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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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축사에 주차중인 트럭 절취 50대 구속
합천경찰서는 농촌 축사에 주차중인 트럭을 절취한 피의자 A씨(52)를 특가법상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8시경 피해자(43) 축사에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되어 있던 1톤 트럭 400만원 상당을 차량 내에 있던 열쇠로 시동 걸어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피해차량 전산 수배 및 동선 추적, 진주시에서 발견하고 차량감식으로 피의자를 특정해 1월 14일 추적 검거했다. 1월 16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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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업주 위협, 현금 강취 40대 검거
통영경찰서는 1월 16일 오후 10시10분경 레스토랑에 흉기를 소지하고 침입, 여성 업주를 위협한 후 현금 10만원 강취한 피의자 A씨(47)를 특수강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은 1월 17일 오후 1시30분경 현장 주변 탐문 수사 등으로 피의자 이동 동선 추적 중 고성군 소재 노상에서 발견·검거해 18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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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좌천재개발구역 내 철거작업중 인부 2명 추락
1월 17일 오전 11시31분경 부산 동구 범일동 좌천재개발구역내에서 인부 2명이 1층 건물옥상에서 철거작업중 노후된 지붕슬레이트와 담벽이 무너져 내리면서 바닥으로 추락하는 안전사고가 발생했다.이들은(69세·40세) OOENG석면팀 인부들로 병원으로 후송됐다(의식은 있는 상태). 경찰과 소방(항만소방서)은 사고원인과 물적피해를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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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괴정사거리 6중추돌 교통사고
1월 16일 오후 7시20분경 부산 사하구 괴정사거리에서 6중 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48)운전의 아우디차량이 신호대기를 하지않기 위해 속력을 내어 3.4차로를 물고 진행중 B씨(41)운전의 SM5차량을 충격후 4차로에서 3차로 쪽으로 진로를 변경하면서 C씨(37·여)운전의 BMW차량을 충격했다. 그 충격으로 BMW차량이 D씨(56·여)운전의 K3, E씨(60·여)운전의 K3차량을 충격, D씨의 차량이 중심을 잃고 반대차로로 넘어가고 E씨차량은 C씨차량과의 충격으로 F씨(35)운전의 니로 차량을 충격했다.이 사고로 A씨 및 동승자 등 11명이 경상을 입었고 8명(남5, 여3)은 병원으로 후송됐다. 차량6대외 중앙분리대 및 인도펜스가 파손됐다.괴정지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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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차량 상가유리전면 돌진 사고
1월 17일 A씨(28) 운전의 모니차량이 오전 4시경 부산 사하구 장림 삼성프라자로 돌진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는 구평고개에서 다대포방면 으로 혈중알코올농도 0.100%상태(면허취소수준)에서 삼촌소유 모닝차량을 운전하다 장림교차로를 통과하면서 상가로 돌진해 상가유리전면이 파손되고 차량 앞부분도 파손됐다.장림파출소 경찰이 현장 출동해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사하서 교통사고반으로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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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피해금 4100만원 인출 송금책 2명 구속
부산사하경찰서는 범죄계좌에 입금된 보이스피싱 피해금 4100만원 상당을 인출해 총책에게 전달한 송금책 2명을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송금책인 A씨(28)와 B씨(26)는 지난해 11월경 인터넷 고액알바 광고를 보고 보이스피싱조직과 접촉·공모해 피해금을 송금하면 건당 1%를 받기로 했다. 피의자들은 지난해 11월 23~12월 20일경 부산·경기 등지에서 범죄계자에 입금된 4100만원을 해당 계좌주로부터 전달받아 총책에게 전달한 혐의다.새마을금고 직원이 계좌주(52·여)가 지급정지된 통장에서 2천만원 인출을 시도해 보이스피싱 의심 112신고했다. 계좌주는 자칭 대출업체가 거래실적을 쌓는 사전작업으로 통장에 돈을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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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주부 14명 상대 급전·곗돈 명목 5억 편취 60대 구속
