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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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새벽시장 앞 도로 땅꺼짐 발생
8월 12일 오전 11시 6분경 부산 사상구 감전동 새벽시장 앞 도로에서 너비 3m 정도의 땅꺼짐이 발생했다.땅꺼짐으로 인한 인피 및 차량 소통에는 문제 없으며, 화물차량이 후진 중 뒷바퀴가 빠졌다가 포클레인으로 이동조치 완료했다.부산사상경찰서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사고현장 주변 폴리스라인을 설치하고 주변 통행 시민 및 차량에 대해 우회 등 안전조치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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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대교 아래 바지선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8월 12일 오전 6시 50분경 영도구 마리나 오토캠핑장 인근 준설작업에 투입된 바지선 A호(845톤, 사천 선적, 승선원 7명)에서 화재가 발생, 40여 분만에 인명피해 없이 진화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0분경 부산항대교 아래 준설현장에 투입된 바지선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해경은 경비함정과 방제정 등 5척과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등을 현장에 투입해 인명 구조 및 화재 진화에 나섰다.오전 7시경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승선원은 모두 화재 선박을 이탈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중앙해양특수구조단과 소방정 대원 등이 화재 선박에 올라 화재 작업을 벌인 결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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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양계장 창고에서 화재…건물 3개동·계란 10만판 불타
경기 포천시 이동면의 양계장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가 약 1시간 만에 꺼졌다. 화재로 축사 단지 내 창고 등 건물 3개 동과 내부 보관 중인 계란 약 10만판이 불탄 것으로 파악됐다. 외국인 근로자 등 8명이 있었으나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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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쇼핑몰 공사장서 60대 근로자 6m 아래 추락해 중상
경기 파주시의 한 아파트 내 쇼핑몰 신축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가 6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9분께 파주시 와동동의 한 아파트 내 쇼핑몰 신축 공사 현장에서 고소 작업대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 근로자 A씨가 6m 아래로 떨어졌다. A씨는 얼굴과 몸통, 다리 등에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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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원거리 미신고’ 모터보트‧수상오토바이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지난 주말 원거리 수상레저활동 신고를 하지 않은 채 운항한 모터보트와 수상오토바이를 각각 적발해 과태료 처분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부산해경은 8월 10일 낮 12시경 다대포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원거리 수상레저활동 신고를 하지 않은 채 수상오토바이를 운항해 수상레저안전법을 위반한 혐의로 A씨(20대·남)를 검문해 적발했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 30분경 북구 화명 계류장에서 수상오토바이를 출항해 다대포해수욕장 인근에서 적발되기까지 약 11해리(약 20km)를 운항한 혐의다.수상레저안전법은 출발항으로부터 10해리(약 18km) 이상 떨어진 곳에서 수상레저활동을 하려는 사람은 해양경찰서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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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청량읍 리치스태커 원인 불상 화재
8월 11일 오전 8시 45분 울산 울주군 청량읍 상남리 한국탱크로리에서 주차된 45톤 리치스태커(컨네이너 상하차용 지체차)에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대(23명, 차량 12대)에 의해 오전 9시 27분경(초진 오전 9시 10분) 완진됐다.인명피해는 없었다. 재산피해는 소방서추산 1억5000만 원이다[주차된 45톤 리치스태커 1대 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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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선녀바위해수욕장서 60대 물에 빠져 심정지 이송
인천 선녀바위해수욕장에서 6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11일 인천해양경찰서와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16분께 중구 을왕동 선녀바위해수욕장에서 "바다에 빠진 60대 A씨가 물 밖으로 구조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 당시 A씨는 물 밖으로 구조돼 심폐소생술(CPR)을 받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 관계자는 "A씨의 맥박은 돌아왔으나 의식은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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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서 차량 3대 충돌 사고… 1명 사망·6명 중경상
11일 오전 7시 12분께 충북 충주시 금가면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마주 오던 다른 승용차, 1t 트럭과 잇달아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60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고 트럭에 타고 있던 4명과 다른 차량 운전자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승용차가 중앙선을 침범하면서 사고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이 차량 운전자(50대)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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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새싹로서 시내버스가 보행자 2명과 오토바이 충격
