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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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브랜드 홍보 콘텐츠 공모전 ‘봉공이의 행복한 경기마을’ 통합 대상 수상
경기도는 ‘2025년 경기도 브랜드 홍보 콘텐츠 공모전’에서 그림·일러스트 분야 작품 ‘봉공이의 행복한 경기마을’이 통합 대상을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경기도의 매력을 담은 새로운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그림·일러스트 ▲웹툰·인스타툰 ▲숏폼 영상 ▲캐릭터 상품 등 4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9월 2일부터 10월 24일까지 열린 공개 모집에는 총 1,104개 작품이 접수돼 지난해 855점보다 증가하며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접수 작품은 1차 전문가 심사, 2차 대국민 심사, 최종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41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통합 대상에 선정된 ‘봉공이의 행복한 경기마을’은 경기도와 각 시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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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 청년미래포럼’ 개최…청년 정책 실효성 강화 논의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11월 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청년정책 쉬프트업: 청년이 움직이는 정책, 함께하는 지원체계’를 주제로 ‘2025 경기도 청년미래포럼’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전달, 참여, 자립, 기획’을 주제로 4개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사전 등록한 청년 150여 명이 참여했다. 청년 당사자와 정책 전문가가 함께 자리해 현장의 목소리와 실사례가 폭넓게 공유됐다.세션에서는 청년 플랫폼 협력 전략, 경기도 청년참여기구 활성화 방안, 청년 노동자 통장 등 청년지원사업 개선안과 함께 청년 공동체 참여 연구의 필요성이 논의됐다. 특히 청년참여기구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에서는 김선기 국립부경대학교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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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1월 24일부터 경기지역화폐 부정 유통 합동 단속 실시
경기도는 11월 24일부터 12월 12일까지 도내 경기지역화폐 부정 유통을 막기 위한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도와 31개 시군은 단속반을 편성해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과 부정 유통 신고센터 접수 사례를 근거로 의심 가맹점을 우선 점검한다.주요 단속 대상은 경기지역화폐 가맹점으로 ▲물품 판매나 용역 제공 없이 지역화폐를 수취하거나 환전하는 부정수취 및 불법환전 행위 ▲사행산업·유흥업소 등 제한업종에서의 지역화폐 사용 ▲지역화폐 결제 거부 ▲현금영수증 발급 거부 등 현금과 차별하는 행위가 포함된다.‘지역사랑상품권법’ 제8조·제10조 위반 시에는 가맹점 등록취소, 현장 계도, 과태료 부과, 부당 수령액 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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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제3회 학생국제교육포럼 개최…글로벌 문제 해결 논의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원장 박숙열)은 22일 국내외 학생을 대상으로 ‘제3회 학생국제교육포럼’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학생국제교육포럼은 2024년부터 시작된 행사로, 경기도 내 고등학교와 국제교류활동을 하는 해외 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교류의 장이다. 올해 포럼에는 한국 학생 44명과 일본, 뉴질랜드, 미국, 베트남, 필리핀, 대만 등 해외 학생 33명이 참여한다.포럼의 주제는 ‘평등을 넘어, 형평성과 정의로(From Equality to Equity and Justice)’로, 참가 학생들은 교육, 디지털, 건강, 경제, 문화와 인종 형평성 등 다양한 문제 해결 가능성을 탐색한다.행사는 연세대 최영준 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소주제별 활동 발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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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5 경기미래 유아교육 콘퍼런스’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성장으로 함께, 경기미래 유아교육과 함께 잇다’를 주제로 2025 경기미래 유아교육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경기 유아교육의 주요 정책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교육적 가치를 소통·공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1월 21일, 25일, 26일 3일간 남부청사에서 진행되며, 도내 공·사립 유치원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콘퍼런스는 주제별로 운영된다. 21일에는 ‘지역을 품고 유치원을 잇다’를 주제로 ▲2025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 사업 시범기관 운영 사례 ▲권역별 네트워크 수업 공개 및 수업 나눔 사례 ▲2025 경기형 한울타리유치원 모델별 운영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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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년창업 챌린지 성과공유회 개최…7개 기업 성과 발표 및 시상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이한섭)와 함께 11월 20일 송도컨벤시아에서 ‘2025년 청년창업 챌린지 지원 사업’ 참여기업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청년창업 챌린지 사업은 창업 3년 이하의 우수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6월 선발된 7개 기업이 참여했다. 선정 기업은 ▲실시간 항공난류 예측 및 운항 최적화 솔루션 개발 기업 노바에어(대표 한종원) ▲5평 공간에서 수영하는 AI 스크린수영장 개발 기업 테바(대표 이화평) ▲스마트가로등으로 미래를 밝히는 이엠에스(대표 이한찬) ▲현장 대응형 마약 검출 페이퍼 시트 개발 기업 에비디온(대표 유주연) ▲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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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 시장, 김민석 국무총리와 수도권매립지 현안 논의