부산동부경찰서는 동네주부 14명 상대 급전·곗돈 명목 5억을 편취한 피의자 A씨(62·여)를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A씨는 약 35년간 미용실을 운영하며 1998년부터 동네주부들을 모아 번호계(순번계-뒷 순번으로 갈수록 높은 이자가 지급) 등을 조직 운영해 왔다.2009년 10월~2018년 11월경 수십 년간 언니·동생하며 지낸 피해자 상대 “손주 수술비로 급전이 필요한데 돈을 빌려주면 월 3부 이자를 주겠다”는 등으로 속여 14명으로부터 32차례에 걸쳐 4억5천만 원을 편취한 혐의다.또 2017년 2월~2018년 11월경 계금지급 능력이 없음에도 피해자 4명 상대 “나를 믿고 계에 가입하라”고 속여 번호계를 조직한 후 22개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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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서로 주례방음터널 내 트레일러 간 추돌사고
부산경찰청 교통순찰대는 1월 16일 오전 10시경 동서로(상행선) 주례방음 터널 내에서 트레일러 간 추돌교통사고가 발생해 1시간가량 교통정체가 빚어졌다고 밝혔다. A씨(50) 운전의 트레일러가 2차로를 주행 중 앞서가던 B씨(49)운전의 트레일러를 추돌했다. 그 충격으로 가해차량 냉각수 파열 등 전면 파손으로 인한 차량고장으로 운행이 불가해 약 1시간동안 1개차로만 소통하고 견인차 접근 및 작업을 위해 5분가량 전면통제를 실시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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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을숙도대교서 승용차엔진 화재 발생…1200만원 상당 피해
1월 15일 오후 10시 14분경 부산 강서구 명지동 을숙도대교(신평방면)요금소 통과 후 약 200m지점에서 주행중이던 A씨(31) 운전의 쉐보레 크루즈 승용차엔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6분만에 진화됐지만 차량엔진 등 1200만원 상당(소방서추산)이 소훼됐다.A씨는 운행중인 차량에서 엔진경고등과 함께 이상한 냄새가 나 차량을 갓길에 정차해 확인해 보니 엔진에서 불이나 119신고했다고 진술했다.A씨는 5개월 전에 엔진이상으로 엔진을 교체했다.경찰은 피해자 및 목격자상대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며 지방청화재 감식팀과 소방합동으로 정밀 감식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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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착불비 횡령 혐의 택배기사 입건
부산남부경찰서는 CJ대한통운 착불비 횡령한 택배기사 A씨(36)를 업무상횡령 혐의로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 26, 27일 양일간 수거한 착불탁배 총 7건을 전산등록 등 대리점에 보고 없이 수령지 담당택배기사 C씨에게 직접 전달해 고객으로부터 받은 택배비 2만8000원을 업무상 보관 중 횡령한 혐의다.A씨는 사실관계는 인정하지만 혐의는 부인했다. 배송관례상 옆동네 소속 기사에게 전달, 착불비 등 개인 착복은 없었다고 주장했다.A씨는 1월 15일 해고 통보받고 노조가입 택배기사 탄압이라고 주장했다.김희은 경장은 "A씨는 배달장소가 달라 그쪽 담당 택배기사에게 택배 7개를 넘겨줬다고 하는데 대리점의 주장처럼 택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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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서 차량 2대 추돌하고 옹벽충격 운전자 사망
1월 16일 오전 4시25분 부산 기장군 정관읍 월평교차로 및 두명터널 정관방향 100m 지점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24)운전의 그랜저차량이 덕계에서 정관방면 월평교차로에서 신호대기중이던 B씨(46·여) 운전의 1차 피해차량(QM3)후미를 추돌하고, 60호 국지도를 이용해 도주중 두명터널을 통과해 정관방면 100미터 지점에서 C씨(49) 운전의 2차 피해차량(3.5톤화물)의 후미를 들이받고 옹벽을 재차 중격해 A씨는 사망했다. 경찰은 현장출동해 사고 및 사망경위, 운전자 음주여부 등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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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수백톤 무단방치 등 불법처리업자 검찰송치
