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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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소 출구 간판 치고 도주 음주운전자 추격 검거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물피를 야기하고 도주한 음주운전자 A씨(38·회사원)를 추격 끝에 검거했다고 17일 밝혔다.고순대는 12월 17일 오전 2시43분경 레이차량이 남해고속도로 부산방향 북부산요금소 일반통행권 5번출구 간판을 들이받아 물피사고가 났다는 도로공사 북부산영업소 직원의 신고를 접수했다.남해선 근무자 821호가 현장에 도착해보니 파손된 차량을 남해고속도로 부산방향 161K지점 갓길에 세워둔 채 운전자가 없는 것을 확인했다. 이어 부산방향(대저분기점)으로 순찰하던 중 오전 2시47분경 ‘고속도로 갓길로 남자 한 명이 뛰어가고 있다’는 112신고를 접수받고 사고지점에서 부산방향으로 1km떨어진 지점 갓길로 도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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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가장 귀금속 등 절취 40대 여성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손님을 가장해 귀금속 등을 절취한 피의자 A씨(46·여)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A씨는 지난 12월 2일 오후 5시경 부산진구 백화점 매장에서 점원이 다른 고객을 응대하는 사이 핸드백 2개, 110만원 상당을 절취하고 12월 6일 오후 6시30분경 범일동 귀금속점에서 같은 방법으로 금반지 등 220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2회에 걸쳐 330만원 상당을 훔쳐 도주한 혐의다.경찰은 현장과 동선방향 CCTV 추적하고 동일수법전과자 조회로 피의자를 특정, 잠복중 검거했다. 피해품은 전량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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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조작 방법 등 11년간 7억 횡령 계산원 구속
경남진주경찰서는 계산원으로 근무하면서 매출 조작 방법 등으로 11년간 7억원 상당 수익금을 횡령한 피의자 A씨(53)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제3조(특경법, 특정재산범죄의 가중처벌)) 위반, 업무상횡령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피의자는 매장 계산원으로 근무하던 2008년 1월~2018년 12월 10일까지 단말기 매출 조작을 하거나 계산대에 있던 현금을 가져가는 방법으로 11년간 수익금 7억268만원 상당을 횡령한 혐의다.경찰은 피해자(34) 신고로 매장 내출내역 등 분석, 피의자를 특정하고 체포영장 발부로 검거해 범행시인으로 구속영장이 발부(12월 12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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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회사 야적장 공사자재 절취 피의자 2명 검거
부산북부경찰서는 건설회사 야적장 공사자재를 절추치한 피의자 A씨(54)와 B씨(66)를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7일 밝혔다.피의자들은 직장동료로 지난 11월 4일 오후 3시41분경 해운대구 건설 야적장에서 피해자가 퇴근하고 없는 틈을 이용해 야적장 내부로 침입, 시가 700만원 상당 시멘트 및 부직포 등 공사자재를 밀 준비해간 1톤 포터화물차량 2대에 싣고 가는 방법으로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과 주변 CCTV분석으로 용의차량 일부 번호를 확인하고 주거지에서 순차적으로 검거해 형사입건(불구속)했다. 피해품은 모두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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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 폐수처리업체 황화수소 누출 1명 또 사망…4명중 3명 사망
부산사상경찰서는 지난 11월 28일 오후 1시8분경 사상구 폐수처리업체 작업장에서 폐수처리 작업중 유해가스(황화수소)누출사고로 중독돼 병원치료 중이던 임모(38·영업이사)씨가 12월 16일 오후 4시14분경 사망했다고 17일 밝혔다.폐수를 정화하기 위해 황산을 투여하는 과정에서 황화수소 가스가 누출됐고 A씨는 현장직원들을 구조하다 가스를 과다 흡입해 병원으로 후송됐다. 황화가스 중독으로 산소결핍에 의 한 뇌손상으로 사망했다는 담당주치의 사망진단서가 나왔다.앞서 현장직원 이모(52)씨가 12월 2일, 현장직원 조모(48)씨가 12월 12일 사망했다. 4명중 남은 작업자 권모(42)씨는 여전히 의식불명상태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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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서 라면끓이다 부탄가스 '펑'
