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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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대 및 영세업주 상대 주취폭력 피의자 구속
부산사하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술을 마시고 영세업주 및 지구대를 찾아가 행패를 부리는 등 12회에 걸쳐 관광서 주치소란·업무방해·폭행·택시비 갈취한 피의자 A씨를 업무방해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A씨는 지난 2월 6일 오전 8시경 다대지구대를 찾아가 욕설하고 바닥에 눕는 등 주취소란하고, 지난 2월 25일 오전 10시경 피해자 운영 식당 내에서 술에 취해 술을 판매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고 집기류를 손괴하는 등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피해자 진술과 CCTV 및 동영상 분석, 추가인지(8건)했다. 출석불응으로 체포영장발부받아 주거지에서 검거했다. 주취폭력배 구속으로 안심하고 일하게 됐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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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원룸 침입 현금 50만원 등 절취 30대 구속
경남거제경찰서는 야간에 원룸 2층 시정되지 않은 창문으로 침입, 안방에서 현금 50만 원, 손가방, 모자 등 절취한 피의자 A씨(37)를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체포영장발부받아 소재추적 중 주거지에서 지난 3월 12일 검거했다. 3월 14일 구속영장이 발부돼 여죄를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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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차량서 11회 상습절도 피의자 구속
경남진주경찰서는 노상에 주차돼 있던 차량 창문을 손괴, 11회에 걸쳐 현금 등 100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59)를 상습절도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 3월 4일 오전 9시25분경 진주시 주택가 골목길에 주차돼 있던 피해자 차량 창문을 손괴 후 가방 등 50만원 상당 절취하는 등 2018년 8월 30~2019년 3월 4일까지 진주시 일원에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동선추적 중 노상에서 지난 3월 12일 검거했다. 3월 14일 구속영장이 발부돼 여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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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 3번던졌지만 꺠지지 않은 귀금속 유리문때문에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귀금속상가 내 물품을 절취하기 위해 범행공모 후 벽돌을 던져 출입유리문을 손괴 후 깨어지지 않자 미수에 그친 피의자들을 특수절도 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15일 밝혔다.경찰은 피의자 3명중 주범인 A씨(23·남)는 구속하고 나머지 2명은 형사입건했다.A씨는 지난 2월 28일 오전 5시7분경 부산진구의 피해자 운영 금은방에 출입문 앞에서 미리 준비한 벽돌로 3회에 걸쳐 던져 파손해 귀금속을 절취하려했으나 미수에 그치자 도주한 혐의다.경찰은 CCTV확인해 피의자 동선 및 역추적해 택시 승차장면을 확인하고 택시회사 및 하차지점을 특정해 기다리고 있던 공범들을 특정했다. 인상착의로 탐문 중 순차적으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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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공금 5억상당 횡령 혐의 재건축조합장 검찰송치
부산북부경찰서 덕천 2-1구역 재건축조합장이 주민총회 의결도 없이 급여 등 명목으로 조합공금 4억9500만원을 개인계좌로 이체하는 등 빼돌렸다는 고소사건 관련, 재건축조합장 A씨(59·남)를 업무상횡령·배임 혐의로 검거해 불구속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04년 4월부터 북구 덕천동 2-1구역 재건축조합장으로 재직중인자로 2004~2005년경 해당 아파트 옆 지하철 터널공사를 하던 OO산업개발로부터 아파트 부지사용료·피해보상 명목으로 1억2400만원을 받아 보관하던 중 2016년 4월 18일부터 2017년 5월 16일경 6500만원을 개인계좌로 이체해 횡령한 혐의다.또 2005년 12월부터 2016년 1월 18일경 정비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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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억 상당 낙찰계 곗돈 빼돌린 60대 수사중
부산연제경찰서는 동네주부 등 30여명을 모아 13개의 낙찰계를 연쇄조직, 운영하며 25억 상당 계 불입금을 걷은 후 빼돌린 낙찰계주 A씨(66·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업무상배임) 혐의로 입건해 수사중이다고 14일 밝혔다. 낙찰계는 가장 낮은 금액을 받겠다고 써 낸 계원이 곗돈을 먼저 타는 경쟁 입찰 방식의 계다.A씨는 2017년 10월부터 2018년 말경 지정된 계원에게 곗돈을 지급치 않는 등 25억 상당 재산상 이익을 취득한 혐의다.다수의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은 A씨를 4회 조사했고 출금금지(계속 연장중)하고 계좌(3개) 압수분석 중이다. 운영한 계가 다수이고 거래내역 또한 수백 건이 넘어 사실관계 확정에 면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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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포렌식 기술로 저작권 침해 해외 방송(IPTV) 운영자 검거