8월 10일 오후 1시경 부산 부산진구 새싹로(서면교차로 부근) 부산은행 앞 도로에서 A씨(60대.남,음주해당없음)운전의 시내버스가 운행 중 원인 불상의 이유로 제동장치가 고장(운전자진술)나 정상신호에 횡단보도를 건너던 피해자 2명을 충격하고, 이어서 30미터 진행하다 오토바이를 충격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횡단보도 보행자 60대 남성 2명은 병원 이송됐으나 사망했고 오토바이 운전자(30대.남) 및 탑승자(30대.남) 는 경상을 입었다.부산진경찰서는 시내버스 제동장치 고장 여부에 대해 국과수 차량 감식 등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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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리턴' 게임사에 폭탄 설치 협박한 30대 경찰에 자수
게임사 넵튠의 자회사 님블뉴런 본사 건물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글을 게시한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서울 종로경찰서는 공중협박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도 님블본사에 폭탄 설치했다"는 게시글이 올라왔으며 이를 본 네티즌이 경찰에 신고했다.경찰은 이날 새벽 신고를 접수한 뒤 A씨의 인적 사항을 특정해 소재를 확인하던 중 A씨가 오전 11시 30분께 종로서를 찾아 범행을 자수했다고 설명했다.경찰은 오전 2시 35분께 경찰특공대를 투입해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소재 건물 내부를 수색했지만, 위험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수색은 오전 7시께 마무리됐다.경찰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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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구포동 강변도로서 유해물질 누출 사고
8월 8일 오후 4시 48분경 부산 북구 구포동 강변도로(구포→사상 방향)에서 화물차에서 무스크롬산(강한 산성)을 담은 통이 떨어져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도로상 누출액 흔적이 남아 있는 상태로 소방 특수구조단이 현장 도착해 메뉴얼 따라 모래 살포로 초동조치 중이며, 경찰은 조치 완료까지 원거리에서 교통통제 등 안전 확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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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한 증축공사 현장서 추락 안전사고 발생…추락자 사망
8월 8일 오후 3시 54분경 부산 강서구 한 증축공사 현장에서 A씨(50대남)가 내부 패널 작업 중 10m 높이에서 추락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의식 없음) 사망했다.부산강서경찰서는 목격자 등 관계자 조사를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수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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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해수욕장서 무료카약 체험하던 60대 남성 사망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8월 8일 오후 2시 35분경 송도해수욕장 내 송도해양레포츠센터에서 운영하는 무료 카약체험을 하던 남성 A씨(68)가 사망했다고 밝혔다. A씨는 카약이 뒤집히고 난 뒤 구조되었으나 약 1분 뒤 쓰러져 응급처치를 받으며 병원(고신대)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부산해경에 따르면 A씨는 20대 남성 B씨와 함께 2인승 카약 탑승체험을 완료하고, 카약을 푼툰 위로 올리기 위해 대기하던 중 카약이 뒤집어졌으나 이를 푼툰 위에서 지켜보던 해양레포츠센터 안전요원에 의해 구조됐다.그러나 약 1분뒤 A씨는 의식이 있었으나 갑자기 옆으로 쓰러졌고 인근에 있던 119수상구조대가 CPR(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받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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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 통근버스가 단속카메라 설치대 추돌해 7명 경상
8일 오전 7시 38분께 청주시 서원구 사창사거리에서 A(60대)씨가 몰던 45인승 통근버스가 교통섬에 세워진 교통 단속 카메라 설치대 기둥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로 버스 탑승객 7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버스가 좌회전하던 중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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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아파트 주차장서 불… 100여명 대피
서울 마포구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밤중 화재가 발생해 주민 100여명이 대피하는 일이 빚어졌다. 8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35분께 마포구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 내 주차된 차량에서 화재가 났다. 이 차량은 전기차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은 인력 72명, 장비 22대를 동원해 오전 2시 19분께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주민들 100여명이 자력 대피하고 차량 1대가 소실됐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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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공공시설 폭발물 설치 신고 접수 받고 수색
8월 7일 오후 2시 30분경 부산 이하 불상의 장소에서 휴대전화로 “하단수영장에 폭탄 설치했다.”는 내용의 112신고가 접수됐다.부산경찰청은 사하구 내 하단수영장이 없어 인근 서부산권 장애인스포츠센터에 초동대응팀 및 경찰특공대 등 40여 명의 경력을 배치해 내부 인원 100여 명 대피시킨 후 건물 내외 수색하고 있다.아울러 부산사하경찰서에서 신고자에 대한 추적 수사도 동시에 진행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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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서, 차량방화미수 혐의 50대 현행범 체포
부산부산진경찰서는 2대의 차량에 방화를 하려다 미수에 그친 피의자 A씨(50대·남)를 일반자동차방화 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8월 7일 오전 5시 40분경 부산진구 범천동의 한 편의점에서 일회용 라이터를 절취하고, 같은날 오전 5시 50분경 편의점 노상에 주차 되어 있는 2대의 차량 보닛 위에 비닐봉지와 종이박스를 올려둔 뒤 불을 붙였으나 차량에는 불이 옮겨붙지 않았다.부산진서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같은 날 오전 5시 56분경 A씨를 현행범 체포했으며, 범행동기 등 수사 후 구속영장 신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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