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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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버스전용차로서 시내버스 급정거 승객 피해
1월 5일 오후 7시5분경 부산 해운대구 동백지하철역 3번 출구 앞 버스전용차로에서 시내버스가 급정거하면서 버스 내 하차대기중이던 승객들이 넘어져 인적피해가 발생했다. M씨(63) 운전의 제네시스 차량이 운촌교차로에서 승당교차로 방향 1차로 유턴대기 중 직진신호에 유턴을 하는 바람에 버스전용차로에서 직진 중이던 J씨(59) 운전의 버스차량(141번)이 급정거하면서 이 같은 사고가 발생했다. 버스승객 13명중 B씨(63)는 이마등 찰과상으로 구급차로 부민병원 후송됐고, 나머지 승객 3명은 피해가 경미해 당장 병원치료는 하지 않았다. 승용차 탑승 3명은 피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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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 오피스텔 공사현장서 일용직 추락 사망
부산 사상구 공사현장에서 작업중 추락해 사망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부산사상서에 따르면 일용직 A씨(53)가 1월 5일 오후 2시50분경 ‘주거용 O/T공동주택 신축공사’현장의 10층에서, 9층 바닥으로부터 약 4~5m높이의 발판 위에서 건물외벽에 설치하는 비계파이프를 위로 꽂아 올리는 작업을 하던 중, 바람이 불어 양손에 들고 있던 비계파이프(지름 5cn, 길이 6m, 무게 18kg)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중심을 잃고 건물 아래로 추락해 사망했다.현장소장 및 인부 진술에 따르면 비계작업을 하던 중 파이프가 정상적으로 연결되지 않자 재결합하기 위해 파이프를 다시 분리해 손으로 들고 있던 중 강한 바람이 불어 파이프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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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나무섬 인근해상 표류 레저보트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5일 오후 8시경 나무섬 인근 해상에서 기어 고장으로 표류 중이던 레저보트 A호(3.71톤, 승선원 6명)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레저보트 A호는 이날 오전 9시경 다대포 낫개항을 출항, 나무섬 인근해상에서 낚시를 하던 중 오후 5시 30분경 전진 기어가 작동하지 않으면서 표류하게 되자 선장 P씨(37)가 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 다대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 선박과 승선원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A호를 예인GO 오후 8시경 낫개항에 입항 조치했다.부산해경 관계자는 “선박이 표류하다 좌초, 충돌 등 2차 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높아 출항 전 장비 및 안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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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5부두서 선체파공 기름유출…긴급방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1월 5일 오전 8시경 부산 북항 5부두에서 유조부선 A호(386톤, 부산선적)가 선체 파공으로 적재된 기름이 해상으로 유출돼 긴급 방제 조치했다고 밝혔다.A호 주변 해상에 기름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사고현장에 경비함정, 방제정, 남항파출소 경찰관 등을 현장에 급파했다. 현장 확인 결과, 사고선박 주변 및 인근부두 해상에 5×50m 범위의 검은색 유막 3개소가 발견됐다. 유출된 유종은 벙커A이고, 유출량은 1.2㎘로 추산됐다.부산해경은 민간방제업체와 함께 사고선박 주변에 오일펜스 300m를 설치하는 한편, 수중잠수를 통해 선저에 생긴 파공부(1×1cm)를 봉쇄조치 했다. 또 파공이 생긴 탱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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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대교→문전교차로 음주차량 10km 추격 검거
부산해운대경찰서는 1월 5일 오전 1시3분경 부산진구 동천로 문전교차로 앞 노상에서 음주의심차량을 추격해 검거했다고 밝혔다.관할불문 무전공조로 안전하게 검거했다. 음주수치는 0.128%(면허취소수준).1월 5일 0시54분경 음주운전차량(흰색 투싼)이 광안대교상판을 지나 서면방향으로 진행중이라는 112신고 무전내용을 청취하고 광안대교 부근 센텀교차로에서 음주단속 중이던 182호 차량이 지원 출동했다.도주방향 무전공조로 광안대교와 황령터널을 지나 약 10km떨어진 부산진구 문전교차로에서 신호대기중인 음주의심차량을 발견 후 순찰차로 도주 할 수 없게 차량 앞을 가로막고 차량을 버리고 도주하는 운전자 A씨(28·회사원)를 검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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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소유 주택 무단 거주 담배불 붙이려다 화재
