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봉사활동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일 실시됐다. 용산구자원봉사센터와 깨끗한나라가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 활동으로 진행됐다.
봉사에는 김경대 용산구청장, 이종두 용산구자원봉사센터장, 박인성 깨끗한나라 대외협력팀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윤우진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부문장을 비롯해 임직원과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갈월동 일대 빗물받이에 쌓인 낙엽, 토사, 생활폐기물 등을 제거하며 침수 예방과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후 참여 주민들에게 우산과 장마 대비 생활용품 키트를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IPARK현대산업개발 한 직원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장마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뜻깊은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해서 소통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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