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아시아나항공의 이탈리아 밀라노 노선과 헝가리 부다페스트 노선 신규 취항으로 유럽 노선이 확대됐다고 31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인천-밀라노 노선을 3월 31일부터 주 3회, 인천-부다페스트 노선을 4월 3일부터 주 3회 운항한다. 두 노선에는 A350 기종이 투입된다.
이번 취항으로 인천-밀라노 노선은 대한항공 기존 운항 일정과 결합해 주 6회 운항 체계가 구축됐다. 인천-부다페스트 노선은 대한항공 주 4회 운항에 아시아나항공 주 3회 운항이 추가되며 주 7회 운항 체계가 마련됐다.
공사는 31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취항 행사를 개최했으며, 공사와 항공사, 주한 외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관계자는 “항공사와 협력을 통해 노선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며 “유럽 노선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아시아나항공은 인천-밀라노 노선을 3월 31일부터 주 3회, 인천-부다페스트 노선을 4월 3일부터 주 3회 운항한다. 두 노선에는 A350 기종이 투입된다.
이번 취항으로 인천-밀라노 노선은 대한항공 기존 운항 일정과 결합해 주 6회 운항 체계가 구축됐다. 인천-부다페스트 노선은 대한항공 주 4회 운항에 아시아나항공 주 3회 운항이 추가되며 주 7회 운항 체계가 마련됐다.
공사는 31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취항 행사를 개최했으며, 공사와 항공사, 주한 외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관계자는 “항공사와 협력을 통해 노선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며 “유럽 노선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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