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윤태용, 이하 보호원)은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와 협력해 국내 방송을 불법 녹화해 해외로 송출한 불법 방송업체(IPTV) 운영자를 검거했다고 14일 밝혔다.불법 해외 방송업체는 별도의 은닉 공간에 셋톱박스, 인코딩 장비, 송출 서버 등을 설치한 서버실을 마련하고, 다수의 국내 방송을 실시간으로 인코딩·녹화하여 해외로 송출한 혐의다. 또한 중국, 동남아 등지에서 해외 가입자를 모집GO 셋톱박스 등 방송 수신 장비를 판매하고 월 시청료를 입금 받아 수십 억 원에 달하는 범죄수익금을 취한 혐의도 받고 있다.보호원은 디지털포렌식팀 전원을 투입, 피의자 사무실 등 4개소에 대해 수백 대의 셋톱박스, 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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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고기 무자비하게 '불법어획' 육상서도 꼼짝마!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올해 5월부터 어선이 드나드는 항•포구 및 시장 등 육상에서도 불법어업 지도•단속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14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그간 해상을 중심으로 꾸준하게 불법어업 지도•단속활동을 펼쳐왔으나, 어린고기 남획 등 불법어업이 상존해 있고, 육상에서의 불법어획물 유통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연근해 수산자원 회복 및 불법어업 근절을 위해 육상에서도 상시 체제로 불법어업을 지도•단속하기로 했다.육상에서의 불법어업 관리는 불법어획물이 바다에서 육지로 들어오는 길목인 항•포구를 집중 점검하고, 불법어획물이 소비되는 유통시장을 차단하는 것이 핵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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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산행-등산사고, 해마다 증가 주의보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따뜻한 봄 날씨에 산을 찾는 인파가 증가하면서 산행안전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14일 국립공원공단 통계에 따르면 ‘17년 총 탐방객 수는 3,200만 명에 이르며, 최근 5년(’13~‘17년) 간 연평균 3,129만 명에 달한다.특히, 봄이 시작되는 3월부터 5월까지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인다. 행정안전부 재난연감 통계를 살펴보면 최근 5년(‘13~’17년) 간 등산사고 역시 봄철(3~5월)에 사고가 급격하게 많아진다.사상자 수는 ‘17년을 기준으로 1,292명(사망 25, 부상 1236, 실종 31)으로 가을철(9~11월)을 제외하고는 가장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다.또한, 봄철에는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낙석 등 해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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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뇌물 수수 신발산업진흥센터 전 팀장 구속
부산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장비납품대가로 1억을 수수한 신발산업진흥센터 前 팀장 A씨(50·남) 등을 검거해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경찰은 A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뇌물)혐의로 구속하고, 장비납품업체로 선정되기 위해 담합해 입찰에서 낙찰을 받고 A씨에 1억 원을 공여한 업체 대표 B씨를 뇌물공여 및 입찰방해 혐의로, B씨(53·여)와 담합한 업체 대표 C씨(53·남), D씨(60·남) 2명을 입찰방해 혐의로 각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신발성능 표준화 및 인증체계 구축사업’의 총괄책임자로 재직중 2015년 10월경 B씨에게 “위 사업 관련 장비를 납품할 수 있도록 도와 주겠다”며 대가를 요구한 후 B씨업체가 공급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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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일가족 사망사건 발생
3월 13일 오후 6시27분경 부산 금정구 구서동 모 빌라내에서 일가족 사망사건이 발생했다. 변사자는 부부(36)와 5개월된 아들이다. 최근 가족들과 연락이 되지 않아 처남이 112신고, 경찰관이 베란다를 통해 들어가 안방에서 사망(일산화탄소)한 것을 발견했다.유서가 발견됐다.경찰은 유족 및 관계인 상대 정확한 사망경위 수사중이며 3월15일 국과수 부검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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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덕은동 한 공장서 불...야산까지 번져 '진화총력'
