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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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호법 시행이후 음주 운전자 경남도내 첫 구속
창원중부경찰서는 윤창호법 시행 후 주취상태서 운전하다 보행자를 충격하고 도주하다 주·정차 차량을 연쇄 충격한 A씨를 특가법위반(도주치상 및 위험운전치사상), 도교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경남도내 첫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A씨는 지난 12월 30일 오전 3시17분경 만취상태(혈중알코올농도 0.142%-면허취소수준)의 피의자가 고인돌사거리로 자신의 벤츠차량을 운행하던 중 마주오던 보행자를 충격 후 도주하다 주·정차 중인 4대의 차량을 연쇄 충격하고, 계속해 도주 중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정지한 것을 출동 경찰관이 현행범인으로 체포했다. 보행자 등 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경찰은 피의차량 블랙박스 영상 확인 등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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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연인과 연락하고 싶어 전산망 이용 금정구청 공무원 검찰송치
부산금정경찰서는 옛 연인 B씨와 연락하고 싶은 마음에 구청 전산망을 이용해 개인정보를 불법취득 한 금정구청 공무원(5급) A씨를 개인정보보호법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2013년 3월경 6급으로 근무할 당시 갑자기 사라진 옛 연인에게 그 이유를 묻고 싶어 금정구청 종합민원실 전산망을 이용해 개인정보를 불법취득 한 혐의다. B씨의 남편이 부산지검에 고소했으나 금정서로 사건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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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의자 할인판매 빙자 선금 편취 30대 구속
부산사상경찰서는 안마의자 할인판매 빙자해 선금명목으로 395만원을 편취한 피의자 A씨(31)를 사기 혐의로 추적 검거해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피해자는 B씨(37)등 7명이다.A씨는 무고죄로 출소한 자로, 유흥비 마련을 위해 허위명함을 만들어 안마의자 총판업체 국장을 사칭하며 지난 11월 22~12월 7일경 OO플러스 상인 등을 만나 “오래 서있으면 피곤하실 텐테, 저희가 백만원짜리 안마의자를 30만원에 할인 판매한다”며 7명을 상대로 선금명목으로 합계 395만원 편취한 혐의다.또 같은 방법으로 네이버 공동구매 밴드가입자 119명 상대 안마의자 선금명목으로 1785만원을 추가편취하려 했으나 검거돼 미수에 그친 혐의도 받고 있다.경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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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승합차량 주택옥상에 추락… 3명 병원후송
2019년 1월 1일 오전 4시56분경 부산 서구 감천로 송도요양 진입로 입구에서 승합차량이 일반주택옥상에 추락한 사고가 발생했다.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62) 운전의 스타렉스(3명탑승)이 진로변경 하던 중 피해차량(카니발 1명 탑승)차량을 충격하고 그 충격으로 가해차량이 맞은 편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주택옥상으로 추락했다. 부산사하소방서가 출동했고 119구급대가 현장응급처지 병원으로 이송했다.이 사고로 가해차량 운전자는 중상을 입고 동아대병원으로 후송됐고 동승자 러시아 남자1명 및 여자 1명은 경상으로 고신대병원으로 후송됐다. 피해차량 인적피해는 현재까지 없다. 가드레일과 건물지붕이 파손(금액미상)됐다. 경찰은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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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상태서 보행자와 주·정차차량 4대 충격
12월 30일 오전 3시17분경 창원 성산구 상남동 상남시장 인근에서 주취 상태에서 차량 운행중 보행자아 주·정차 차량을 연쇄 충격한 사고가 발생했다. 창원중부경찰서에 따르면 가해차량 운전자 A씨(24)가 면허취소 수준인 음주만취상태(혈중알코올농도 0.142%)에서 자신의 벤츠차량으로 주거지로 이동하던 중 보행자를 충격, 겁을 먹고 도주하다 주·정차중인 차량 4대를 연쇄 충격한 후 가드레일을 들이 받고 멈춰 섰다. 보행자(24) 등 3명은 경상을 입었다.출동한 경찰관이 A씨를 체포했다.경찰은 A씨에 대해 특가법상 도주치상혐의, 특가법상 위험운전치사상 혐의(일명 윤창호법), 도로교통법(음주운전)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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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 7개월만에 귀금속상가 침입 미수 10대 검거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심야시간 귀금속상가 침입해 금고를 열려다 미수에 그친 피의자 A군(18)을 특수절도미수혐의로 검거했다고 31일 밝혔다.A씨는 지난 5월 만기출소한 뒤 누범기간(3년)중인 12월 19일 오전 4시16분경 부산진구 범천동 귀금속 상가 유리출입문을 미리 준비한 망치로 손괴하고 침입, 그곳에 있던 금고를 열려고 시도하던 중 비상벨 소리로 인해 도주해 미수에 그친 혐의다.