부산강서경찰서는 폐기물 수백 톤 무단방치 등 불법처리업자 A씨(48)를 폐기물관리법(준수사항위반) 혐의로 검거해 검찰에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폐기물처리업자는 허가.승인을 받은 장소외에 폐기물을 보관하거나, 환경부령으로 정하는 양을 초과해 보관해서는 안된다.그럼에도 A씨(폐기물중간재활용업자)는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26일경 OO비철 건물 내 지정된 폐기물 보관시설이 아닌 옥외 야적장에 폐전선 200톤을 무단방치하거나 허용보관량인 810톤을 초과한 989톤을 보관한 혐의다. A씨는 1일 재활용 용량을 13.5톤으로 허가받은 업체로 최대 810톤까지 보관이 가능하다. 부산진해자유구역청의 고발로 수사가 진행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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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차량서 4회에 걸쳐 현금 등 절취 40대 구속
마산중부경찰서는 주차차량에 침입해 현금 등 절취한 피의자 A씨(45)를 특가법상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A씨는 1월 6일 오후 2시27분경 창원시 모 식당 앞 노상에서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차량에 침입, 조수석에 있던 가방에서 현금 84만원을 절취하는 등 지난해 12월 말경부터 올해 1월 12일경 같은 방법으로 4차례 침입해 현금, 외화, 신용카드 등 99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주변 탐문 수사중 범인과 유사한 사람이 가게 앞을 지나간다는 피해자의 112신고로 출동해 1월 13일 검거했다. 1월 15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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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업실적 허위로 20여억원 챙긴 어촌마을 관련자 무더기 검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조업실적을 허위로 꾸며 울주군 서생면 일대 각종 해상공사의 피해보상금을 받은 한 어촌마을 어촌계장 A씨 등 3명을 특정경제가중처벌법(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가짜 조업실적으로 나잠어업 피해보상금 21억원을 부당 수령한 가짜해녀 13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울산해경은 지난해 8월 ‘가짜해녀’들이 다수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소규모 어촌마을임에도 나잠어업(해녀) 신고자가 약 130여명에 달하는 기형적인 구조에 착안했다. 그런뒤 약 4개월에 걸친 마을 주민들을 상대로 수사에 들어가 주거지 탐문, 물질 현장 확인, 장애인 등록여부 등 방대한 자료를 수집한 후 분석하고 조사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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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바람막이용 폐현수막 방화 40대 구속
대구남부경찰서는 상가 바람막이용 폐현수막 방화한 피의자 A씨(41)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1월 9일 오후 7시45분경 남구 모 시장 고객센터 옆 통로에 걸어 둔 바람막이용 폐현수막에 라이터로 불을 붙여 방화한 혐의다.경찰은 주변 상가 집중 순찰, 탐문 중 피의자와 인상착의가 같은 남성이 편의점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있는 것을 발견, 1월 10일 오후 7시30분경 불심검문 하자 범죄 일부 시인해 긴급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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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점서 휴대폰 절취 후 폭행 60대 구속
마산중부경찰서는 주점에서 휴대폰 절취 후 폭행한 준강도 피의자 A씨(63)를 준강도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22일 오전 3시15분경 창원시 모 주점에서 맥주 등 10만원 상당 주류를 제공받아 편취했다.이어 주점 원탁 테이블 위에 있던 피해자 휴대폰 1대 100만원 상당을 절취 후 도망하는 것을 피해자가 추격하자 체포 면탈 목적으로 주변에 있던 밀대 등으로 피해자 어깨 등 폭행한 혐의다.경찰은 피해자와 담당형사 핫라인 구축, 피해자 보호활동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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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망미로터리 크레인이 케이블 건드려… 교통혼잡
1월 14일 오후 4시15분경 부산 망미로터리부근(수영-->망미방면)서 화물차에 실려가던 크레인이 도로위 케이블을 건드리는 사고 발생해 전신주가 기울어졌다. 기울어진 전신주로 2차로상에서 케이블선이 받치고 있는 상황이다.전선은 KT인터넷선으로 확인됐다. 경찰이 1개차로를 통제중이며 한전 및 KT에 연락해 이동 예정이다. 복구에 1시간 이상이 소요되 후방정체로 인해 퇴근길 교통이 정체(해운대에서 수영방향, KBS에서 수영방향)를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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