12월 16일 새벽 2시51분경 부산 연제구 한 모텔 201호에서 화재사건이 발생했다.A씨(51·등산객)가 모텔 내 욕실에서 휴대용 가스레인지를 이용해 라면을 끓이다 불상의 이유로 부탄가스가 폭발해 전신화상 및 룸 일부가 소훼됐다. A씨는 병원으로 후송(생명지장없음)됐다. 부산연제경찰서는 치료 후 과실폭발성물건파열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사고경위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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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고속도로서 비틀비틀 운전 1km추격 끝에 검거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12월 16일 오전 4시25분경 울산고속도로 울산방향 5km지점에서 A씨(37·회사원) 운전의 음주의심차량(시민제보)을 추격 끝에 검거했다고 밝혔다.고순대는 이날 오전 4시4분경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통도사휴게소 부근을 지나는 K5승용차량이 비틀거리며 운전해 음주운전이 의심된다는 112신고를 접수했다. 805호 순찰자가 신고자와 전화통화하며 이동경로를 파악하던 중, 울산고속돌 진입 후 졸음쉼터에 들어갔다는 제보를 듣고 졸음쉼터에 도착했으나 순찰차를 보고 도주하는 것을 1km가량 추격해 검거했다.현장 검거후 음주측정 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0.111%(면허취소수준)로 나타났고 A씨는 경남 진해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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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삿돈 22억 빼돌려 주식투자 경리직원 구속
부산사하경찰서는 회삿돈 22억을 빼돌려 주식투자한 경리직원 A씨를 업무상횡령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피의자 A씨는 2013년 11월~2018년 9월 17일(해고)까지 사하구 선박부품 제조업체 경리직원으로 근무하며 회사공금 입·출금 등 자금관리를 담당했다.그러던 중 A씨는 지난 1월 10~6월 26일경 회사 공인인증서를 이용, 총 25회에 걸쳐 법인계좌에서 피의자 명의 증권계좌로 합계 21억7700만원 상당을 이체해 개인 주식투자하는 등 횡령한 혐의다.A씨는 주식투자 수익금으로 원금변제하려 했으나 손해가 커서 두려움에 자수하게 됐다고 진술했다.A씨는 15억은 주식투자로 손실, 남은 7억상당 피해자(법인대표)에게 반환했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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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피해금 1600만원 송금책 말레이시아인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대포통장에 입금된 보이스피싱 피해금 1600만원 상당을 인출해 총책이 지정하는 계좌로 송금한 말레이시아 국적 송금책 A씨(32)등 8명을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16일 밝혔다.경찰은 카드모집·송금책 A씨는 구속하고, 카드양도인 회사원 B씨(58)등 7명은 불구속입건했다.A씨는 지난 11월말 경 보이스피싱 조직의 지시로 입국한 말레이시아인이며 대구 등지에서 대포카드를 수거하고 입금된 피해금을 인출·송금한 후 건당 피해금의 10%를 받기로 했다.그런 뒤 지난 11월 29~12월 4일경 대구 등지에서 퀵서비스 기사들로부터 대포카드 8매를 전달받아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퀵서비스 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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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여자기숙사서 입맞춤하려다 반항하자 폭행 남성 검거
부산금정경찰서는 대학 여자기숙사에 들어가 피해자에게 입맞춤하려다 반항하자 얼굴을 폭행한 20대 남성 A씨(학생)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A씨는 12월 16일 새벽 1시49분경 주취상태에서 부산대 여자 기숙사에 들어가 배회중인 피해자를 발견하고 입맞춤하려다 피해자가 반항하자 얼굴을 폭행한 혐의다.경찰은 112신고로 현장출동해 검거하고 주취상태여서 유치장에 입감,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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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보트 전복' 승선원 3명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15일 오전 11시경 부산 나무섬 남서방 2해리(3.7㎞) 해상에서 모터보트 A호(0.31톤, 승선원 3명)가 전복돼 인근에 있던 낚싯배 B호(2.99톤, 장림 선적)가 승선원 3명을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0분경 A호 선장 김모(37)씨 등 3명은 낚시 차 강서구 신호항에서 출항했다. 이후 오전 10시 20분경 나무섬 인근 해상에서 엔진고장이 발생, 약 30분간 자체 점검을 하다가 갑작스런 파도에 의해 보트가 전복됐다.바다에 빠진 김씨 등 3명은 구명조끼를 입은 채 전복된 배를 붙잡고 있는 상태에서 휴대폰 해로드 앱을 이용해 구조요청 했고, 다행히 약 200m 인근에서 영업 중이던 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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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트레일러차량 전도 사고
