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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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구속 기로 출구없는 거센 풍랑....'운명의 시간'
21일 정준영 구속 기로에 서면서 대중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이날 법원은 앞서 청구된 영장심사를 검토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이날 정준영 구속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특히 정준영 구속이 될 경우 앞으로 줄줄이 연쇄적으로 철창행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그는 이날 영장심사를 통해 그동안의 잘못된 자신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관계기관의 모든 결정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는 뉘앙스로 심사에 앞섰다.심사는 수시간에 끝났고 그는 결정이 내리지기 앞서 현재 유치장에서 대기하고 있는 상황이다.무엇보다 그는 최근 불거지고 있는 사회적으로 잡음과 맞물려 파생된 것으로 피해자도 적잖치 않아 더욱 확대될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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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갑질의혹 경찰간부 비위 감찰
부산경찰청은 부대 소속 경찰관이 아닌 경찰간부를 특공대 사격장으로 불러 사격연습을 시키거나 부대원들에게 부적절한 언행 등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A경감(48)에 대해 감찰조사를 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A경감은 지난해 9월 일선 지구대장 B경감으로부터 사격자세를 교정해달라는 부탁을 받아 특공대 사격장에서 같이 사격을 실시하고 부하직원들에서 모욕적인 발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세부내용은 감찰에서 확인중이다. 대상자와 직원들이 같은부서에서 근무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해 지난 3월 18일자로 일선서로 인사발령 조치했다. 감찰조사 후 비위사실 확인되면 징계 등 예정이다.부산경찰청은 "사격장 관리책임자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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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들고 "죽여버리겠다"며 집나간 피의자 검거
부산해운대경찰서는 흉기를 들고 “죽여버리겠다”며 집을 나간 피의자A씨(40·남)를 조기 발견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21일 밝혔다.3월 20일 오전 8시25분경 “아들이 흉기를 들고 밖으로 나갔다”는 112신고를 접수받고 중동지구대 순찰차가 주변수백 중 인상착의가 비슷한 대상자를 발견하고 동일인 여부 확인중, 흥분한 피의자가 흉기로 경찰관을 위협해 흉기를 버릴 것을 수차례 경고했음에도 계속 돼 전자충격기를 사용해 제압·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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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롯데카지노호텔 2층 체력단련실 화재
3월 21일 오전 10시33분 부산진구 서면롯데카지노호텔 2층 체력단련실내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10시47분 진화완료됐다. 인명피해는 없다. 대피인원은 50명(소방서추산).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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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를 건네며 껴안는 척하다 지갑 절취 50대 검거
마산동부경찰서는 아파트주민에게 인사하는 척하며 점퍼 속에 있던 현금 25만원이 든 지갑을 몰래 빼가는 방법으로 절취한 피의자 A씨(52·여)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 5일 오후 6시28분 창원시 한 아파트 후문에서 오랜만에 만난 피해자에게 인사말을 건네며 양팔로 껴안는 척 하다가 상의 점퍼 주머니 속에 있던 현금 25만원이 든 지갑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소재 추적 중 3월 20일 주거지에서 검거했다. 3월 21일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여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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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묻은 고기로 반려견 30마리 죽인 일당 검찰송치
