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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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운전미숙으로 택시 들이받고 인도돌진…보행자 3명 부상
2월 25일 오후 3시35분경 부산진구 부전동 고촌빌딩 앞에서 A씨(60·여)가 크루즈 승용차를 운전해 손해보험 빌딩 지하주차장에서 나온 뒤 운전미숙으로 C씨(60·남)운전의 택시를 1차 충격 후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3명을 2차 충격하는 사고를 냈다.택시는 범퍼후미가 파손됐다. 보행자(모두 여성) B씨(54년생), A씨(61년생), Y씨(54년생)는 가슴통증, 양쪽무릎출혈, 우측팔 경상 등으로 병원으로 후송됐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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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기피 60대 교도소 유치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조성민)는 법원의 보호관찰 처분에도 불구하고 고의적으로 기피해 지명수배 된 남성 A씨(60)를 구인해 교도소에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3월 음주·무면허 운전으로 법원으로부터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수강명령 40시간을 받았으나, 같은해 8월 20일 주거지를 무단이탈해 약 6개월 동안 소재를 감춘 채 보호관찰 및 수강명령 집행을 기피해 오던 중 기초생활수급 신청을 했다. 결국 보호관찰관의 적극적인 소재 추적으로 소재를 확인하고 지난 2월 22일 구인했다. A씨는 또한 주취 범죄가 반복돼 법원으로부터 ‘과도한 음주를 하지 말 것’이라는 특별준수사항을 부과 받았고 준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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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수형자 1명, 방송통신대 전국 과 수석 졸업
무기수형자 1명이 한국방송통신대학 국어국문학과를 전국 과 수석으로 졸업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8학년도 한국방송통신대학 포항교도소(소장 정창헌) 분교 졸업자 중 A씨는 국어국문학과 전국 수석으로 ‘학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학과 최우수상’은 학과 별 신·편입생 학업성적 최우수자 2명에게 수여한다.참고로 2015학년도 학위 취득자 중에는 전주교도소 수형자(관광학과)가 방송통신대학 개교 이래 수형자로서는 처음으로 졸업자 1만6600여 명 중 사회과학대학 전체 수석을 차지한 바 있다.포항교도소는 2월 25일 교도소 내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수형자들에게 학위증을 전달했다.또한 여주교도소, 전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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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대전고속도로서 교통사망사고 발생
2월 24일 오후 8시48분경 경남 진주시 통영대전고속도로 대전방면 44.8k 지점서 A씨(57·남)운전의 포터화물차량이 2차로에 정차해 있던 B씨(72·여)운전의 포터 화물차량을 추돌하고 1,2차선에 멈춰섰다. 이어 뒤따르던 C씨(62·남)운전의 제네시스 차량이 A씨 차량 후미를 추돌하고 잇따라 D씨(29·남)운전의 링컨차량이 C씨 차량 후미를 추돌한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병원으로 후송돼 사망했다. 나머지 3명의 운전자 인피는 없었다.사고발생 당시 차량통행량이 많지 않은 상황으로, 사고차량 견인 등 현장 작업으로 인한 교통 지·정체 등 다른 특이사항은 발생되지 않았다고 고속도로순찰대 6지구대(경위 장경호, 경사 조세훈)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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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 손님가장 귀금속 등 절취 40대 구속…수배 15건
부산연제경찰서는 금은방 손님 가장 귀금속 등 상습 절도 피의자 남성 A씨(44·무직·주거부정)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A씨는 수배 15건이 있었다.A씨는 지난 1월 30일 오후 2시32분경 연제구 연산동 금은방 내에서 손님으로 가장, 귀금속을 살펴보던 중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해 18K금팔찌 1점, 시가 140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2017년 3월 13일부터 지난 2월 11일까지 부산·경남·대구 일대를 같은 방법으로 9회에 걸쳐 18K 금팔지 6점, 125cc오토바이 12대 등 41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귀금속 절도 동일수법전과자 분석, 피의자를 특정하고 끈질긴 잠복 및 CCTV수사로 대구 동구 한 PC방에서 검거해 여죄를 캐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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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모라교차로서 브레이크고장 6중 추돌
2월 25일 오전 10시20분경 부산 사상구 신모라교차로에서 A씨(49·남)운전의 트라고(23톤)화물차량이 백양터널쪽 내리막길 도로를 내려오던 중 브레이크고장(추정)으로 신호대기중인 차량 5대를 추돌했다. 올란도 운전자(40)와 포터운전자(74)는 경상으로 병원으로 후송됐다. 경찰은 사고원인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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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헌혈운동으로 생명나눔 실천