12월 15일 오전 8시32분경 부산 기장군 장안읍 좌천사거리 교차로에서 H씨(54)운전의 트레일러차량이 우회전 하던 중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인명피해는 없으나 트레일러 일부가 파손됐고 4개차로 중 3개차로가 통제됐으나 재개됐다. 장안파출소는 기름유출을 확인 기장군청에 통보해 제거조치했고 사고차량 이동조치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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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한 모텔서 불…19명 대피소동
12월 14일 오전 8시46분경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한 모텔내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9시40분경 진화됐다. 모텔은 25개 객실로, 투숙객 19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4명은 단순연기흡입으로 병원치료를 받았고 7층 건물중 201호 일부가 소훼돼 소방서 추산 15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은 발화지점은 투숙객이 없는 공실로, 원인은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원인은 확인중이다.경찰15명, 소방차 12대, 구급차량 6대가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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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페달을 브레이크로 착각 고령 운전자 햄버거 가게 돌진
12월 14일 오전 10시30분경 부산 연제구 버거킹 앞에서 토스카 운전자 A씨(76)가 후진하던 중 가속페달을 브레이크로 착각해 밟아 가게 안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손님 1명은 경상(놀라서넘어짐)을 입었고 사고 당시 가게 안에는 직원 4명과 손님 4명이 있었다. A씨는 연제경찰서 교통과로 인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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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주교차로 고가밑 천장에 부딪힌 트레일러 전도
12월 14일 낮 12시경 부산 중구 영주교차로 고가밑(부산터널에서 영주로터리 방면) 1차로에서 2차로로 진행하던 A씨(47) 운전의 30톤 트레일러(택배물품 적재) 차량이 고가도로 천장부분에 부딪혀 전도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인적피해는 없었으나 고가도로 천장 일부가 파손됐다.경찰 및 소방이 출동해 운전자를 구조하고 1개차로 통제해 대영로 등 접속교차로 주변 교통경찰을 배치, 차량 우회조치중이다.운전자는 중부서 교통조사계 인계, 사고경위등 조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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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시간 식당·주유소 침입 현금 등 절취 20대 구속
경남 거제경찰서는 심야시간 영업을 마친 식당(4곳)과 주유소(1곳)에 침입, 5회에 걸쳐 현금 및 상품권 6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26)를 특수절도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A씨는 지난 11월 20일 오전 3시40분경 거제시 피해자 운영식당의 시정되지 않은 창문으로 침입, 계산대에서 현금 24만원을 절취하는 등 12월 2일까지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원룸일대 잠복 및 탐문 수사 중 피의자를 발견해 검거(12월10일)했다. 범행시인으로 구속영장이 발부(12월12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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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입원실 침입 명품 패딩 절취 10대 검거
부산금정경찰서는 지난 11월 18일 오전 8시52분경 금정구 서동 모 병원 입원실에 침입해 옷장에 걸려있는 시가 130만원 상당의 명품 패딩을 훔친 피의자(18)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4일 밝혔다.경찰은 현장 CCTV분석으로 인상착의를 특정하고 도주로 CCTV(방범용 6대, 사설 17대)추적 수사로 피해품 은폐후 귀가하는 피의자 주거지를 특정하고 가족상대 수사, 보호관찰소로 접견수사해 형사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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