유정복 인천시장은 11월 21일 수도권매립지를 방문한 김민석 국무총리를 만나 수도권매립지 관련 현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면담에서 유 시장은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인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대체매립지 조성,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이관 등 4자 합의사항의 조속한 이행을 촉구했다.이에 대해 김민석 국무총리는 “직매립 금지는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하되, 재난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예외적 매립 기준은 연말까지 4자 협의체를 통해 마련해 달라”고 밝혔다.한편, 기후에너지환경부 관계자는 “빠른 시일 내 4자 협의체를 통해 관련 사항을 조속히 논의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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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제5회 K-UAM 컨펙스’ 성황리 개최…국내외 UAM 전문가 총집결
인천광역시는 지난 11월 20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5회 K-UAM 컨펙스’ 개막식이 국내외 도시항공교통(UAM) 전문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큰 관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21일 밝혔다.올해 5회를 맞은 K-UAM 컨펙스는 UAM 기술부터 정책, 인프라, 서비스 모델까지 산업 전반을 조망하는 국내 최대 규모 전문 컨퍼런스로, 관련 기술과 정책 발전 흐름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 행사로 평가된다.개막식에는 UAM 산업을 선도하는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황효진 인천시 글로벌정무부시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상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이 ‘K-UAM 성공을 위한 핵심 과제와 준비’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해 행사 열기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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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세계 자살 유족의 날' 맞아 건강한 애도 위한 맞춤 지원 강화
인천광역시는 ‘세계 자살 유족의 날(11월 22일)’을 앞두고, 사랑하는 가족을 자살로 잃은 유족들의 건강한 애도와 일상 회복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21일 전했다.‘세계 자살 유족의 날’은 자살로 인한 사별을 경험한 유족들의 아픔과 상처를 사회가 함께 공감하고 치유하자는 취지로 1999년에 제정되었으며, 매년 추수감사절 전 주 토요일에 기념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2017년부터 공식적으로 기리고 있다.인천시는 자살 유족이 겪는 심리적·경제적·행정적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해 2019년부터 ‘자살 유족 원스톱 서비스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유족 발생 시 경찰·소방·의료기관 등과 즉시 연계하여 초기 대응을 실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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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전국시도교육감 총회서 주요 교육현안 논의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0일 경남 스탠퍼드호텔앤리조트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지방교육재정 확보, 대학수학능력시험 부정행위 방지, 2025년 단체(임금) 교섭 등 주요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고 21일 전했다.도 교육감은 늘어나는 교육 수요에 비해 재정 불안정성이 심화되고 있다고 설명하며 안정적 재정 확보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또한 대학수학능력시험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수험생을 보호하기 위한 부정행위 방지 및 관리 대책을 면밀히 점검했다.이어 2025년 단체교섭 대표교육감 자격으로 교섭 진행 상황을 공유하며 임금체계 개편, 방학 중 비근무자 생계 대책 등 주요 쟁점에 대한 합의 방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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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최교진 교육부장관과 교육현안 논의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1일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만나 고등학교 교육 현안 해소, 국정과제의 원활한 이행을 위한 정원확대, 교원의 안정적 교육활동 보호 및 지방교육자치 강화, 서해 5도 교원 처우 개선 등 핵심 교육과제를 전달하며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 도 교육감은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만난 자리에서 “교육정책은 현장을 설득하고 함께 만드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인천과 전국의 교육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도 교육감은 고등학교 현장에서 가장 시급하게 제기되는 고교학점제의 국가 차원 재논의, 고교학점제 시행에 따른 교사의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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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카톡 단체대화방에 실명과 동·호수 게시 유죄 원심 파기환송
