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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골프 김포공항점, 심야 시간대 골프 연습 이용 증가
쇼골프가 운영하는 김포공항점의 5월 야간 타석 이용객 수가 전월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오후 10시 이후 심야 시간대 이용 비중도 함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업계에서는 퇴근 이후 짧은 시간 동안 운동을 즐기려는 직장인 수요 확대가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혼자 연습하는 이용자와 야간 시간대를 활용하는 골퍼 비중도 증가하는 흐름이라는 설명이다.쇼골프 김포공항점은 지난 4월부터 운영 시간을 새벽 1시까지 연장했다. 모바일 예약 시스템과 현장 키오스크 운영을 통해 심야 시간대 이용 절차도 간소화했다.회사 측은 “최근에는 이용 시간의 편의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골프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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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성수동에 체험형 플래그십 매장 조성
버거킹이 서울 성수동에 브랜드 정체성을 반영한 플래그십 매장을 올가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이번 매장은 브랜드 핵심 요소인 ‘불맛’을 공간 콘셉트에 반영한 형태로 조성된다. 외관에는 불꽃 형상을 활용한 디자인이 적용되며, 일반 매장과 구분되는 전용 메뉴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버거킹은 최근 3년 연속 최대 연매출 기록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매장 수 확대와 함께 연매출 1조원 규모 달성을 추진하고 있다.회사 측은 “브랜드 방향성과 상징성을 공간 경험 형태로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성수동 매장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보다 구체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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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코리아, 2026 FIFA 월드컵 앞두고 축구 테마 레고 에디션 11종 선보여
레고코리아가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레고 에디션’ 축구 테마 신제품 11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라인업에는 FIFA 월드컵 공식 트로피를 1:1 크기로 구현한 제품을 비롯해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킬리안 음바페, 비니시우스 주니어 등 세계적 축구 선수 4명과 협업한 제품들이 포함됐다. 트로피 제품은 총 2,842개 브릭으로 구성됐으며, 역대 우승팀 명단을 하단에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선수 협업 제품으로는 골 장면을 담은 ‘축구 하이라이트’ 4종과 조립식 피겨를 두 가지 포즈로 전시할 수 있는 ‘레전드 플레이어’ 2종이 있다. 각 제품에는 국가대표 유니폼 색상, 등 번호, 미니피겨 등 해당 선수를 상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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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 10월 NOL FESTIVAL 10만명 규모 개최
놀유니버스가 NOL FESTIVAL을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고양 일산 KINTEX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발표했다.이번 페스티벌은 양일간 총 10만 명 규모로 열리며, 슈퍼라이브 스테이지, K-POP 스테이지, EDM 스테이지 등 3개 무대에서 공연이 진행된다. 1차 라인업에는 god, NELL, 이무진, 우즈, 하성운, 엔믹스, 하츠투하츠, 알렌 워커, 김하온&나우아임영 등 9팀이 포함됐다.놀유니버스는 NOL 고객을 중심으로 초청 방식을 운영하며, 일부 스테이지는 유료 티켓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회사 측은 “10만 명 규모 행사에서 3개 무대와 9팀의 1차 라인업을 통해 다양한 장르 공연을 구성했다”며 “고객 참여 기반으로 운영되는 초청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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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빗, 1분기 가상자산 실사 결과 공개…고객 예치분 초과 보유 확인
한국디지털거래소가 운영하는 플라이빗이 2026년 1분기 가상자산 실사 보고서를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3월 31일 기준으로 진행된 이번 실사에서는 BTC, ETH, USDT 등 총 50종의 가상자산을 점검했다. 실사 결과 플라이빗은 고객 예치 수량을 초과하는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원화 환산 기준 고객 예치분 대비 101.11% 수준으로 확인됐다. 고객 가상자산의 콜드월렛 보관 비율은 95.76%로 법정 기준을 상회했다.실사에서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에 따른 고객 자산과 회사 자산 분리 보관 이행 여부도 검증됐다. 플라이빗은 핫월렛과 콜드월렛을 구분해 이용자 지갑과 회사 지갑을 별도로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회사 측은 “분기별 외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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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IR 전문인력 교육 위해 美 대학과 협약