1월 4일 오전 7시50분경 부산 동구 증산로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5분여만에 진화됐지만 집안일부를 태워 소방서추산 8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A씨(49·여)는 어젯밤에 잠이 안와 수면제를 먹고 잠을 잔 후 아침에 몽롱한 상태에서 담배를 피우려고 라이터로 불을 붙이다 커튼레이스에 옮겨붙었다.A씨는 10년전부터 거주하다 최근 경매로 넘어가 소유권은 법원이나 계속 무단으로 거주해 왔다. 경찰은 A씨를 실화 혐의로 임의동행 조사 후 귀가조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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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변대로서 지그재그 음주운전 주부 검거
부산사상경찰서는 강변대로를 지그재그로 음주운전한 A씨(45·여)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혐의로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경찰은 1월 4일 0시30분경 사하구 강변도로에서 은색모닝차량이 1차로에서 3차로까지(사상→사하방향) 지그재그로 운행하고 있다는 112신고를 접수했다. 강변도로 전구간 순찰차,교통순찰차가 배치됐고 신고자로부터 입수한 차량번호 조회로 양자강 경사 등 2명이 차량 소유자 주거지로 출동, 아파트로 들어오는 A씨를 발견하고 검거했다. 혈중알코올농도는 0.134%(면허취소수준)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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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사진기' 현금 투입구 파손 현금 절취 4명 검거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무인자동판매시설 현금 투입기를 망치 등으로 손괴 후 현금을 절취한 피의자 A군(19) 등 4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4일 밝혔다.피의자들은 유흥비를 마련할 목적으로 사전공모해 지난 11월 15일 오전 3시58분경, 오전 4시25분경 해운대구 한 주차장 앞 등에 설치된 피해자의 스티커 사진기의 현금 투입구 자물쇠를 미리 준비한 망치로 파손하고 그 안에 든 현금 100만원, 60만원 상당을 합동으로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CCTV분석 및 동일수법 전과자 수사로 피의자 인적사항을 특정하고 체포영장 집행으로 순차적으로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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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서, 음주교통사고 낸 북한이탈주민 입건
1월 3일 오전 11시5분경 부산 사상구 모라동 아파트 도로상에서 음주교통사고가 발생했다.30대 A씨(북한이탈주민)는 혈중알코올농도 0.184%(면허취소수준) 상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다 중앙선을 넘어 반대차로에 진행하던 마티즈 승용차량의 좌측 사이드미러를 충격하고 100m가량을 진행하다 도로에 있는 화분을 충격한 후 도주하다 검거됐다. 부산사상경찰서는 A씨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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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강의실서 노트북 등 절취 피의자 구속
부산금정경찰서는 대학교 강의실에서 노트북, 카메라를 절취한 피의자 A씨(47)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1월 26일 오전 7시경 부산대 경영관 강의실 내에 들어가 피해자(25)의 책상에 있던 노트북(120만원 상당) 1점을 절취하는 등 전후 2회에 걸쳐 20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경찰은 강의실 내외부 CCTV분석해 피의자의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도주방향CCTV 및 주차차량·시내버스 블랙박스를 집중분석해 피의자의 주거지 앞 노상에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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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서, 모텔복도 세탁물서 원인불상 화재…2명 병원후송
경남 통영경찰서는 모텔복도에 놓아둔 세탁물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해 20대 남녀 투수객 2명이 연기흡입으로 병원 후송됐다고 4일 밝혔다.1월 4일 오전 2시경 통영시 한 모텔 2층 엘리베이터 입구에 세탁하기 위해 놓아둔 이불 한 채와 수건 등에서 원인 불상의 화재 발생했다.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화재는 진화됐다. 경찰은 CCTV분석 등으로 화재경위를 수사중이며 광역과수팀, 소방합동 정밀감식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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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시간 시정되지 않은 차량 절취 피의자 구속