경남지방경찰청(청장 김창룡)은 2월 25일 지방청 주차장에서 직원들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 국민의 고귀한 생명을 살리는데 힘을 보탰다.어려운 이웃에게 배려와 나눔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도내 全 경찰관과 의경들이 적극적으로 헌혈 운동에 앞장서 참여했다.헌혈 운동을 지난 2005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헌혈 약정을 맺은 이후 지속적으로 생명나눔 운동을 선도해 왔다. 경남경찰 헌혈인원은 2016년 1101명, 2017년 1051명, 2018년 1129명이 동참한 것으로 집계됐다.김창룡 청장은 “생명 나눔 운동인 헌혈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도민에게 감동을 주는 시책을 적극 시행해 도민에게 만족과 안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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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일대 대중목욕탕 전문털이범 구속
부산강서경찰서는 부산·경남일대 대중목욕탕 전문털이 및 장물취득 한 피의자 남성 2명을 절도 혐의 등으로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A씨(44·아마야구심판)는 구속하고 B씨(42· 귀금속세공)는 불구속입건했다. 피해자는 48명이다. A씨 등은 지난해 3월 1일 오후 1시경 강서구 명지동 목욕탕 내 피해자가 목욕바구니에 옷장열쇠를 두고 목욕을 하는 사이 몰래 열쇠를 가져가 옷장 내에 있던 현금 180만원 상당을 훔쳐가는 등 2013년 8월 31일부터 지난 2월 9일까지 부산·경남일대 대중목욕탕에서 48회에 걸쳐 4500만원 상당을 절취 및 이를 취득한 혐의다.경찰은 부산경남 일대 동일수법 절도발생 목욕탕 11곳 CCTV출입자를 분석해 A씨 인상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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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 월성 3호기 안전성 확인...재가동 허용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1월 21일 정상 운전중 원자로냉각재펌프(이하 펌프) 총 4대 중 1대의 정지로 인해 원자로가 자동정지 됐던 월성 3호기에 대해 사건조사 등을 마무리하고 안전성을 확인해 25일 재가동을 허용했다.월성 3호기가 자동정지된 이유는 1번 펌프의 서지 커패시터(이하 SC) 손상에 따라 지락보호계전기가 작동돼 1번 펌프의 전원공급이 차단됐기 때문이다.SC 분해점검 결과, 내부 모서리 부분에 제작과정에서 발생한 미세결함이 운전 중 확대돼 손상된 것으로 확인됐다.원안위는 한수원이 고리 4호기 냉각재펌프 정지사건 후속조치로 SC를 제거할 계획이었으나, 설계변경 지연으로 SC 제거가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확인했다.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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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차량서 금품 및 차량절취 40대 구속
김해서부경찰서는 주차차량에서 금품 및 차량절취 한 피의자 남성 A씨(43)를 절도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A씨는 지난 1월 10일 0시33분 김해시 모 교회 앞 노상에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되어 있던 차량에 침입, 휴대폰, 노트북 등 150만원 상당 절취하는 등 지난해 11월 24일부터 지난 1월 16일까지 창원, 김해 일원 주차차량에서 같은 방법으로 6회에 걸쳐 1500만원상당 절취하고, 절취한 신용카드로 2회에 걸쳐 9만원 부정사용한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체포영장 발부받아 소재 추적 중 김해시 한 찜질방에서 지난 2월 18일 검거했다. 2월 21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휴대폰, 노트북 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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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업주 흉기로 위협 현금 강취 50대 검거
김해중부경찰서는 지난 2월 23일 오후 7시30분 PC방에 혼자 있던 업주를 흉기로 위협한 후 현금 42만원, 미화 80달러 등 51만원 강취한 피의자 남성 A씨(50·주거부정)를 특수강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 운행차량을 확인해 특정하고, 차량동선 추적중 전남청 공조로 오후 10시15분 순천에서 검거했다. 2월 24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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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백화점 돌아다니며 현금·고가상품 '슬쩍' 구속송치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시내 대형백화점을 돌아다니며 종업원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해 매장 간이금고 내 현금 및 고가의 상품을 절취한 피의자 A씨(49·여)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25일 밝혔다.피해자는 7명이다.A씨는 지난 1월 26일 오후 3시30분경 해운대 모 백화점 화장품 매장에서 관리자가 손님 응대로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해 간이금속에 보관 중이던 시제금 44만원을 훔치는 등 8회에 걸쳐 390만원 상당의 현금 및 의류, 화장품, 골프백 등을 상습절취 한 혐의다. 경찰은 CCTV 54대를 분석해 피의자 범행장면 영상을 확보, 지하철이용 도주시 교통카드 사용확인, 카드내역 압수수색을 통해 김해시 원룸촌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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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고속도로서 트레일러 차량 화재