경찰은 현장 CCTV분석해 피의자 인상착의 확인, 범행 전후 동선을 분석해 수영구 남천동 모 PC방 내 잠복중 검거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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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호법 시행 이후 상습음주운전자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서장 김형철)는 윤창호법 시행(12월18일)이후 상습음주운전에 대한 엄중처벌로 재범방지를 위해 음주운전자 A씨(33)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및 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운전) 혐의로 구속했다고 31일 밝혔다.A씨는 12월 11일 0시15분경 부산진구 당감동 일대를 혈중알코올농도 0,080%(면허정지 수준)의 주취상태에서 운전을 했다. 그 후 아파트 인근으로 와서 차에서 잠이 들어있다 지나가던 시민의 신고로 경찰에 적발됐다.A씨는 과거에도 음주운전 3회, 무면허 운전 2회로 적발됐으며 이번까지 총 4번의 음주운전과 3번의 무면허운전으로 적발된 것이다. 이 모든 범행이 3년이라는 기간 동안 이뤄졌다.A씨는 범행직후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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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단속 모면하려고 경찰관 상해 입힌 50대 검거
부산사하경찰서는 검문하려는 괴정지구대경찰관(50)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힌 피의자 A씨(48)를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31일 밝혔다.A씨는 12월 30일 오후 10시45분경 괴정동 노상에서 신호위반한 피의자 차량을 정지시켜 검문을 위해 다가오는 경찰관에게 양손에 쥐고 있던 문구용 칼을 휘둘러 왼쪽이마부위에 3cm정도 자상을 입히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다.경찰은 12월 30일 오후 11시10분경 현행범인 체포했다.피의자는 무면허단속을 모면하기 위해 흉기를 휘둘렀다며 범행사실 일체를 시인했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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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한의원 상가건물 1층 반지하방 화재 사망
12월 31일 오전 6시55분경 부산 연제구 연산3동 한의원 4층 상가건물 1층 반지하방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3분만에 진화됐다. 화재현장 수색과정에서 피해자 A씨(64·건물주 처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후송치료 중 사망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상황을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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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운영 주점서 상습 술값편취 생활주변 폭력배 구속
마산중부경찰서는 여성운영 주점서 상습 술값편취하고 협박한 생활주변 폭력배 A씨(48)상해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31일 밝혔다. 피해자는 B씨(56·여)등 3명이다.A씨는 12월 27일 오후 11시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한 주점에서 술값을 지불할 것처럼 속여 맥주 등 28만원 상당을 제공받아 편취하고, 다음날 새벽 1시50분경 업주가 외상으로 술을 줄 수 없다고 하자 “시너로 불을 붙여 xx죽인다”고 협박하며 재떨이와 의자를 집어던지고 만류하는 업주와 종업원을 주먹 등으로 때려 상해를 가한 혐의다.경찰은 피의자를 현행범체포하고 업주 및 종업원 상대 보강수사, 범행장면 CCTV영상을 확보했다. 12월 30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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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입절취형 등 보이스피싱 조직원 15명 검거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침입 절취형 등 보이스피싱 조직원 A씨(27·말레이시아 국적) 등 15명을 사기 혐의로 검거했다고 31일 밝혔다.피해자는 B씨(74·여)등 29명이다. 피해금액은 5억3820만원 상당이다.이들은 지난 9월 18일 낮 12시9분경 해운대구에서 경찰관 사칭 전화로 개인정보유출을 빙자, 현금을 인출해 주거지에 보관토록 한 후 집밖으로 유인, 그 사이 침입해 가져가는 수법으로 16회에 걸쳐 2억42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또 지난 11월 30일 오후 2시12분경 연제구 모 바케트 앞에서 대출빙자 대면편취 수법으로 3400만 원 등 13회에 걸쳐 2억9620만원 편취한 혐의다. 나머지 일당은 원룸에서 통신장비 설치 관리, 아지트임대 등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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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제 거절한 내연녀 살해미수 60대 검거