파라다이스가 미국 네바다대학교 라스베이거스 William F. Harrah College of Hospitality와 양해각서를 19일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방문 학생·교수 프로그램 공동 개발, 공동 연구 프로젝트 실시, 정보 공유를 진행한다. 특별 단기 학술 프로그램, 경영자 교육, 공동 워크숍 운영이 포함된다. 파라다이스는 UNLV 호스피탈리티 학과 학생들에게 인턴십 기회를 제공한다.파라다이스는 핵심 인재를 UNLV로 파견해 현장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UNLV Harrah College of Hospitality는 호텔, 게이밍, 엔터테인먼트, 관광 분야에서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기관은 라스베이거스의 IR 인프라를 기반으로 실무 중심 교육 모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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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알라 크림치즈 활용 요리 수업 17일 진행
매일유업이 알라 크림치즈를 사용한 요리 수업을 17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수업은 서울 강남구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 진행됐다. 한신희 셰프가 알라 크림치즈를 넣은 ‘치킨 코돈브루’ 조리 과정을 시연했다. 해당 요리는 닭가슴살에 치즈를 넣어 만드는 방식이다.알라 크림치즈는 우유, 크림, 소금, 유산균 배양액 등 4가지 원재료로 제조된다. 색소, 보존료, 안정제는 포함되지 않았다. 제품은 플레인 150g, 라이트 150g 2종으로 구성된다. 냉장 상태에서 꺼낸 직후 바를 수 있는 제형이다.회사 측은 “해당 제품은 베이글이나 빵 외에 조리 시 주재료로 사용한다. 원재료는 4가지로 구성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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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AI 매출 비중 공개…2025년 성장 기여 54.6%
한컴이 소버린 에이전틱 운영체제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하며 창사 후 처음으로 AI 사업 실적을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2025년 별도 매출은 175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2% 늘었으며, 총 증가액 162억 원 가운데 AI 매출이 54.6%를 차지했다. 올해 1분기 별도 매출은 465억 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 AI 매출 비중은 1년 전 0.04%에서 11.21%로 확대됐다. 2026년 1분기 기준 B2B 고객 중 AI 패키지 도입률은 4.2%로 글로벌 빅테크 평균 수준에 근접했다.한컴은 데이터 원천 기술, AX 임상 데이터, 20만 고객 기반, 개방형 AX 표준 아키텍처 등 4가지 요소를 바탕으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유럽 지역 AI·SI 기업 3곳과 양해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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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르티르, 서옥 아티스트 협업 마스크 핏 레드 쿠션 파운데이션 선보여
티르티르가 메이크업 아티스트 서옥과 공동 개발한 마스크 핏 레드 쿠션 파운데이션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기존 마스크 핏 레드 쿠션의 커버력과 지속력을 기반으로 사용감과 컬러 시스템을 조정해 리뉴얼한 버전이다. 특히 서옥 아티스트와 함께 개발한 K-쉐이드 3종을 새롭게 적용했다.신규 쉐이드는 핑크기를 줄인 아이보리와 상아 톤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밀크베일(10.5N), 피오니(11N), 클라우드(12N)로 이뤄졌다. 텍스처는 더 얇고 가볍게 다듬었고, 시간 경과에 따른 다크닝을 줄이는 컬러 컨트롤 시스템을 도입했다. 여기에 식물 유래 레드 에너지 성분과 스킨케어링 처방, 블렌딩 팔레트도 포함됐다.회사 측은 “현장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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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추행죄 처벌 기준 넓어…적용 기준 명확하게 파악해야
일반적으로 강제추행은 폭행이나 협박을 동반한 물리적 강제력이 행사된 경우로만 인식되기 쉽다. 그러나 사법당국이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처벌 범위를 확대하는 추세를 보이면서, 행위자의 의도와 무관하게 형사 처벌로 이어지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예기치 못한 형사 고소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강제추행의 구체적인 법적 적용 기준을 명확히 파악할 필요가 있다. 형법 제298조에 규정된 강제추행죄는 폭행 또는 협박을 수단으로 해 사람을 추행할 때 성립한다. 대법원 판례에 따르면, 상대방의 의사에 반하는 유형력(물리적 힘)의 행사가 있었다면 그 힘의 대소강약을 불문하고 범죄가 성립할 수 있다. 즉,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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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도로 인근 회전교차로서 단독 물피 교통사고
5월 19일 오전 1시 40분경 부산 연제구 거제동 소재 한 도로에서 회전교차로 (부산경찰청→거제해맞이역 방향)를 따라 주행 중이던 승용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보도에 설치된 교통표지판을 충격한 단독 물피교통사고가 발생했다.차량 운전자(30대·남)는 음주를 했다(혈중알코올농도 0.08%이상 면허취소수치). 연제경찰서는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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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문화재단, 아시안 팝 페스티벌 공식 굿즈 공개
