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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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대마등 좌주 수상오토바이 2대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8월 4일 오후 5시 11분경 부산 강서구 대마등 동방 50m 해상에서 저수심으로 좌주(물이 얕은 곳의 바닥이나 모래가 많이 쌓인 곳에 배가 걸림) 된 수상오토바이 2대(승선자 각 1명)를 구조했다고 5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수상오토바이 레저활동자 A씨(46)와 지인 B씨(47)는 이날 오전 10시경 강서구 녹산항에서 출항, 다대포 인근 해상에서 레저활동 후 녹산항으로 입항 중 오후 4시 52분경 대마등 동방 50m 해상에서 저수심으로 A씨의 수상오토바이와 B씨의 수상오토바이가 순차적으로 좌주 되자 A씨가 112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명지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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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 주차차량·마을회관 침입, 42만원 절취 피의자 구속
밀양경찰서는 농촌지역에서 주차차량 및 마을회관에 침입, 현금 등 42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26)를 절도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월 23일 오전 4시 밀양시 한 농막 앞에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되어 있던 화물차량에 침입, 현금 1만원을 절취하고, 같은 날 오전 4시 43분 밀양시 한 마을회관에 침입, 부엌에 있던 밥솥 등 42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소재 추적 중 노상에서 지난 7월 31일 검거했다. 8월 2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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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서 귀금속 1점 절취 피의자 구속
경남거제경찰서는 지난 7월 23일 오후 4시 31분 금은방에서 피해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진열대에 있던 귀금속 1점, 15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28)를 절도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경찰은 피의자 소재 추적 중 포항시 한 모텔에서 지난 7월 31일 검거했다. 8월 2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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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일대 빈집에 15회 침입, 3천만원 절취 피의자 구속
김해서부경찰서는 경남 일대(김해, 밀양, 진주, 창원 등) 빈집에 침입, 15회에 걸쳐 현금 등 300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49)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 25일 오전 9시15분 김해시 한 빈집에 침입, 현금 및 귀금속 등 1300만원 상당 절취하는 등 현재까지 3000만원 상당 절도행각을 벌인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소재 추적 중 창원의 한 모텔에서 지난 8월 1일 검거했다. 8월 2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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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금목걸이 20돈 목에 걸고 도망간 피의자 구속
부산북부경찰서는 손님가장 귀금속 절취 피의자 A씨(22·절도 3범등 8범)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A씨는 지난 7월 18일 오후 6시5분경 북구 한 금은방 내에서 귀금속을 구입할 것처럼 속이고 순금목걸이 20.37돈(시가 456만7000원 상당)을 건네받아 목에 걸고 자신의 휴대전화로 동 업소에 전화를 걸어 받게 하는 방법으로 주위를 분산시킨 후 도망가는 방법으로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 CCTV분석 등으로 A씨를 특정하고 체포영장 발부받아 은신처 등 잠복을 검거했다. A씨로부터 이를 매입한 B씨는 업무상과실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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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카드 승인·취소방법 8천만원 절취 주유소 종업원 구속
부산서부경찰서는 주유소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3년에 걸쳐 본인 및 동생명의 카드 2매로 승인 및 취소하는 방법으로 총 510회, 850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42)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A씨는 2016년 8월 25일부터 2019년 6월 10일 간 서구 한 주유소에서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카드 2매로 일정금액을 승인 및 승인 취소한 후 금고에서 그 금액만큼의 현금을 꺼내가는 방법으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첩보를 입수, 피해자 상대 피해경위 및 관련자료 확보하고 압수수색검증영장 발부받아 카드거래 내역자료를 분석, 피의자 주거지에서 검거(임의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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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침입절도·위장취업 현금 절취 피의자 구속
