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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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고속도로서 음주의심차량 5km추적 검거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음주의심차량을 추격, 부울고속도로 울산방향 장안휴게소 내에서 검거했다고 14일 밝혔다.경찰은 12월 13일 오후 9시16분경 부산외곽순환도로 철마4터널을 지나는 K5승용차가 비틀거리며 음주의심이 된다는 112신고를 접수하고 교통순찰차가 차량주소지 조회결과 경북 경산으로 확인돼 울산방향으로 갈 것을 예상했다. 신고현장에서 10km떨어진 장안IC에서 선제적으로 목근부 배치해 지나가는 A씨(48) 운전의 음주의심차량을 발견, 장안휴게소 까지 5km를 추격, 현장 검거했다. 현장 검거 후 음주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067%(운전면허정지 수준).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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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때문에 구치소 갔다왔다" 사귀던 여성 상습 폭행 60대 구속
경남 거제경찰서는 약 3개월 전 사귀던 여성(55·여·피해자) 폭행 건으로 벌금(사기)500만원 수배된 사실이 확인돼 수감된 것에 불만을 품고 상습적으로 피해자에게 폭력을 행사(상해 2주)한 피의자 A씨(61)를 특수상해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들은 약 7개월 전부터 사귀어 오던 사람으로, 약 3개월 전 피해자 폭행사건 처리 과정에서 사기로 벌금 500만원 수배사실 확인돼 약 2개월간 수감돼 노역 유치 후 출소한 것에 불만을 품고 있었다.그러다 지난 10월 13일 0시1분경 지인의 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를 가리키며 “저X 때문에 구치소에 갔다 왔다”며 피해자의 머리에 유리컵을 집어 던져 상해를 가하는 등 7회에 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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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재검색으로 17년 前 성폭행 피의자 구속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DNA재검색으로 17년 전 성폭행 피의자 A씨(61)를 성폭력처벌법(주거침입강간)위반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2001년 2월 3일 오후 6시40분경 주거지에 혼자 있던 피해자(당시 30세·정신지체 2급·사망)를 성폭행한 혐의다. 피해자 신고로 현장 유류물에서 DNA 신원 정보 확인됐으나 검색 결과 일치건 없어 미제편철(2001년 3월 6일)됐다. 이후 국과수 新시약 개발에 따른 재감정 과정에서 2013년 3월경 구속됐던 피의자 DNA와 일치 회신(2018년 7월 19일)을 받아 체포영장 발부(11월 23일)로 소재 추적 검거(12월 11일)했다.범행 일부 시인으로 구속영장 발부(12월 13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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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카드 잔액부족으로 버스기사 욕설·폭행 60대 체포
부산금정경찰서는 시내버스 내에서 버스카드 잔액부족이 원인이 돼 시비를 걸다 버스기사(60)를 폭행한 혐의로 피의자 A씨(60)를 검거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12월 13일 오후 10시54분경 금정구 서동 시내버스 내에서 A씨가 승차를 하면서 잔액부족이 원인이 돼 버스기사에게 계속 시비를 걸고 욕설을 해 버스기사(피해자)가 112 신고를 하고 버스를 서3치안센터 앞에 정차시킨 후 승객을 하자차하는 과정에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폭행한 혐의다.서금지구대에서 현행범 체포해 형사계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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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민에 항의에 다른회사 택배 물건 가져간 실버택배기사 검거
부산남부경찰서는 다른 회사 택배기사(33)의 택배물건을 몰래 가져간 피의자 A씨(59)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4일 밝혔다.실버택배기사 A씨는 지난 10월 25일 오후 4시50분경 부산 남구 아파트 앞 복도에서 다른 회사의 택배물건을 자신의 회사에서 배송한 물건인 양 이를 가져가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엘리베이터 CCTV에 7층에 내린 피의자가 5층에서 피해품과 동일한 물건을 들고 탑승하는 동영상을 확보하고 형사입건했다.경찰은 “피의자가 자신이 배달한 물건(생물)이 아님에도 입주민으로부터 잘못 배달됐다며 수거해가라는 항의를 받자 실제 잘못 배달한 다른 업체 택배기사를 골탕 먹일 심산으로 가져가 통째로 쓰레기통에 버렸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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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여객터미널서 흘린 파우치 절취 일본인 검거