파라다이스문화재단이 오는 30~31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아시안 팝 페스티벌 2026’의 공식 굿즈와 현장 프로그램을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공식 굿즈는 티셔츠, 반다나, 슬로건 타월, 짐색, 키링, 미니 파우치 등으로 구성됐다. 티셔츠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펜필드와 협업해 제작됐으며 총 4종으로 운영된다. 반다나와 짐색은 공연 현장 이동과 수납 활용성을 고려한 형태다. 음악 브랜드 스테레오포닉사운드와 협업한 한정 상품도 함께 공개됐다. 플랫 캡, 워터 보틀, 티셔츠, 윈드 재킷, 레인 판초, 유틸리티 파우치 등이 포함되며, 워터 보틀은 날진 협업 제품으로 0.5L 용량으로 제작됐다. 행사장에는 체험형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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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호관찰심사위원회 최행관 위원장 일행, 춘천소년원서 정기회의 가져
춘천소년원은 5월 19일 서울보호관찰심사위원회 최행관 위원장(서울고등검찰청 공판부장검사)등 일행 7명이 방문해 원 내에서 정기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심사위원들은 본격적인 심사에 앞서 교육시설 전반을 참관하며 학생들의 교육 및 생활환경을 점검하고, 학생들의 점심 배식을 함께 하며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임시퇴원 심사 대상 학생들과 향후 진로 계획과 사회복귀에 대한 의지에 대해 경청하고,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한 애정 어린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이어진 휴게시간에는 바리스타반 학생들이 직접 만든 커피와 쿠키가 제공돼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바리스타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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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 후보 캠프,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 가져…'부산 미래교육 도약'
김석준 후보 캠프는 19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삼성빌딩 2층 선거사무소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한 선거대책위원회는 상임 및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중심으로 △고문단 △후원회 △부정선거감시단 및 가짜뉴스 대책본부 △상임위원회 △교육특별위원회 △AI 교육정책위원회 △공공특별위원회 △시민참여소통위원회 △선거대책본부등으로 꾸려졌다. 선대위 산하에는 교육특별위, AI 교육정책위, 공공특별위, 대외협력위, 민주시민위, 사회복지위, 시민참여소통위, 예술특별위, 장애인특별위, 체육정책위 등 23개의 특별위원회를 전면에 배치했다.지역 원로들로 구성된 고문단은 강영길 전 부산교총 회장, 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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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日다카이치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 양국 관계 심화·에너지 협력 방안 등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오후 고향인 경북 안동의 한 호텔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에 들어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양 정상은 소인수 회담과 확대 회담을 잇달아 열고 양국의 관계 심화 방안을 비롯해 최근 이어지고 있는 중동 위기 에너지 안보 협력 등을 중점 논의할 전망이다.이번 다카이치 총리의 방문은 지난 1월 이 대통령이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인 일본 나라현을 찾은 것의 답방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내일까지 한국 일정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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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호남-강원 직결 '강호축 철도망' 공약... "광주서 충북 찍고 강릉까지 한번에"
더불어민주당이 19일 목포·광주를 기점으로 강원도 강릉까지 직결되는 이른바 '강호축 철도망' 공약을 발표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공약 발표 행사엔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한정애 정책위의장과 함께 우상호 강원지사 후보,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참석했다.정 위원장은 "지금은 목포에서 강릉에 가려면 서울까지 와서 환승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며 "강호축 철도망이 계획대로 구축되면 번거로움이 사라지고 시간도 절반 이하로 단축된다"고 말했다.이 철도 노선은 기존 경부축 중심의 철도망에 강호축 노선을 더해 'X(엑스)자형' 국토 교통망을 완성하겠다는 구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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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GTX 공사’ 책임론에 "선거용 의혹 부풀리기"... 장애인 간담회·쪽방촌 봉사 이어가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19일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GTX-A노선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에 대해 책임론이 제기된 데 대해 반박하고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오 후보는 이날 오전 종로구 관철동 대왕빌딩 선거캠프에서 장애인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한 뒤 "민주당이 선거에 이용하기 위해 의혹을 부풀리고 괴담 수준으로 확산시키려고 한다"면서 정원오 후보를 향해 "대(對)시민 사과를 해야 한다"고 요구하면서 역공을 펼쳤다.책임론에 대해서도 그는 "지난해 11월 서울시가 철도공단에 건설관리보고서를 세 차례나 통보했다"고 반박했다.오 후보는 또 "선거 직후 가장 우선순위를 두고 이 사안을 챙겨 8월 중순 (GTX) 운영에 지장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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