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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로켓 '데이브 더 다이버' 누적 판매 1,000만 장 돌파
민트로켓이 '데이브 더 다이버'의 글로벌 누적 판매가 1,000만 장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민트로켓에 따르면 이는 국내 싱글 패키지 게임 최초 기록이다. '데이브'는 낮에 해양 생물을 채집하고 밤에 초밥집을 운영하는 하이브리드 해양 어드벤처 게임이다. 출시 3년 후에도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며 장기 흥행 IP로 자리잡았다.PC와 PlayStation, Nintendo Switch, Xbox 등으로 출시됐으며, 9월 17일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를 통해 모바일 버전이 글로벌 정식 출시된다. 6월 출시한 DLC '인 더 정글'은 두 달여 만에 100만 장을 판매했다. '고질라', '용과 같이' 등 해외 유명 IP와 협업했으며, KFC·스시로 등 프랜차이즈와도 컬래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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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M' 신서버·'투사' 클래스 리부트
엔씨가 MMORPG '리니지M'의 'THE GOLDEN AGE' 업데이트를 9일 진행했다.엔씨에 따르면 리부트 월드에 신서버 '기란'과 '하이네'가 오픈된다. 신서버에서는 1인 특수 던전 '용의 계곡 탈환 작전', 최대 1,000% 경험치 보너스를 주는 '로엔그린의 특별 수련', 85레벨까지 단계별 보상을 주는 '데포로쥬의 성장 패스' 등 전용 혜택을 제공한다.오리지널 클래스 '투사'가 신규 혈맹 유니크 스킬 '할파스'를 획득한다. 포우 슬레이어 4타와 함께 방어 관통·실드 추가 대미지·NPC 광역 제압 능력이 추가되며, '브레스 스턴'·'팬텀 체인' 등 리뉴얼 스킬도 사용 가능하다. 편의성 개선으로 용병 파견 스팟 '기란성' 추가, 성장 전용 HUD '성장 플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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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PvP 콘텐츠 '콜로세움' 업데이트
컴투스가 개발사 에이버톤과 함께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에 PvP 콘텐츠 '콜로세움'을 9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컴투스에 따르면 콜로세움은 캐릭터 외형과 능력을 반영한 '페르소나'로 다른 유저와 겨루는 콘텐츠다. 실시간 대결이 아니므로 원하는 시간에 자신의 레벨에 맞는 상대를 선택할 수 있다. 월드 내 5명이 상대로 제시되며, 매시간 45분까지 상대 변경이 가능하고 다이아 사용 시 하루 최대 6회까지 참여 가능하다.이번 업데이트로 '무한의 탑', '길드 레이드'에 이어 PvP 콘텐츠가 추가됐다. 9월 30일까지 출석 이벤트로 골드·축성 조각·운명의 흐름 등을 제공하며, 같은 기간 콜로세움 참여 횟수에 따라 코인과 영약 선택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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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피망 5종 게임,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컬래버
네오위즈가 피망 웹보드 게임 5종을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와 컬래버레이션한다고 9일 밝혔다.네오위즈에 따르면 '피망 포커', '피망 쇼다운 홀덤', '피망 뉴맞고', '피망 섯다', '피망 뉴베가스'가 참여한다. 9월 21일까지 사전 예약을 받으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영화 예매권을 증정한다. 사전 예약자 전원에게 게임머니를 제공한다.'피망 쇼다운 홀덤'은 미션 포인트 달성에 따라 한정판 아바타와 이모티콘을 지급하며, 매주 화~목 게임머니 4,000억 규모의 이벤트 토너먼트를 진행한다. '피망 포커'는 신규 이용자에게 24시간 내 최대 3,000억 게임머니를 제공한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영화와 피망의 대표 게임들이 만나 이용자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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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 10월 8일 정식 출시
카카오게임즈가 슈퍼캣 개발의 2.5D MMORPG '도깨비의세계'를 10월 8일 정식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카카오게임즈에 따르면 지난 8일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어 게임의 세계관과 핵심 콘텐츠인 '도술' 시스템을 공개했다. 도술은 12개 스타일로 구성되며 각각의 고유 메커니즘인 '신식 개방'과 연계해 전투에 활용된다. 배우 박지훈이 출연한 신규 광고 영상도 공개됐다.게임은 경쟁보다 협력에 중점을 둔 성장 구조에 선택적 PvP 요소를 결합했다. AI 시스템 '묘롱'을 통한 데이터 관리 기능과 정기 교류 창구인 '도깨비 총회' 등 이용자 친화적 운영 방침을 제시했다.카카오게임즈는 9월 18일 라이브 시연회를 개최해 실제 게임플레이 모습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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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함께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이진수) 공주보호관찰소는 9월 9일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주보호관찰소 직원 및 보호관찰위원들과 함께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공주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동참하는 형태로 진행됐으며, 공주보호관찰소 직원과 보호관찰위원(공주보호관찰협의회 회장 장원석 등 6명)은 대상 가정을 방문해 집안 정리 및 청소, 생활환경 정비 등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봉사활동에 힘을 보탰다.공주보호관찰소 염문걸 소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마련하는 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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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보호관찰소, 쉼터 거주 청소년 대상 문화체험 지원 확대