대법원 제3부(주심 대법관 이숙연)는 개인정보보호법위반 사건 상고심에서 피고인의 상고를 받아들여 피고인이 사전 동의 없이 피해자들의 개인정보를 카톡 단체방에 게시함으로써 이를 누설했다고 보아, 이 부분 공소사실을 유죄로 판단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다시 심리·판단하도록 원심법원(서울중앙지법)에 환송했다(대법원 2025. 10. 30. 선고 2024도19539 판결).대법원은 원심의 판단에는 논리와 경험의 법칙을 위반하여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거나 구 '개인정보 보호법' 제59조 제2호의 개인정보 누설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여 필요한 심리를 다하지 아니함으로써 판결에 영향을 미친 잘못이 있다. 이를 지적하는 피고인의 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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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사태 해결 “정부는 지금 당장 나서라”…1500여명 연대 동조 단식 동참
마트산업노동조합(이하 마트노조)은 시민사회단체, 정당, 노동조합 등에 홈플러스지부 지도부(안수용 지부장, 손상희 수석부지부장, 최철한 사무국장)가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연대 동조단식을 제안했고, 11월 20일까지 1500여명이 한끼 동조단식에 동참한 후 인증샷을 보냈다고 21일 밝혔다.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지도부는 11월 8일부터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정부의 결단을 촉구하며 무기한 단식투쟁·노숙농성에 돌입했고 11월 21일로 13일째를 맞고 있다. 안수용 지부장은 “연대 동조 단식에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연대가 우리 싸움을 지탱하는 힘이며 이 힘으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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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KS-QEI’ 4관왕 기념 감사 이벤트 진행
KCC글라스(대표 정몽익)는 ‘2025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4개 부문 1위 수상을 기념해 고객 감사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한국품질만족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공동으로 개발한 품질 평가 모델로 실제 제품을 구매하거나 이용한 소비자 의견과 제품 전문가 평가를 함께 반영해 신뢰성 높은 국내 대표 품질 지표 중 하나로 꼽힌다.KCC글라스는 이번 평가에서 ▲PVC 바닥재 16년 연속 ▲저방사유리(코팅유리) 9년 연속 ▲데코레이션 필름 6년 연속 1위 수상에 더해, 올해 새롭게 신설된 판유리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4관왕에 올라 우수한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KCC글라스는 이번 수상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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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청약시장 뉴노멀 트렌드 ‘분양가 상한제’…청약시장 강타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들이 청약시장에서 존재감을 더욱 키우고 있다. 최근 기본형 건축비 인상 및 자잿값 폭등으로 인해 건축비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수요자들의 분양가 민감도가 커졌기 때문이다.실제 청약시장에서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가격 경쟁력을 갖춘 단지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1월~9월)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 분양한 단지 59곳 중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 20곳으로 조사됐다. 분상제가 적용된 단지의 일반공급 1만1,814세대 모집에는 1순위 청약자 7만3,370명이 몰렸다. 반면,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지 않은 단지 39곳의 일반공급 1만7,791세대 모집에는 1순위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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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보호관찰소, 주거환경 취약 보호관찰대상자 개선사업 진행
법무부(장관 정성호) 영월보호관찰소는 11월 21일 동절기를 맞아 주거 환경이 취약한 보호관찰 대상자 2가구에 단열보수, 난방용품 지원 등 개선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영월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김우겸)의 후원과 참여로 이뤄졌다. 참여한 보호관찰위원들은 직접 정리정돈과 노후 물품 교체 등을 도우며, 대상자가 보다 안정적이고 따뜻한 환경에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일손을 보탰다.영월보호관찰소 이환준 소장은 “이번 지원이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지역사회의 관심과 따뜻함을 느끼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을 비롯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맞춤형 보호관찰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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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따라 청약도 완판”…올해도 주거 쾌적성 갖춘 단지 ‘인기’
부동산 시장 내 녹지 프리미엄을 갖춘 단지의 인기가 여전하다. 주거 쾌적성이 중요한 주거 가치중 하나로 자리잡으며 단지의 청약 성적과 매매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가다.실제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7월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일원에서 분양한 ‘오티에르 포레’는 40가구(특별공급 제외) 1순위 모집에 2만7,525명이 몰려 평균 688.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 단기간에 전 가구 계약을 마치는 데 성공했다. 이러한 청약 흥행엔 서울숲이 도보 거리에 위치한 입지도 일부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단지는 서울숲을 비롯해 거울연못, 별빛정원, 뚝섬문화예술공원 등 녹지 공간이 가까워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이는 지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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