부산강서경찰서는 농약 묻은 고기를 이용해 30회에 걸쳐 반려견 등을 죽이고 그중 6마리를 절취한 피의자 3명을 동물보호법위반.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해 A씨는 구속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고 나머지 B씨, C씨는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C씨는 키우던 고양이 등이 인근의 들개로부터 피해를 입게 되자 인력사무소를 통해 소개받은 A씨에게 농약이 묻은 고기를 이용, 들개들을 죽여 가져오면 일비 15만원을 주겠다고 했다.A씨는 들개들을 발견하기 어렵자, 지난해 8월 11일부터 지나 2월 24까지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공사현장 일원에서 B씨와 함께 농약 묻은 고기를 이용, 잔인한 방법으로 30회에 걸쳐 반려견 등을 죽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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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봉사 미신고 50대, 부산구치소 유치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3월 20일 사회봉사 신고의무 불이행 및 장기간 소재불명 대상자 A씨(53·남)를 구인하고, 법원의 허가를 받아 부산구치소에 유치하고 집행유예 취소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A씨는 공무집행방해로 2018년 2월경 법원으로부터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명령 80시간을 부과 받아 10일 이내 관할 보호관찰소에 신고, 사회봉사명령을 이행해야 함에도 1년 동안 자신의 소재를 감추며 사회봉사명령을 이행하지 않았다.양진우 관찰과장은 “사회봉사명령은 범죄자를 교도소로 보내는 대신 사회봉사 이행 조건으로 사회 내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법원의 선처임에도 고의로 사회봉사를 기피하는 대상자들에게는 엄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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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승리 입영연기 결정...본인+수사기관 요청때문'
병무청이 가수 승리의 입영연기 신청을 받아들였다.20일 병무청(청장 기찬수)은 가수 승리(이승현)의 현역병 입영일자 연기신청에 대해 입영 연기를 결정했다.이는 의무자 본인이 수사에 임하기 위해 입영연기원을 제출한 점, 수사기관에서 의무자에 대한 철저하고 일관된 수사를 위해 병무청에 입영일자 연기요청을 한 점이 크게 작용했다.때문에 병역법 제61조 및 동법 시행령 제129조에 근거하여 현역병 입영일자가 연기됐다.다만 현역병 입영 연기기간이 만료된 후에는 병역법 규정에 따라 입영 및 연기여부가 다시 결정해야 한다.한편 앞으로 병무청은 병역의무자가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후 도피성 입대를 하려는 경우와 그 외에도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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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포항지진 인재...인근 지열발전 영구중단
정부는 포항지진이 자연재해가 아닌 인근 지열발전소 영향인 사실을 받아들이고 해당 지열발전소를 영구 중단하는 등 유감을 표명했다.20일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포항지진과 지열발전간의 연관성 분석 연구결과에 따른 정부의 입장’을 발표하고 “정부는 조사연구단의 연구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며, 피해를 입은 포항시민들께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특히 정부는 “포항시와 협조하여 현재 중지된 지열발전 상용화 기술개발 사업은 관련 절차를 거쳐 영구 중단시키고, 해당 부지는 전문가와 협의하여 안전성이 확보되는 방식으로 조속히 원상 복구하겠다”고도 했다.다음은 정부의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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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영장 발부된 음주운전 피의자 검거
부산금정경찰서는 영잘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도 도주해 사전구속영장이 발부된 피의자 A씨(37·남)를 3월 19일 경남 창원의 한 아파트 내에서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 24일 오전 4시50분경 혈중알코올농도 0.130%(면허취소수준)의 술에 취한 상태로 동래 온천동 아시아드나이트 앞 도로에서부터 금정구 만남의 광장 앞 도로까지 약 3km가량 봉고 화물차를 운전하는 등 도로교통법(음주운전) 4회 위반 혐의다. A씨는 음주운전 누범기간 중 다시 음주운전 중 적발돼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영장실질심사 2회 출석거부로 사전영장이 발부됐다. 경찰은 피의자 추적 중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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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쥬디스태화백화점 신관서 감전사고 발생
