한옥과 지하철의 콘셉트를 결합한 ‘HAN-OK Subway’, 교복을 입고 방문한 손님들에게 안성 맞춤인 ‘교실’ 콘셉트 등은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이색 ‘인증샷’을 남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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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밀라노·부다페스트 신규 취항으로 유럽 노선 확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아시아나항공의 이탈리아 밀라노 노선과 헝가리 부다페스트 노선 신규 취항으로 유럽 노선이 확대됐다고 31일 밝혔다.아시아나항공은 인천-밀라노 노선을 3월 31일부터 주 3회, 인천-부다페스트 노선을 4월 3일부터 주 3회 운항한다. 두 노선에는 A350 기종이 투입된다.이번 취항으로 인천-밀라노 노선은 대한항공 기존 운항 일정과 결합해 주 6회 운항 체계가 구축됐다. 인천-부다페스트 노선은 대한항공 주 4회 운항에 아시아나항공 주 3회 운항이 추가되며 주 7회 운항 체계가 마련됐다.공사는 31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취항 행사를 개최했으며, 공사와 항공사, 주한 외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인천국제공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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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 ‘도심복합개발 시대의 개막: 정책 추진 전망과 신탁ㆍ리츠 모델 활용 전략’ 세미나 성료
법무법인(유) 지평(이하 ‘지평’)은 지난 30일, 서울 중구 그랜드센트럴 B동 3층 오디토리움에서 ‘도심복합개발 시대의 개막: 정책 추진 전망과 신탁ㆍ리츠 모델 활용 전략’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업계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사전 신청이 조기에 마감되었으며, 기업의 부동산ㆍ개발 분야 담당자 등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도심복합개발 제도 시행 이후 예상되는 사업 추진 방식과 다양한 사업 구조에 대한 실무적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실제 사업 추진에 활용 가능한 신탁 및 리츠(REITs) 구조와 관련 법적 쟁점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세미나는 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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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연 이대목동병원 교수, 대한후두음성언어의학회 ‘예송학술상’ 수상
이대목동병원(병원장 김한수)은 본원 이비인후-두경부외과 정수연 교수가 지난 28일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모암홀에서 개최된 제64회 대한후두음성언어의학회(회장 이승원) 춘계학술대회에서 기초연구 부문 ‘예송학술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예송학술상은 일관된 연구분야를 바탕으로 학문적 성취를 높이고 국내 후두음성언어학 발전에 기여한 회원에게 대한후두음성언어의학회가 수여하는 우수논문상이다.정수연 교수는 ‘편도줄기세포를 이용한 기도 상피세포의 재생(Stepwise differentiation of airway epithelial cells from human tonsil-derived mesenchymal stem cells)’ 논문을 비롯한 여러 연구결과의 학술적 가치와 공헌도를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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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 이란 분쟁 관련 경제안보 전망과 기업의 리스크 대응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유) 세종(이하 ‘세종’, 오종한 대표변호사)은 오는 3일, 세종 그랑서울 24층 세미나실에서 ‘이란 분쟁 관련 경제안보 전망과 기업의 리스크 대응’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란을 중심으로 한 중동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국제유가 상승세가 지속되고,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기업경기 위축 우려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기업들은 지정학적 리스크와 경제안보 규제 변화에 대해 보다 선제적인 대응 전략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에, 세종은 기업들이 직면할 수 있는 주요 리스크를 점검하고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주이란대사를 역임한 윤강현 고문이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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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노사 공동 무료 ‘1:1 법률상담’ 운영 확대
국가철도공단은 임직원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노사 공동으로 ‘2026년 1분기 1:1 무료 법률상담’을 31일 대전 본사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공단은 지난 2025년부터 분기별 무료 법률교육과 1:1 법률상담을 운영해 왔으며, 이에 대한 임직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상담 범위를 업무뿐 아니라 개인적 고민까지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에 따라 교육과 상담을 이원화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공단은 노사 협의를 통해 2026년부터 분기별로는 전문 변호사가 참여하는 1:1 법률상담을 통해 시간 제약 없이 다양한 고충을 상담하고, 반기별로는 무료 법률교육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운영체계를 개선하였다.이안호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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