법무부 창원보호관찰소는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창원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장영기)와 협력해 9월 3일(여자쉼터)과 9월 8일(남자쉼터) 양일간 경남 마산 로봇랜드에서 쉼터 거주 소년대상자의 정서적 안정과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한 「힐링 로봇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법원에서 1호 처분을 받고 가정과 분리되어 쉼터(소망·새빛·샬롬·로뎀)에서 생활하는 청소년 대상자 43명과 인솔자, 보호관찰위원 등 94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로봇랜드 주요 시설 견학, 놀이기구 체험, 소감 나누기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넓은 야외 공간에서의 체험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보호관찰위원과의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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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제주지부, 테우리위원회 후원 양곡 1,000kg을 지원 받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제주지부(지부장 최병훈)는 9월 8일 테우리위원회(회장 류성필)로부터 따뜻한 명절 나눔으로 양곡 1,000kg을 지원 받았다고 9일 밝혔다.이번 양곡 지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법무보호대상자와 그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테우리위원회는 평소에도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 지원된 양곡은 제주지부를 통해 법무보호대상자 및 가족들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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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호관찰소, 저장강박 및 치매 노인세대 주거환경 개선 사회봉사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차관 이진수) 광주보호관찰소는 9월 9일 추석 명절을 맞아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저장강박증 및 치매 질환으로 고통받는 노인 세대에 사회봉사 대상자 8명을 배치해 주거환경 개선 사회봉사를 했다고 밝혔다.수혜자인 광주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어르신(79) 저장강박증과 치매, 우울증을 앓으며 수년간 집안 내부에 쓰레기와 물건을 가득 쌓아두고 지내왔다. 이로 인한 악취와 해충 문제가 있었음에도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어 청소할 엄두가 나지 않는 열악한 상황이었다.어르신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지역 봉사단체 ‘어울림사랑나눔봉사회’는 방대한 양의 쓰레기로 인해 자체 인력만으로는 정리가 불가능하자 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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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경남지부, 제102호 법무부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식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박광흠, 이하 ‘공단’)는 9월 9일 지부 대회의실에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기업을 법무부에서 인증하고 격려하기 위해 ‘제102호 법무부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법무부 일자리 우수기업’은 법무부 장관이 인증하는 법무보호대상자 고용 모범기업을 의미한다. 인증기업에는 법무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와 인증패가 수여되며, 법무부에서 제공하는 출입국 우대카드 발급, 지방자치단체 입찰 가점 부여 및 여신 금리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이날 행사에는 공단 박광흠 경남지부장, 이흥수 부산지부장, 이자희 경남서부지부장 및 우수기업 ㈜해강산업 이국천 대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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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중국학술원, 청년 연구·역사자료로 한중교류 지평 넓혀… 인차이나포럼 10주년
인천대학교 중국학술원은 10년간 이어온 민관산학 협력에 청년 연구와 인천 화교의 역사 콘텐츠를 더하며 한중 교류의 접점을 넓혔다.청년 아이디어 논문공모전 수상 6개 팀의 연구 발표와 1943년 인천차이나타운 사진전이 함께 마련되면서 학술 교류와 역사적 교류가 한 행사 안에서 이어졌다.인차이나포럼은 2016년 출범 이후 인천시와 중국학술원을 중심으로 민관산학이 참여하는 중화권 교류협력 플랫폼으로 운영돼 왔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가운데 청년층의 참여가 확대되면서 한중 양국의 새로운 협력 의제를 발굴하는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지난 8일 열린 ‘2026 인차이나포럼 국제콘퍼런스’에는 온·오프라인으로 40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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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7학년도 교원 1,336명 선발… 고양서 1차 시험