2월 25일 오전 4시18분경 중앙선 고속도로(대구방향) 초정IC 350m 지난지점에서 A씨(59)운전의 트레일러가 조수석 타이어가 펑크 나면서 길 가장자리 우측 시멘트 방호벽을 충격해 차량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18분 만에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차량과 제품일부가 소훼돼 5000만원 상당(소방서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은 사고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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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항 도로서 위험3급물질 담긴 탱크로리 낙하
2월 24일 낮 12시35분경 탱크로리를 탑재한 트레일러차량이 부산신항(PNC) 정문에서 눌차대교 방면으로 우회전하다 탱크로리가 낙하된 사고가 발생했다. 불상의 화학물질이 탑재됐고 위험3급 물질이며 폭발성이 있다는 운전자 진술이 있었다. 지역순찰차, 교통경찰, 소방이 현장에 도착해 3개차 중 2개차로 전면 통제했다. 휴일관계로 통행량이 적어 정체구간은 없었으며 차량을 우회조치 중이다. 인적피해는 없으며 사고 원인과 물적 피해를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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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마약판매책과 투약사범 등 8명 검거…1명 구속
부산경찰청 형사과 마약수사대는 텔레그램 등 SNS에 마약광고를 해 던지기수법으로 엑스터시, 필로폰 등 마약류를 강남 유흥가일원에 유통시킨 판매책 및 투약사범 등 8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24일 밝혔다. 판매책 A씨(46·남)는 구속하고 필로폰 및 엑스터시 투약한 주부 B씨(46·여), 프로골퍼 C씨(29·남), 클럽종업원 D씨(20·남) 및 E씨(20·남), F씨(38·남), G씨(49·남)와 카드양도 H씨(24·여)는 불구속입건했다. 판매책 A씨는 SNS에 마약 광고를 올려 연락 온 구매자들 상대 대포계좌를 이용해 대금을 받고 고속버스 수화물을 이용해 전국에 유통하거나, 서울 강남 유흥가 일원에서 던지기수법(약속장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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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인권·나눔·안전의 사회적 가치 실현 업무협약
대구지방경찰청은 2월 21일 오후 4시 대구경찰청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대구경북 혈액원과 인권·나눔·안전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각 기관에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범죄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강화, 사회적 약자를 위한 나눔 실천, 국민 안전을 위한 상호협력 등 3개 분야에 7개의 다양한 협력사업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특히, 이번 협약에는 공적지원이 불가능한 범죄피해자에 대한 인도적 지원항목도 포함돼 있어 그동안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어도 지원을 받지 못했던 피해자들을 지원할 수 있게 돼 그 의미가 크다.현행 공적지원제도는 범죄로 생명・신체, 정신적 피해를 입은 피해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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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농촌지원 사회봉사 실무자 간담회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조성민)는 2월 22일 농촌지원 사회봉사의 효과적인 집행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농협실무자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 자리에는 관내 농협중앙회 창원시·함안군·의령군 지부 및 지역농협 농정지원업무 담당자 등 실무자 7명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농협중앙회 경남지역본부의 실무자들을 초청, 2018년 농촌지원 사회봉사 사업의 성과분석을 통해 2019년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다.농협중앙회 경남지역본부 김영창 과장은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매년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사회봉사대상자의 지원은 가뭄에 단비 같은 존재”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창원준법지원센터는 2010년 4월 법무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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