13일 고양시 덕은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나 산불로 번지는 일이 발생했다.고양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1분께 경기 고양시 덕양구 덕은동의 한 공장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했다.특히 화재는 곧바로 인근 야산까지 번져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산림청 헬기 2대 등 장비 25대와 소방인력, 산불감시원 280여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또 현재까지 불로 인한 인명의 피해 등은 정확히 보고 되지 않고 있으며 특히 연기가 인근에 크게 보이는 등 급박한 모습이 연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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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상가건물 공사장 펜스 넘어져
3월 13일 오전 4시17분경 부산진구 전포동 소재 상가건물 신축 공사장펜스가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상가신축건물 공사장 펜스(길이20미터, 높이 4미터, 재질 쇠) 비계기둥이바람에 의해 인도쪽으로 넘어졌다. 펜스가 넘어지면서 인도에 주차중인 오토바이 1대 짐칸이 파손됐다.전포파출소 순찰차 등 현장 출동해 폴리스라인설치하고 보행자 통제했다. 오전 7시30분 포크레인으로 기울어진 펜스처리가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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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홍도 남동방 해상 추진기 장애 어선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3월 12일일 오후 6시 18분경 홍도 남동 해상에서 추진기에 씨앵커 줄이 감겨 움직이지 못하는 어선 A호(42톤, 근해채낚기, 구룡포선적, 승선원12명)를 구조했다고 13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A호는 이날 오전 11시 46분경 경남 거제시 장승포을 출항, 홍도 남동방 11km 인근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중, 씨앵커 줄에 추진기가 걸려 움직이지 못하게 되자, A호 선장이 통영어업통신국을 경유, 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 부산해경은 사고 해역에 경비함정을 급파, 선박과 승조원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어선 A호를 경남 거제시 지심도 남동방 3.7km 안전 해역으로 예인 조치했다.. 해경은 "구조 당시 A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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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 살해당해 물통에 유기된 사건 접수 40시간만에 3명 검거
경찰이 5년전 前 직장동료 부부에게 살해당해 물통에 사체유기 된 사건을 신고접수 40시간 만에 형사5개팀을 동원해 가담자 3명을 검거, 구속하면서 5년 만에 피해자의 원한을 풀어줬다.부산남부경찰서(서장 박재구)는 3월 8일 오후 4시17분경 ‘지인으로부터 사체가 물통에 들어있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112신고를 접수, 강력사건으로 판단해 형사 5개 팀을 동원해 신속한 수사로 사체를 유기·은닉한 혐의로 부부사이 던 A씨(28·여)와 B씨(28·남), A씨의 남동생 C씨(26)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A씨와 피해자 D씨(당시 21세·여)는 2014년 6월경 경북 소재 휴대폰제조공자에서 알게 된 사이로, A씨의 제의로 부산으로 같이 내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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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음주상태로 차량 들이받고 전복
3월 12일 오후 10시35분 부산 연제구 연산우체국 앞 왕복 5차로 중 1,2차로를 물고 진행하던 A씨(36·남)운전의 쏘렌토 차량이 2차로로 직진 진행하던 B씨(44·남)운전의 SM5차량의 좌측뒷면을 충격하면서 쏘렌토 차량이 전복한 사고가 났다. 두 차량 모두 동승자는 없었다.가해차량이 연산우체국 부근 병무청앞길에서 신리사거기 방면으로 가던 중 2차로에서 황색신호에 따라 감속 중이던 피해차량의 좌측 뒷면을 들이받아 가해차량이 전복됐다.가해차량은 면허취소수준인 음주상태(0.126%)였다(음주전력은 없음). 피해자는 사고접수 후 바로 귀가했고 가해차량은 119후송 후 귀가했다(피해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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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유통업 투자명목 5억 사기 피의자 검거
부산서부경찰서 경제2팀(팀장 송혜련)는 초등학교 동창인 피해자에게 약유통업 투자로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것처럼 속여 총85차례에 걸쳐 5억3천만원 편취한 피의자 A씨(35ㆍ여)를 특경법상 사기 혐의로 검거했다고 12일 밝혔다.A씨는 부산 중구 소재 병원 보조약사로, 사실은 약국 등 약유통업에 투자하지도 않고 투자처에 대한 실체도 없었다.그럼에도 2018년 5월경 초등학교동창인 피해자(남)에게 "프라자 약국에 5천만원을 투자해 매달 100만원을 받고 있다. 약값 결제를 도와주면 이자 포함해서 돈을 벌 수 있다"고 거짓말하고, 그 시경 피해자 등과의 단체카톡에서 자신이 약사인 양 행세해 투자에 믿음을 더하게 하는 등 피해자를 속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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