유치원·초등·특수교사 채용 규모가 1,336명으로 정해지면서 경기도 공립 교원 임용 일정이 확정됐다.경기도교육청은 2027학년도 교사 임용시험에서 초등교사 883명을 비롯해 유치원 177명, 특수학교 유치원 3명, 특수학교 초등 273명을 선발한다고 9일 밝혔다.장애인 선발 인원은 전체 모집 규모에 포함된 103명이다. 국립 특수학교 초등교사 5명과 사립학교법인 위탁을 받은 초등교사 2명, 특수학교 초등교사 16명도 별도로 뽑는다.응시 일정은 오는 28일부터 시작된다. 지원자는 10월 2일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에서 원서를 접수해야 하며, 1차 시험은 11월 7일 치러진다. 2차 시험은 내년 1월 6일부터 8일까지 분야별로 진행된다.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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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지자체 협력 2027년 본격화… 학교복합시설 등 공동 추진
교육지원청과 기초지자체가 폰-프리·RAS·학교복합시설 등 지역 교육 현안을 공동 추진하고, 지역별 특화과제까지 마련해 교육행정과 일반행정의 협력 범위를 넓힌다.경기도교육청은 9일 원동초등학교에서 교육지원청과 기초지자체 등이 참여하는 ‘벽깨기 업무협약식’을 열고, 올해 말까지 지역별 실행계획을 마련해 2027년부터 협약 과제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협력은 교육청과 지자체가 각각 보유한 예산과 시설, 인력 등을 지역 교육수요에 맞춰 공동 활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 기관들은 공통적으로 추진할 과제와 지역별 특화사업을 나눠 정하고, 사업별 역할과 예산, 추진 일정, 성과지표까지 함께 설계한다.공통과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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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축산물 안전정보 월간 제공… 추석 점검·HACCP 변화 담아
경기도가 축산물 영업 현장에서 필요한 위생·안전관리 정보를 월별로 묶어 제공하며 업계의 정보 접근성을 높인다.9월호에는 추석 성수기 점검계획과 축산물 가격·판매 동향, HACCP 교육제도 개선 등 현장에서 바로 확인해야 할 내용이 담겼으며, 경기도는 관련 정보를 매월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축산물 안전관리 소식은 흩어져 있던 정책과 점검 결과, 법령·제도 변경사항을 한 장에 정리한 자료다. 세부 내용은 항목별 연결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영업자가 필요한 정보를 찾아보는 절차도 줄였다.내용은 ‘도청알림’, ‘뉴스·홍보’, ‘법률개정’ 세 영역으로 나뉜다. 계절별 단속계획과 도의 안내사항은 도청알림에,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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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안 5곳 불법업소 단속…가을철 먹거리 안전 점검
가을철 수산물 소비와 해안 관광객 증가를 앞두고 경기도가 연안 지역의 미신고 음식점과 원산지 표시 위반, 공유수면 무단 사용 등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본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10월 6일부터 20일까지 안산·화성·시흥·평택·김포 등 연안 5개 시를 대상으로 현장 단속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이번 수사는 전어와 새우류 등 제철 수산물을 판매하는 미신고 업소를 비롯해 해안가 식품접객업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법행위를 사전에 걸러내는 데 초점을 맞춘다. 관광객이 몰리는 가을철을 앞두고 먹거리 안전과 해안 관광환경을 함께 관리한다는 취지다.단속반은 신고 없이 음식점을 운영하거나 영업장 면적을 변경하고도 신고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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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난임·산모 지원 확대… 중복사업은 단계적 정비
난임시술 지원으로 태어난 경기도 출생아가 지난해 1만6,511명에 달한 가운데 올해 난임부부 지원 예산도 956억 원으로 확대됐다.경기도는 임신·출산 분야에서 효과가 확인된 사업에 재정을 집중하는 한편 국가사업과 지원 내용이 겹치는 일부 사업은 단계적으로 정비한다고 9일 밝혔다.올해 6월 말까지 경기도의 난임시술비 지원은 3만8,532쌍, 6만9,200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한 해 동안 지원한 6만999건을 이미 넘어선 수치다. 같은 기간 임신에 성공한 사례는 1만4,074건으로, 지원 시술의 임신성공률은 20.3%를 기록했다.난임부부 지원 규모도 커졌다. 경기도는 올해 기존 예산 660억 원에 296억 원을 추가해 총 956억 원을 투입한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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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천 말라리아 경보 발령… 올해 도내 환자 163명
올해 경기도에서 신고된 말라리아 환자가 163명에 이른 가운데 연천에서 첫 군집사례가 확인되면서 도가 북부지역 방역망을 다시 조인다.경기도는 9일 연천군에 말라리아 경보를 추가 발령하고 환자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역학조사와 모기 방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로 경기도 내 말라리아 경보 지역은 파주·김포·고양을 포함해 4곳으로 늘었다. 파주에는 7월 9일, 김포에는 8월 3일, 고양에는 8월 21일 각각 경보가 내려졌다.연천군의 군집사례는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가 내려진 뒤 처음 확인됐다. 말라리아 경보는 주의보 이후 첫 군집사례가 발생하거나 같은 시·군·구에서 매개모기의 일평균 개체 수가 2주 연속 5.0 이상일 때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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