3월 20일 낮 12시 부산진구 쥬디스태화백화점 신관 지하4층 내에서 직원 2명이 차단기 교체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스파크가 발생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54·남·시설관리부 안전과장)와 B씨(61·남·시설관리부 직원)는 병원후송 치료중이다.서면지구대가 현장출동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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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톤 차량이 전선 부딪혀 전선손상
3월 20일 오전 10시45분 부산 남구 대연동 대연파크푸르지오 아파트 앞에서 16톤 대우프리마윙카 차량이 개폐장치가 열린 상태에서 운행중 공중에 설치돼 있던 전선에 부딪혀 전선이 손상됐다.대연지구대, 교통순찰차 현장 출동해 도로통제하고 한국전력공사와 공중선 관리업체에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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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전신주 파손 사고…행인 병원후송· 대형유리창 파손
3월 19일 오전 11시30분경 부산 자모성모병원 앞 도로 전신주 파손 사고가 발생했다.전신주의 피뢰기및 COS(퓨즈)부분이 불상의 이유로 폭발, 지나가는 행인 백모(41·남)씨가 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고 인근 자동차 매장 대형 유리창이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다.전신주가 폭발해 행인이 엉덩이에 맞았다는 112신고 접수돼 광남지구대가 현장출동했다.현장 통제 및 한전 지원 요청해 복구가 완료돼 원인 파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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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사고 내고 운전자 도주…동승자 병원후송
3월 20일 오전 3시55분경 부산 동래구 동래지하철역 2번 출구 앞에서 인명피해 뺑소니 의심사고가 발생했다.강모(54·남)씨 운전의 4.5톤 트럭이 메가마트 후문 쪽에서 중앙여고 방향으로 우회전하면서 중앙선을 넘어 진행하던 중, 중앙여고 쪽에서 동래지하철역 방향으로 진행하던 백모(20·남)씨 운전의 싼타페 차량과 충돌했다.이 사고로 싼타페 운전자가 현장에서 도주했고(음주의심), 싼타페 차량 동승자는 양산부산대병원으로 후송됐다.경찰이 현장에 도착해 4,5톤 트럭 운전자 음주측정한 바 특이사항 없었다. 현장에 방치된 싼타페 차량은 동래경찰서로 견인 조치했다. 싼타페 차량 동승자는 운전자가 누구인지 진술거부, 술은 친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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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투자사업빙자 유사수신일당 검거
부산연제경찰서는 3월 19일 기상화폐 투자사업 빙자 2억원 상당 유사수신 일당을 유사수신행위법 위반, 사기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지난해 2월 22일부터 5월 28일경 신종 가상화폐 '팬텀' 투자 시 '원금 보장 및 5개월 내 2배의 수익금을 지급한다고 속여 D씨(78ㆍ남) 등 13명으로부터 1억8천만원 편취한 회사대표 A씨(66ㆍ남)는 구속하고 센터장 B씨(58ㆍ여), 직원 C씨(63ㆍ여)는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은 계좌분석 및 피해자 추가 인지하고 체포영장 발부(피의자 휴대폰 해지 모텔 옮겨 다니며 도주)발부받아 대포폰 위치추적, 인근 CCTV 분석(7대) 등을 통해 모텔촌에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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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공사현장서 포탄추정 물체 발견
3월 19일 오전 10시20분경 부산 해운대 중동 공사현장에서 포탄추정 물체가 발견됐다. 95mm 공중투하탄추정 2개 (시기 추정 안됨)로 길이122cm, 지름 27cm, 길이90cm, 지름17cm.경찰, 군(53사단,공군)현장출동했고 포탄은 공군5비행단 폭파물 처리반에 인계됐다.2018년 11월 28일 동일위치에서 포탄발견된 사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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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화력본부 화재발생
3월 19일 오후 3시3분 울산 남구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 화재가 발생했다.동서발전 내 기력2호기 철거 작업중 화재가 발생했다. 오후 3시47분 불길을 잡았다. 인명피해는 없었다.소방차 16대(화학3 포함)출동했다.울산남부소방서에 따르면 보일러동 철거 작업중 발생한 화재로 전원케이블 공동구에 방치된 폐전선류 일부 소실됐다. 소방은 현장조사한 결과 높이16m~23m구간에서 산소절단기로 철구조물 철거 작업 중 전원케이블 공동구에 방치된 쓰레기류에 착화된 후 불티가 비산해 공동구에 방치된 폐전선류로 연소확대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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