부산북부경찰서는 생활비 마련을 목적으로 학교에 침입, 현금 30만원 절취하고 절취한 신용카드로 의류구입 등 11회에 걸쳐 80만원 상당 부정사용하고 위장취업 첫날 현금 125만원을 절취한 피의자 A씨(21)를 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월 18일 0시40분경 관내 중학교에 시정되지 않은 교무실 및 행정실 창문을 열고 침입해 범행을 저지르고 7월 21일 부산진구 한 편의점에 아르바이트생으로 위장취업 후 근무 첫날 소형금고 속 현금 125만원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도주로 등 CCTV 및 블랙박스 분석해 A씨를 특정하고 위치추적 중 PC방에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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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운전 에쿠스차량 전신주 들이받아…배우자 사망
부산기장경찰서는 8월 4일 오후 2시38분경 부산 기장군 이곡마을회관 앞에서 A씨(73·남)운전의 에쿠스 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차량조작을 제대로 하지 못해 전신주를 들이받아 사망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이 사고로 운전자 배우자 B씨(71·여)가 사망했고 운전자와 뒷좌석에 승차한 5세 남아는 병원으로 후송됐다. 전신주는 파손됐다.운전자 음주여부 측정했으나 해당 없었다.EDR 및 국과수 차량분석 해 사고내용에 대해 추후 조사할 예정이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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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방어진항 위판장 익수자 긴급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8월 4일 오후 2시 13분경 동구 방어진항 수협 위판장 앞 에서 익수자 O씨(52)를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O씨가 바다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며 "도와 달라. 살려 달라." 라는 소리를 들은 방어진해양파출소 경찰관2명이 곧 바로 해상으로 입수해 구조에 나섰다.울산해경 상황실은 인명구조 장비를 지참하고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급파,119구급대와 공동으로 구조 후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다.울산해경 관계자는 “O씨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방어진항 근처에서 술을 많이 마시고 만취상태에서 더위를 못 이겨 바다에 뛰어들었다”며 “다행히 건강에는 이상이 없어 보호자에 인계해 무사히 귀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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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항대교 인근 해상 음주운항 선장 검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8월 4일 오전 6시 30분경 부산 남항대교 남서방 약 200m 해상에서 음주 상태로 선박을 운항한 예인선 A호(24톤, 승선원 2명)의 선장 B씨(60)를 해사안전법 위반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50분경 다대항에서 출항해 대평동 물량장으로 입항차 이동 중이던 A호를 남항대교 남서방 약 200m 해상에서 남항연안구조정이 관내 해상순찰중 발견, 검문검색차 선장 B씨를 상대로 음주측정을 실시해 적발했다.음주측정 결과 혈중알콜 농도는 0.043%로 확인됐으나, 선장 B씨가 추가로 체혈측정을 요구해 혈액 채취했으며 채취한 혈액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 의뢰 예정이라고 전했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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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 E2묘박지서 상선 2척 충돌사고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8월 3일 오후 5시 45분경 울산항 E2 묘박지에서 정박중이던 H호(석유제품운반선, 2,954톤,부산선적)와 투묘중 이동하던 T호(석유제품운반선,7,532톤,태국국적)가 충돌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가해선박 T호(도선사승선)가 정박중 SK2부두로 우현변침 해 이동중 조타기 이상으로 H호의 선수측 충돌후 신고했다.울산해경은 인근 순찰중이던 진하해양파출소 연안구조정과 50톤급 경비2척을 현장으로 급파, 혹시 발생될 2차 피해에 대비해 승선원들에게 구명조끼를 착용시키는등 안전조치를 한뒤 양측선박의 안전상태와 부상자 발생 여부를 확인했다.선박 손상상태는 경미하고 도선사 상대 음주상태 확인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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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천안아산역, 선로 이상으로 1시간 넘게 지연...무더위 속 승객 불만 속출