부산동부경찰서는 부산국제여객터미널에서 피해자가 흘린 파우치를 절취해 일본으로 도주한 일본인 피의자 A씨(30)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4일 밝혔다.A씨는 지난 8월 8일 오전 6시48분경 부산 동구 부산국제여객터미널에서 피해자(47·여·여행가이드)가 무빙워크에 떨어뜨린 현금 690만원 상당이 들어있는 파우치를 절취해 일본으로 도주한 혐의다. 경찰은 형사외근활동둥 첩보를 입수, CCTV분석으로 범행사실과 서면롯데호텔카지노 출입사실을 확인해 카지노에서 인적사항을 특정, SNS로 자진출석(국내로 입국)을 유도해 형사입건했다. A씨는 현금 100만원과 엔화51만엔 등 총 710만원 변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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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과 사회봉사 불응 40대 교도소 유치
법무부 구미준법지원센터(소장 권우택)는 13일 상습으로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응하지 않고 사회봉사도 고의로 받지 않은 대상자 A씨(46)를 구인, 김천소년교도소에 유치했다고 밝혔다.교도소에 유치된 A씨는 재판부의 선고로 집행유예가 취소되면 부과된 징역형의 수형생활을 해야 하는 위기에 처하게 됐다.A씨는 특수협박죄로 2018년 4월 대구지방법원김천지원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120시간의 사회봉사명령을 선고받아 현재 구미준법지원센터에서 보호관찰을 받고 있다.A씨는 보호관찰 초기부터 보호관찰관의 준수사항 교육, 출석요구 및 방문지도에 뚜렷한 이유 없이 거부했고, 구직활동을 핑계로 사회봉사 이행을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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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원대 고성능 카메라?… 실제는 팔 곳 없는 불량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양승권)은 투자운용사를 속이기 위해 수출신고가격을 조작하고, 서류를 위조해 투자운용사 등에 제출한 S업체를 적발하고 업체 대표 A와 공범 B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내에서 CCTV 카메라 및 블랙박스 등을 생산하는 S사의 대표 A는 국내 투자운용사들이 업체에서 제출하는 사업계획서와 기술 자료 등 서류만으로 투자여부를 결정한다는 점을 악용, 허위수출 서류, 물품주문서, 거래계약서 등 서류를 위조(500만원 상당으로 신고 된 ANPR 카메라 세트)해 투자운용사에 제출하는 방법으로 투자받은 80억 원을 유용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투자운용사는 산업은행(옛 정책금융공사)과 투자조합을 결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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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A아파트 신축공사장서 앵글크레인 전도사고
13일 오전 8시49분경 부산 동래구 온천1동 A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앵글크레인(오가크레인)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인명피해는 없고 유선케이블 일부와 주차차량 2대가 파편으로 일부 손괴됐다.경찰은 평탄 천공공사중 지반약화로 앵글크레인이 도로쪽으로 전도된 것으로 보고 사고원인을 확인 중이다.일방통행 2개차로 중 1개차로 통제해 교통관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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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주점 등 휴대폰 14대 절취 피의자 14명 검거
부산동래경찰서는 전국의 PC방·주점 등에서 피해자들의 휴대폰 14대 1300만원 상당을 절취 및 점유이탈물 횡령한 혐의로 피의자 14명을 검거했다고 13일 밝혔다.피의자 A씨(25) 등 13명은 절도혐의, 피의자 B씨(19)는 점유이탈물 횡령 혐의다.피의자들은 지난 11월 5일 오후 3시경 부산진구 전포동 PC방에서 피해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휴대폰 1대(65만원 상당)을 가져가는 등 지난 11월 1~11월 30일까지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중고휴대폰 업자 상대로 분실·도난 휴대폰 판매자에 대한 첩보를 입수하고 판매자 상대 대면 후 출처를 캐 피해폰 통신수사 등으로 피해자를 특정한 뒤 피의자 14명을 형사입건했다. 피해품 14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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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 황화수소 누출 흡입 현장직원 1명 사망…4명중 2명 사망
부산사상경찰서는 폐수처리업체 내에서 폐수처리작업을 하던중 유해가스(황화수소)누출로 이를 흡입해 의식을 잃어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던 현장직원 조모씨(48)가 12월 12일 오후 9시24분경 사망했다고 13일 밝혔다.특이 외상이 없고 가스흡입에 의한 사망이라는 의사소견이 있었다.현장작업자 및 업체관계자 상대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계속 수사중이다.앞서 지난 11월 28일 낮 12시30분경 부산 사상구 감전동 폐수처리업체에서 유해가스(황화수소) 누출로 의식을 잃고 사상구 종합병원 중환자실에서 입원중이던 현장직원 이모(52)씨가 12월 2일 오후 5시37분경 사망했다. 이로써 4명중 2명이 사망했다. 작업자 권모(42)씨와 영업이사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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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주대 편취·폭행 생활주변폭력배 구속
