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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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학장동 공업사 대표 독성물질 중화조 추락 사망
10월 31일 오후 5시 34분경 부산 사상구 학장동 소재 00공업사에서 업체 대표 A씨(50대·남)가 사망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A씨는 공업사 내에서 안전바 설치를 위해 H빔 형태의 레일(높이 3.6m)위에서 용접 작업중 독성물질(수산화나트륨)이 담겨 있는 중화조(가로60cm,세로 2m50cm, 깊이60cm)에 추락, 독성물질 흡입 중독 으로 사망했다.경찰(사상서)은 정확한 사고경위 등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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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핼러윈데이 합동단속반 4개 업소 단속
부산경찰청은 핼러윈 데이(10.31.) 대비 관련 부산지역 전역에 대해 10월 30일 오후 8시부터 31일 오전 2시 간 경찰, 지자체 합동단속반(137명)이 총 146개소를 점검, 4개업소를 단속(감염병예방법 위반 3건, 식품위생법 위반 1건)하고 5개 업소는 현지시정조치(마스크 미착용 등) 했다고 밝혔다. 단속 사례를 보면 남포동 소재 유흥주점에서 감염병 예방법 제49조(인원제한)위반 업소 3개소 단속했고, 부산진구 소재 ○○일반음식점에서 손님 100여명을 출입 춤을 추게 하는 무허가 클럽 운영으로 식품위생법 제44조 위반(영업준수사항)으로 단속했다. 손님 등은 현지 해산.서면일대 거리는 사람들이 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인파가 몰리고 코스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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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덕포동 은행지점 화장실 개보수 폐기물 지나가던 60대 머리에 떨어져
10월 30일 오후 1시 20분경 부산 사상구 덕포동 부산은행 덕포동 지점 2층 화장실 개보수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부산은행 2층 화장실 개보수 현장에서 콘크리트 조각 등 폐기물을 슈트(약5m의 대형 파이프)를 이용해 1층으로 이동시키는 과정에서 슈트를 이탈한 폐기물이 현장주변을 지나가던 피해자 A씨(60대·여·경상)의 머리 등에 떨어져 상해를 입어 병원 이송됐다. 경찰(사상서)은 공사관계자 등 상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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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핼러윈데이 맞아 특별합동점검중…감성주점 1곳 등 단속
부산경찰청은 10월 31일 핼러윈데이를 맞아 10월 27일부터 지자체와 합동으로 16개점검반을 편성해 특별 합동 점검중에 있다.영업시간 제한이 풀리는 시간에 핼러윈 관련 많은 손님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서면지역 16개 감성주점에 대한 집중점검을 벌여 부산진구 소재 감성주점1개 업소를 단속 했다.해당업소는 10월 30일 오전 6시 57분경 업소내 허용인원(122명)을 초과 남녀 손님 237명을 입장시켜 핼러윈행사를 진행이었다.경찰은 현재 서면지역 감성주점들의 새벽예약제 운영으로 인해 서면부근에 핼러윈 행사를 참여하기 위해 코스튬 복장을 한 손님들이 많이 몰려 들고 있어 지역경찰 및 현장 단속반을 투입 집중 점검중에 있다.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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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초장동 다세대주택 1층 원인미상 화재…1층 전소
10월 30일 오전 1시 20분경 부산 서구 초장동 2층 다세대주택 1층에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인명피해(3명) 및 주택 1층이 전소됐다.이 불은 출동한 중부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30분 만에 진화됐다.A씨(60대·남·중상), B씨, C씨(여, 2층거주·연기흡입)는 병원 이송됐다. 1층 전소로 소방서추산 25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2층에 거주하던 신고자가 자던중 갑자기 1층에서 펑하는 소리가 나고 불길이 올라 신고했다는 진술이 있었다.경찰(서부서 생활범죄수사팀)은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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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스토킹처벌법 시행 일주일 만에 23건 9명 입건
대구경찰은 1‘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스토킹처벌법)’ 시행(10.21.) 일주일 만에 스토킹 범죄 신고 23건에 9명을 입건했다고 29일 밝혔다. 前 여자친구에게 다시 만나자고 요구하며 수차례 전화하고 집에 찾아가는 등 스토킹을 한 20대 남성, 짝사랑하던 직장동료를 몰래 따라다닌 60대 남성도 ‘스토킹처벌법위반’혐의로 입건해 수사중이다. 또한 지난 25일에는 평소 호감을 가지고 있던 여성의 집 앞에서 ‘만나달라’라고 고성을 지르며 수차례 행패를 부리던 70대 남성을입건하는 한편, 잠정조치(서면 경고, 100m이내 접근금지, 전기통신 이용 접근금지)를 실시하는 등 스토킹 범죄에 엄정 대응하고 있다. 스토킹 행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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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핼러윈데이 맞아 특별합동 점검…5개업소 단속