전국에 폭염 특보가 내린 오후 3시경, KTX천안아산역 부근에서 일부 열차가 1시간 이상 지연되는 등 열차 운행에 차질이 발생하며 일부 승객들이 불편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3일 코레일에 따르면 경부고속철 천안아산역 인근 일부 선로가 늘어지면서 하행 고속열차가 한때 서행했으나 오후 7시 50분경 복구작업을 완료했다. 코레일은 안전한 열차운행을 위해 하행 고속열차를 서행시켰으며, 이로 인해 모두 47대 열차가 10분~1시간 10분 가량 지연됐다고 설명했다. 지연된 열차에 탑승했던 한 승객은 “열차가 예정된 시각보다 1시간 20분 가량 늦게 도착해 약속된 일정이 취소되는 등 불편을 겪었다”라며 “자연재해로 인한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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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평시장 내 가게 화재…3명 병원후송
8월 3일 낮 12시36분경 부산 중구 부평시장 내 1층가게(2층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9분만에 진화됐다. 40대 여성 1명은 대학병원으로 후송(의식없음), 60대 후반 여성 1명은 연기흡입, 40대초반 남성 1명(직원)은 화재진압 중 경미한 화상으로 병원후송 됐다. 물적피해는 확인중이다.현장출동 경찰은 주변차량과 화재현장 진입 교차로 통제하고 인근 주민대피 조치를 했다.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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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민락회센터 지하 여자공중화장실서 유해가스 중독
부산남부경찰서는 7월 29일 오전 3시37분경 수영구 민락동 민락회센터 지하 여자공중화장실에서 유해가스(황화수소)에 중독돼 의식을 잃고 쓰러진 사건을 수사중이다.피해자 A양(19·고3)은 의식불명으로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중이다. 폐수나 오염물이 썩으면 생기는 황화수소는 산업현장 질식 사고의 30%를 차지하는 유독가스다.피해자 친구인 신고자는 20분간 화장실에서 나오지 않아 들어가 보니 쓰러져 있었고 자신도 심한 가스냄새에 2번 정도 정신을 잃을 뻔했고 구토를 했다고 진술했다.8월 2일 같은 시간대 안전보건공단, 수영구청, 과수팀 등이 재측정 한 결과 유해한도 기준(10-20Pppm) 상회하는 유해가스(황화수소 1000ppm초과) 검출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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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물량장 선박 2척 침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8월 2일 오전 9시 5분경 부산 영도구 청학동 물량장(북빈물량장) 앞 해상에서 모래 준설선 A호(1665.5톤, 부산선적, 승선원 없음)와 예인선 B호(8톤, 부산선적, 승선원 없음)가 침몰, 긴급 대응 중에 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분경 모래준설선이 우현 측으로 많이 기울어져 물속에 잠겨 있는 것을 본 인근 낚시객이 112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 방제정 및 영도파출소 연안구조정,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등을 현장에 급파, 사고 선박 상태를 확인하고 해양오염 방지를 위해 사고 선박의 에어벤트 봉쇄 및 인근 해상 오일펜스를 설치했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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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적십자회관 수영장에서 안전사고 발생
부산부산진경찰서는 8월 2일 오전 9시33분 부산진구 적십자회관 수영장 1레인내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A씨(52·여)는 수영강습을 받던중 불상의 이유로 의식을 잃고 물에 떠있는 것을 수강생이 발견해 밖으로 옮겨 1차로 수영강사가 CPR(심폐소생술)을 했고 2차로 119가 CPR 후 병원으로 긴급후송했다. 현재 의식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A씨는 7월부터 수영강습을 받아왔고, 2일 오전 9시에서 10시 사이 수영장 1레인에서 아들과 같이 수영 강습을 받던중이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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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책상위 지갑 절취 피의자 검거
부산연제경찰서는 도서관 책상위에 올려놓은 지갑을 절취한 피의자 A군(19)을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일 밝혔다.A군은 지난 7월 5일 오후 8시40분경 연산동 한 도서관 6층 열람실에 책상위에 올려놓은 지갑과 그 안에 들어있던 현금 1만5000원, 문화상품권 1만원짜리 2장 등 합계 23만원 상당을 몰래 가져가는 등 전후 3회에 걸쳐 95만원 상당의 지갑 3개, 문화상품권 2장, 교통카드 2매를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목격자 상대 용의자 인상착의를 특정하고 발생현장 CCTV분석으로 PC방에서 잠복중 검거했다. 지갑 2개, 문화상품권 2매 22만원 상당 피해품은 회수했다. 범행자백으로 형사입건(불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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