경남 창녕경찰서는 상습적으로 피해자 11명을 상대로 주대를 편취하고 폭행한 생활주변폭력배 A씨(42)를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A씨는 지난 11월 20일 오전 6시57분경 창녕군 피해자 B씨(57)가 운영하는 주점 내에서 양주 등 술과 안주를 시켜먹고 42만원 상당의 대금을 편취하는 등 작년 12월부터 지난달 20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주대와 택시비 등 대금 92만원 상당을 상습적으로 편취한 혐의다. 또 주대와 택시비 지급을 요구하는 피해자를 4회에 걸쳐 상습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첩보를 입수하고 탐문수사 등으로 여죄 10건을 확인하고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해 발부(12월 11일)됐다. 피해자와 담당형사 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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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기사 채용, 금품 수수한 버스회사 노조간부 등 검거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김병수)는 입사를 희망하는 버스기사 29명으로부터 지난 14년간 사례금 등의 명목으로 합계금 4780만 원을 수수한 노조간부 2명 및 버스기사 등 총 20명을 배임수증재, 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노동조합 지부장, 노동조합 사무장은 2004년 4월경∼2018년 5월경까지 OO교통에 입사를 희망하는 버스기사들에게 “입사를 위해서는 노동조합에 관행적으로 100만~350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며 사례금을 전달받는 등 총 29명으로부터 4780만원을 수수한 혐의다. OO교통에 입사를 희망하는 버스기사 12명은 노동조합 간부에게 사례금 지불, 1명은 입사사례금 일부 수수, 그리고 전․현직 버스기사 5명은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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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단속한 운전자에 돈요구 의혹 경찰 직위해제
부산경찰청은 12월 7일 음주운전 도주한 화물차량기사 D씨(36)와 통화하면서 단순 음주로 격하처리해 불구속 해주겠다며 200만원 요구한 혐의로 A경위(59)를 직위해제조치했다고 12일 밝혔다.지난 12월 1일 오후 5시20분경 음주의심차량이 있다는 112신고 접수하고 D씨 운전의 화물차량 추적 검거해 음주측정중 다시 도주하는 것을 추적, 강서구 르노삼성자동차 정문부근에서 교통순찰차로 앞을 막아 검거했다. 도주과정에서 순찰차량 범퍼부분 충격돼 62만원상당 공용물건 손괴도 발생했다. D씨의 혈중알콜농도 0.263%(면허취소수준이상)로 나왔다.순찰차에 타고있던 B경장(28)은 공용차량 발생보고 고의 누락했고 C경장(38)은 PDA단말기에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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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산부인과 병원서 환자 1시간 방치 논란…태아사망
부산 사하경찰서는 관내 한 산부인과병원 당직의사 A씨(59·대표원장)가 지난 11윌 8일 오전 5시30경 복통으로 119긴급후송된 임신부 B씨(35)를 1시간 가량 방치해 태아 사망 등이 발생한 진정사건이 접수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를 두고 수사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피혐의자 A씨는 산부인과 전문의로, 당직의사 근무 시 야간 응급상황에서 환자의 구체적 증상에 따라 최선의 조치를 해야 할 업무상 주의의무가 있음에도, 아무런 조치 없이 대학병원 전원 전까지 1시간 가량 방치해 상세 불명의 심정지, 뇌경색, 과다출혈로 인한 자궁파열 및 태아 사망 등 상해를 가한 혐의다.경찰은 피해자 조사해 진료기록 및 CCTV 등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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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차량 경사로 추락
12월 11일 오후 7시:4분경 부산 기장군 장안읍 기장문화예술학교 맞은편 도로와 도로사이 경사로에 산타페 차량이 떨어져 있는것을 출동한 소방이 긴급구조했다. 112신고를 받은 부산기장경찰서 장안파출소 순찰차 등이 현장출동했다. 운전자 음주의심 음주측정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0.313%(면허취소수준 이상) 측정됐다. 부산기장서는 운전자 A씨(58)를 도로교통법(음주운전)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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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교통사망사고 야기 60대 구속
경남 고성경찰서(서장 유병조)는 음주운전으로 교통사망사고 야기한 피의자 A씨(63)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1월 7일 오후 5시50분경 고성군 상리면 오산마을 앞 33번 국도에서 음주운전으로 자신의 승합차를 운전하다 앞서가던 경운기를 추돌, 경운기 운전자를 숨지게 한 혐의다. 경찰은 A씨가 사고당시 음주상태(혈중알코올농도 0.073%, 면허정지수준)로 전방주시를 게을리 한 과실로 교통 사망사고를 낸 것으로 판단, 검찰에 구속영장을 신청, 법원으로부터 구속영장을 발부받았다.경찰은 “최근 음주운전자의 처벌을 강화하는 일명 ‘윤창호 법’이 국회를 통과 하는 등 음주 운전자에 대해 엄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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