경남 고성경찰서는 심야시간 아파트 주차장에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돼 있던 승용차를 절취한 피의자 A씨(21), B씨(20)를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구속하고 B씨는 형사입건했다. 피의자들은 사회에서 알게 된 친구 사이로 지난 12월 16일 오전 1시18분경 고성군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량에 있던 현금 4만원을 절취하고 차량 내 열쇠로 시동을 걸어 승용차 1대(800만원 상당)를 훔쳐 몰고 간 혐의다. 경찰은 피해차량 동선을 추적, 창원시 모 아파트에서 발견해 회수하고 A씨의 소재를 추적해 검거하고 공범도 붙잡았다.경찰은 “차량 내 현금 등 귀중품을 보관하지 말고 주차 후 차량 문이 잠겼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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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덕도 해상서 선박 간 충돌로 어선 전복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1월 3일 오전 4시 11분경 부산 강서구 가덕도 동두말 동방 5.9km(3.2해리) 해상에서 유조선 A호(149톤, 승선원 4명)와 어선 B호(3톤, 다대선적, 승선원 1명)가 충돌했다.이로 인해 어선 B호가 전복됐고 B호의 선장(59)은 유조선 A호에 의해 구조됐다.부산해경에 따르면, 같은 날 A호는 부산 신항에서 유류 공급 후 부산항으로 복귀차 항해 중이었고, B호는 장림항에서 조업차 출항 중 A호의 선수와 B호의 우현측이 충돌하게 됐다. 부산신항VTS(해상교통관제센터)를 통해 사고를 인지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 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 A호에 타고 있던 A씨를 경비함정으로 옮겨 태워 건강상태를 확인한 결과 이상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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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범어사역에서 우대권 발급문제로 역무원 상해
부산금정경찰서는 지하철 우대권 발급과정에서 발급이 되지 않자 역무원을 때리고 왼쪽팔을 무는 등 폭행한 피의자 A씨(29)를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A씨는 1월 1일 낮 12시5분경 부산 금정구 범어사역 역무실 앞에서 주민등록증을 이용해 우대권을 발급하는 과정에서 발권이 되지 않아 호출벨을 눌러 피해자를 호출했다. 피해자가 주민등록증으로는 우대권을 발급받을 수가 없고 장애인복지카드로 우대권을 발급 받아야 된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이 과정에서 A씨는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회 가격하고 왼쪽팔을 무는 등 상해를 가한 혐의다. 피해자가 A씨를 제압해 금정서 팔송파출소로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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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서 폐업한 백화점 1층 상가 화재…8000만원 재산피해
1월 2일 오후 5시10경 진주시 폐업한 백화점 1층 상가(4개점포 운영)에서 화재 발생했다.진주경찰서에 따르면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9시30분경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1~4층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800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 중고생활용품 매장 관계자는 “1층 매장에 보관하고 있던 가전제품 멀티탭에서 처음 불꽃이 튀어 자체 진화에 나섰으나 불을 끄지못해 소방서(119)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소방차 20여대 등 현장출동했고 경찰은 신고자(23) 및 피해자(53) 상대 정화한 화재경위를 수사중이다. 광역과수팀 및 소방 합동 정밀 감식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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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서 돈사에 화재… 자돈 330두 및 돈사 4개동 전소
경남 밀양경찰서는 1월 3일 오전 4시55분경 밀양시 보온등 과열 추정 돈사에 화재가 발생해 자돈(새끼돼지) 330두 및 돈사 4개동이 전소했다고 3일 밝혔다. 불길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5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추산 3천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신고자(46)가 신대구부산고속도로 운행중 화재를 목격하고 119신고했다. 경찰은 신고자 및 피해자 상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수사 중이며 광역수사팀과 소방 합동 정밀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인을 조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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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주택서 부탄가스 과열 추정 화재발생
1월 1일 오후 9시35분경 부산 동구 초량동 한 주택 1층에서 부탄가스 과열 추정 화재가 발생했다.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5분 만에 진화됐다. 피해자는 2~3도의 화상을 입고 중환자실에서 치료중이며 집기류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150만상당 재산피해가 났다.부산동부서와 중부소방서에 따르면 화재가 발생한 것을 지나가던 주민(53·구조자)이 발견하고 돌멩이로 섀시를 내려쳐 뜯어내고 주택 안에 있던 피해자(68)를 구조, 휴대폰이 없어 지나가던 신고자(52·여)에게 도움을 요청해 119신고했다.부탄가스통이 터져 발생한 화재로 추정된다는 소방관계자 진술에 따라 지방청 화재감식팀, 소방합동 정밀감식 예정이다. 피해자 상대 정확한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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