진주경찰서는 교제를 거절한 내연녀(61)를 야산으로 유인해 살해하려 한 피의자 A씨(66)를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31일 밝혔다 A씨는 12월 29일 오후 3시~9시30분경 사천시 한 야산에서 피해자가 사귀자는 제의를 거절한다는 이유로 살해할 것을 마음먹고 미리 준비한 흉기로 머리, 가슴 등 수회 찌르고 노끈으로 목을 졸라 실신시켜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다. 피해자가 이날 오후 10시경 경찰서 형사과 방문해 신고해 경상대병원 후송 및 신변보호에 들어갔다. 이어 피의자를 유인, 접선장소에서 긴급체포했다.범행 장소 야산에서 범행도구 흉기, 술병을 발견해 압수했고 12월30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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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인선에 끌려가던 소형어선 전복…긴급조치
울산해양경찰서 (서장 하태영)는 30일 오후 울산항 인근 해상에서 예인선에 의해 끌려가던 소형 어선이 전복돼 긴급 안전조치를 시행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30일 오후 2시 10분 경 울산신항 북방파제와 남방파제 사이 2항로 해상에서 연안통발어선 A호(0.99톤, 승선원 3명)가 기관고장으로 인해 표류 중 인근을 지나던 예인선 B호에 로프로 연결 돼 가던 중 A호가 균형을 잡지 못해 전복됐다.울산해경은 즉시 100톤급 경비정과 연안구조정, 해경구조대를 급파, 전복된 어선에 타고 있던 승선원 3명 중 2명은 바다에 빠졌으나 즉시 예인선 B호에 의해 구조됐다. 약간의 저체온증 외에는 건강상태는 이상이 없는 상태였다고. 해양오염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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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신축아파트공사장서 불
12월 30일 오전 11시48분경 부산 사하구 하단동 신축아파트 공사장 18층 현장에서 화인불상의 화재가발생했다. 인근 주민 20여명 대피했고 소방측 헬기동원 진화를 실시해 오후 1시경 진화가 완료됐다.소방차 55대가 출동했고 경찰은 인근 도로를 통제중이며 화재원인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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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피부관리숍 화인불상 화재
12월 30일 오전 2시45분경 부산 금정구 한 피부관리숍 내실로 들어가는 입구천장에 설치된 온풍기 주변에서 화인불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5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지만 에어컨, 천장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150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피해자(35)가 12월 29일 오후 8시경 퇴근을 하면서 시정을 한 후 출입한 사람은 없었으며 3층에 거주하는 신고자의 장인이 2층에 불이 나는 것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는 진술이 있었다.경찰은 피해자 및 신고자 등 상대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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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청사포 어선 계류장 화인불상 화재
12월 29일 오전 5시20분경 부산 해운대구 청사포 어선 계류장에서 화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분만에 진화됐지만 한 달 전부터 정박된 미역 배 뒤 부분이 그을렸다.이날 미역을 채취하는 어민들이 몸을 녹이기 위해 피운 화목의 불씨가 바람에 날려 폐목자재에 옮겨 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출항어선 선원, 피해자(66) 및 신고자(50) 등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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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로 달리던 공항리무진버스 엔진 화재
12월 28일 오후 7시40분경 동서로(시외방향) 도시개발공사 앞에서 A씨(54) 운전의 공항리무진 버스에 화재가 발생해 엔진일부가 손실됐다.버스가 동서로 범냇골램프에서 진양램프방향으로 운행하던 중 갑자기 엔진뒤쪽에서 전기접전 불량으로 연기 및 화재가 발생했다. 운전자가 소화기로 자체진화후 신고했다.차량화재 등으로 1시간 동안 동서고가로 1개 차선이 부분통제됐다.버스승객 8명은 다른차량으로 이동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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