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남부발전이 사업소 단위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남제주빛드림본부 청렴 암행어사단’을 출범했다고 31일 밝혔다.
청렴 암행어사단은 본부 소속 직원 10명으로 구성되며, 부패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업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현장에서 개선이 필요한 과제를 발굴해 제안하는 기능도 수행한다.
남부발전은 조직 운영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익명 소통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하고 내부 점검 기능을 보완할 계획이다.
한양석 남제주빛드림본부장은 “내부 점검 체계를 통해 부패 예방과 업무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청렴 암행어사단은 본부 소속 직원 10명으로 구성되며, 부패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업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현장에서 개선이 필요한 과제를 발굴해 제안하는 기능도 수행한다.
남부발전은 조직 운영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익명 소통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하고 내부 점검 기능을 보완할 계획이다.
한양석 남제주빛드림본부장은 “내부 점검 체계를 통해 부패 예방과 업무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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