부산경찰청은 10월 31일 핼러윈데이를 맞아 10월 27일 부터 지자체와 합동으로 16개점검반을 편성, 특별합동 점검중에 있다..부산 경찰은 28일 저녁부터 지방청,경찰서 단속인력 및 관광경찰대,기동대 등 200명을 동원해 부산지역 유흥시설 등에 대한 일제단속을 벌여 5개 업소(33명)를 단속하고, 7개 업소는 현지 시정조치했다고 29일 밝혔다.또한 외국인 및 젊은층이 많이 모이는 서면, 해운대,광안리,장전동 등 유흥밀집지역에는 기동대 및 관광경찰대 등 100여 명을 투입해 특별 순찰활동을 전개했다.주요단속 사례를 보면, 10월 29일 0시 20분경 부전동 소재 한 유흥주점에서 문을 잠그고 비밀영업을 한 업주 및 손님등 16명을 감염병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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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태종대 인근 해상 2명 중 1명 사망, 1명 실종 총력 대응 수색 중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10월 28일 오후 4시 56분경 C호(379톤, 유선, 승선정원 303명, 승선원12명)에 탑승 중이던 A씨(58년생·여)에 대해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B씨(82년생, 여)는 병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구조표류예측시스템을 통한 수색구역을 지정해 해상 집중수색 및 사고 해점을 중심으로 A씨를 야간수색장비 등을 최대 동원해 수색 중에 있다고 전했다. 현지기상 : 북서 10-12m/s, 3m, 3M’30%맑음, 수온 약 21.4도 □ 해상 수색세력- 해경(7) : 남항파출소, 영도파출소, P-30, 120정, 1501함, 중앙해양특수구조단, 항공단- 소방(1) : 헬기- 해군(1) : 해군함정부산해경, 태종대 인근 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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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태종대 인근 해상 익수자 2명 실종…총력 대응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10월 28일 오후 4시 56분경 태종대 하얀 등대 인근해상에서 익수자 2명이 실종돼 경비함정, 항공단 등 총동원해 집중 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A씨(58년생·여)와 B씨(82년생·여)는 유람선에 탑승한 승객으로, B씨는 오후 5시 50분경 중앙특수구조단에서 구조해 심폐소생술(CPR) 실시해 병원에 이송 중에 있으며, A씨는 현재 수색 중이라고 전했다. 부산해경은 실종자 A씨에 대한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동원세력=해경 남항파출소, 영도파출소, P-30, 120정, 1501함, 중앙해양특수구조단, 항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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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개금동 한 여성병원 11층 옥상서 화재
10월 28일 오후 3시 53분경 부산진구 개금동 미래여성병원 11층 야외옥상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병원 환경미화원이 11층 대기실에서 휴식중 "퍽퍽"소리가 나서 밖을 나와 보니세탁기와 건조기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하고 신고했다.출동한 부산진소방서 소방대가 야외소화전 연결해 오후 4시 15분경 인명피해 없이 진화완료했다. 세탁기 2대 건조기 7대, 세탁물 등 소훼로 소방서 추산 45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소방차 17대가 출동했다. 산부인과는 10층까지, 화재장소는 11층으로 산모들은 미 대피했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10월 29일 오전 10시 30분 합동감식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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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서, 강도상해 혐의 내국인 남성 2명·외국인 여성 2명 구속송치
부산 강서경찰서(형사과)는 강도상해 등 혐의로 내국인 남성 2명, 외국인 여성 2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30대·남·내국인), B씨(20대·남·내국인), C씨(20대·여·외국인) D씨(20대·여·외국인).이들은 지난 10월 8일 오후 6시 22분경 부산 강서구 소재 피해자 거주지에서 피해자 E씨(20대·남)를 쇠파이프 등으로 폭행해 현금, 휴대폰 등 800만 원 상당을 강취한 혐의다.동남아 지역 같은 국가 출신인 C씨와 피해자 E씨는 한때 동거하던 연인 관계로 지내다 헤어지게 됐는데 C씨는 주변 지인들로부터 E씨가 자신에 대한 소문을 퍼트리고 다닌다는 말을 전해듣고 격분해 위 3명과 의기투합해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외국인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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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생도 인근 해상 어선-상선 경미충돌…인명피해 없어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10월 28일 오전 6시 16분경 생도 남동방 6.8해리 인근 해상에서 A호(6,971톤, 냉동냉장선, 러시아선적)와 B호(20톤, 근해채낚기, 제주선적, 승선원 6명)가 경미충돌 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부산항 VTS(해상교통관제)에서 모니터링 중 표류중인 A호와 조업차 이동 중인 B호가 충돌한 것을 인지, 부산해경 상황실로 통보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을 사고현장으로 급파해 승조원과 선박의 안전 상태를 확인한 결과 다행히 인명피해 및 오염사고는 없었다. B호 선장 대상으로 음주측정 결과 이상 없었으며 자세한 사고 경위에 대해서는 현재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부산해경관계자는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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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서, 맹견 풀어놓고 주민 위협 견주 27일 구속영장 발부돼
부산진경찰서는 10월 24일 오후 1시 54분경 부산진구 범천동 소재 골목에 개주인이 큰개를 풀어 놓고 행패를 부린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해 동물보호법위반 등으로 현행범 체포한 개주인 A씨(50대남)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고 27일 밝혔다.당시 골목에 있던 맹견이 주민 2명(60대·남, 70대·여)을 물었고(경상), 이를 항의하는 주민들에게 A씨가 개를 데리고 위협한 혐의다.부산진서는 견주 A씨에 대해 지속적으로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재범우려가 있어 유사사례 방지 및 경찰의 엄창한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0월 27일 부산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가 있었고, 최종 구속 영장이 발부됐다.경찰은 앞으로도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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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서, '가세연' 유튜버 김용호씨 강제추행 혐의로 수사중
부산해운대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유튜버 김용호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수사진행중이라고 27일 밝혔다. 경찰은 피해자로부터 올해 9월말 고소장을 접수 받아 수사에 착수했으며 고소인 조사는 완료했고, 대상자에 대해 출석요구중에 있다고 했다.피해자는 2019년 7월 해운대구 소재 모 음식점에서 강제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피해자는 고소장 제출과 함께 당시 촬영된 영상을 증거로 제출했다. 김씨가 유명인이라 보복이 두려워 고소를 결심하기 까지 오랜시간이 걸린 것으로 전해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용호씨 측은 "2년 동안 고소를 하지 않다 지금 와서 한 것은 김씨와 악감정을 가진 다른 사람이 해당 여성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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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 해운대구 소재 모 어린이집 아동학대 혐의 수사
부산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해운대구 소재 모 어린이집 A씨(40대·여)에 대해 아동학대 혐의로 수사 진행중이라고 27일 밝혔다.학부모들은 CCTV 확인 결과 원장이 김이 나는 뜨거운 컵을 아이 입술에 대거나 신체를 여러 차례 때리는 등 원생에게 신체·정서적 학대를 했다고 주장했다.또 피해 아동도 원장실에서 머리를 맞았다고 공통으로 진술하고 있다고 전했다. 원장실에는 CCTV가 따로 설치돼 있지 않다. 해운대구는 해당 어린이집 위탁운영자를 변경한 뒤 재개원할 예정이다.경찰은 피해아동 부모들로부터 고소장을 접수 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해운대 소재 모 어린이집 관련 CCTV 등 영상분석, 관련자 등 상대로 조사해 올해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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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체육관 증축공사 지하1층 방수본드 작업 인부들 병원 이송
10월 27일 오후 2시 9분경 부산 남구 용호동 부경대학교 운동장 건설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부경대체육관 중축공사 지하1층 방수본드 작업을 하던 인부들이 불상의 이유로 쓰러진 것을 작업반장이 발견해 신고했다.피해자는 A씨(60대·남), B씨(60대·남), C씨(30대·남)모두 병원 이송됐다. 현재 세 명 모두 의식회복되어 대화가능한 상태다.경찰(남부서)은 의식을 잃은 이유로 시너 등이 원인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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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상개동 폐기물업체 소유 대형트럭 화재
10월 27일 오전 2시 54분경 울산 남구 상개동 OO철재 주차장에서 폐기물처리업체 소유 대형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오전 3시 11분경 완진됐다. 소방서 추산 24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소방 23명과 장비 8대가 동원됐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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